한 겨울 꽁꽁 얼어버린 얼음 처럼 굳어서 움직일지 모르던 내 심장이 너로 인해 뛰기 시작했는대.. 넌 장난 이었구나. 그냥 그렇게 움직이지 못하게 그냥 그렇게 굳어 버리게 내버려 두지.. 왜 다시 뛰게 만들었니?? 왜?? 그냥 무반응이 내 심장이 난 더 조을지도 모르는대.. 너한테만 반응 하는 이런 심장 필요 없는대. BY。 JIRU Since 1985 http://www.cyworld.co./sungju1108
Tears。
한 겨울 꽁꽁 얼어버린 얼음 처럼
굳어서 움직일지 모르던 내 심장이
너로 인해 뛰기 시작했는대..
넌 장난 이었구나.
그냥 그렇게 움직이지 못하게
그냥 그렇게 굳어 버리게 내버려 두지..
왜 다시 뛰게 만들었니??
왜??
그냥 무반응이 내 심장이 난 더 조을지도 모르는대..
너한테만 반응 하는 이런 심장 필요 없는대.
BY。 JIRU Since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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