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을까?" " 어디갈까?" 물어볼때마다 "글쎄, 아무거나" 그렇게 대답하는 나 사실 내가 우유부단 하지만 그런데 정말로 난 그 사람 편한데서 만나고 싶고 그 사람 좋아하는거 먹고 싶고.. 그런거였는데.. 예전 라디오 이소라의 음악도시 꼬박 청취했는데, 이번에 " 그 남자 그여자" 소설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사랑을 배우다
그남자 그여자
"뭐 먹을까?" " 어디갈까?" 물어볼때마다
"글쎄, 아무거나" 그렇게 대답하는 나
사실 내가 우유부단 하지만
그런데 정말로
난 그 사람 편한데서 만나고 싶고
그 사람 좋아하는거 먹고 싶고.. 그런거였는데..
예전 라디오 이소라의 음악도시 꼬박 청취했는데,
이번에 " 그 남자 그여자" 소설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사랑을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