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섹스 단계는 10분에서 20분 간의 페팅, 5분에서 10분 간의 삽입, 30~40초 간의 오르가슴이 전부. 결국 다 합쳐서 한 번의 섹스에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미만인 셈이다. 하지만 정말 좋은 관계란 두 사람 모두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는 섹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만 업그레이드해도 전혀 다른 차원의 스킨십을 할 수 있다.
어떻게 만질까? 알고 싶은 남자의 몸
구석구석 예민한 여자의 몸처럼 남자들에게도 특별히 약한 부분이 있다. 스킨십을 잘하는 여자는 단지 섹스를 잘하는 여자가 아니다. 정성껏 그리고 관심어린 애정으로 그를 만질 수 있는 여자가 되자. 단, 남자라고 해서 너무 거칠고 갑작스런 자극은 필요없다.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최고.
입·입술 키스만이 아니라 입술을 부드럽게 깨물거나 핥거나 혀를 넣는 등의 자극에 민감하다. 턱에서 목까지 피하지방이 적어 민감한 곳. 혀나 입술을 이용해 살짝 애무해보자. 겨드랑이 아래 간지럼을 타는 겨드랑이는 곧 성감대이기도 하다. 그냥 살짝 간지럽히자. 팔꿈치 안쪽 살과 살이 맞닿는 부분도 성감대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키스를. 배꼽 점막으로 통하는 연결고리와 같은 조직. 가장 부드러운 키스와 스킨십이 필요하다. 허벅지 안쪽 성기의 신경과 직결되어 있으므로 가만히 만지는 것만으로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귀 귓구멍은 점막으로 통하는 부분.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자극하거나 숨을 내쉬는 것이 좋다. 유두 여자의 가슴만 민감한 것은 아니다. 가볍게 깨물거나 빨고, 혀로 굴리는 등의 방법이 효과적이다. 목덜미 목덜미는 뇌와 가까워 신경이 집중해 있는 곳. 살짝 숨을 내쉬는 것만으로도 효과 만점. 등 경혈이 많은 등은 무심하기 쉽지만 작은 자극으로도 쉽게 흥분되는 곳. 페팅과 키스를 집중적으로 해보자. 손바닥 지각신경이 집중해 있는 손은 부드러운 키스가 효과적. 손가락 끝 몸의 어느 곳보다 가는 신경이 와닿는 곳. 정중한 느낌으로 만져준다면 감동을 줄 수 있다. 무릎 안쪽 피부가 얇고 신경이 집중해 있다. 살짝 문지르거나 만지작거리는 것만으로도 ok.
여성의 향수를 맡거나, 머릿결을 스치는 자극으로도 남자는 성욕을 느낀다. 이것은 대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성욕중추가 자극하기 때문. 성감대를 자극하는 한편, 시각과 청각을 이용해 상승효과를 노린다. 미각 의외로 미각도 성욕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 영화 「나인 하프 위크」의 냉장고 앞 섹스를 생각해보자. 혀로 맛보는 키스가 대표적. 청각 숨소리나 속삭임 등 청각의 자극은 성욕을 높이는 기폭제가 된다. 스킨십 중간중간에도 항상 작은 속삭임으로 그를 자극한다. 후각 여성의 향수나 희미한 체취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향취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법. 그의 취향에 맞춰 향수를 마련하는 것도 방법. 시각 시각에서 얻는 자극은 남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옷자락이 스치며 드러나는 다리나, 보일 듯 말 듯한 속옷이 힌트. 촉각 기분 좋은 페팅은 닿을 듯 말 듯할 때 가장 큰 흥분을 준다. 테이블 위에서, 거리를 걷다 스치는 손가락 끝의 특별한 느낌을 기억해두자.
스와핑(swaping) 다른 사람이나 커플과 파트너를 교환하는 위험한 성행위. 식스나인(69) 서로가 동시에 오럴 섹스하는 것을 뜻한다. 머리가 상대의 발끝에 있는 적당한 위치이며, 보는 각도에 따라 69라는 숫자와 비슷하다 하여 나온 말. 무라카미 류의 소설 제목으로도 유명하다.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 자기 자신의 성기를 자극해서 오르가슴에 이르는 것. 상호 자위행위는 파트너가 서로의 성기를 자극해주는 것을 말한다. 페티시즘(fetishism) 성적 만족을 위해 종종 특정 무생물(고무나 옷, 혹은 입지 않은 팬티 등)에 집착하는 것.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게 흥분을 느끼는 남자가 있다면 그는 구두에 대한 페티시즘을 갖고 있는 것. 아날 섹스(anal sex) 남자가 자신의 페니스를 파트너의 항문에 삽입하는 것. 후배위 삽입(rear entry doggy style) 남자가 여자의 뒤에서 여자에게 삽입하는 것. 도기 (doggy) 스타일이라고도 한다. 난교(orgy)일반적으로 과도한 음주나 마약을 복용한 뒤 하는 거칠고 방탕한 그룹 섹스를 말한다. 로마시대에 유행했고, 조안 콜린스의 영화에 자주 등장한다. 모닝 애프터 필(Morning After Pill, MAP) 에스트로겐의 함량이 높은 피임약의 일종. 무방비 섹스를 하고 난 후 72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임신을 방지해준다.
세상에 꼭 내 남자만 그렇다. 손 잡는 데만 석 달 걸리는 그 남자. 내놓고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가끔은 답답한 마음에 나라도 그에게 다가가고 싶다.
1단계 자신의 외모를 체크한다 남자를 자극하는 오감에 대해 생각하자. 부드러운 머리카락, 은은한 향취, 보송보송한 질감의 손까지 그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충분한지 확인해보자. 남자들에게 가장 섹시하게 느껴지는 부분 중 하나는 입술. 화려한 빨간 립스틱보다는 자연스러운 립글로스가 키스를 부르는 입술.
2단계 너무 알기 쉬운 접근은 NG 원하는 것에 대한 의사표현은 매우 중요한 부분. 하지만 너무 노골적인 태도는 오히려 상대를 초조하게 한다. 연애를 잘하려면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 한다는 명언이 있다. 두 발 다가가면 반드시 한 발은 물러서야 그의 행동력을 자극할 수 있다.
3단계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자 술을 마신 후의 대담한 행동은 절대 값싼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 어깨에 기대거나 팔짱을 끼는 듯한 스킨십은 그를 놀라게 해 파문을 던지는 방법. 유지태가 나오는 모 회사의 음료 CF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모르는 척 팔짱 끼는 것도 기술 중의 기술.
4단계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화 통화 의외로 중요한 전화 통화. 영화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을 생각해보자. 상대편과의 흥미진진한 대화로 새벽이라도 날 찾아오고 싶도록 만들 수 있다. 욕조에 앉아 좋아하는 시를 읽어준다거나,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함께 밤을 보내는 것에 대한 로맨틱한 느낌을 가르쳐준다.
5단계 스킨십의 지름길, 우연히 마주친 눈 나란히 함께 앉아 있는 순간. 같이 영화를 볼 때, 또는 카페에 앉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항상 그를 주시해 자주 눈이 마주치도록 한다. 마주친 다음에는 절대 피하지 않는다. 살짝 수줍은 듯한 미소로 그를 응시하는 것은 나의 ‘허락’을 전달해주는 의미
섹스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섹스 단계는 10분에서 20분 간의 페팅, 5분에서 10분 간의 삽입, 30~40초 간의 오르가슴이 전부. 결국 다 합쳐서 한 번의 섹스에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미만인 셈이다. 하지만 정말 좋은 관계란 두 사람 모두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는 섹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만 업그레이드해도 전혀 다른 차원의 스킨십을 할 수 있다.
어떻게 만질까? 알고 싶은 남자의 몸
구석구석 예민한 여자의 몸처럼 남자들에게도 특별히 약한 부분이 있다. 스킨십을 잘하는 여자는 단지 섹스를 잘하는 여자가 아니다. 정성껏 그리고 관심어린 애정으로 그를 만질 수 있는 여자가 되자. 단, 남자라고 해서 너무 거칠고 갑작스런 자극은 필요없다.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최고.
입·입술 키스만이 아니라 입술을 부드럽게 깨물거나 핥거나 혀를 넣는 등의 자극에 민감하다. 턱에서 목까지 피하지방이 적어 민감한 곳. 혀나 입술을 이용해 살짝 애무해보자.
겨드랑이 아래 간지럼을 타는 겨드랑이는 곧 성감대이기도 하다. 그냥 살짝 간지럽히자.
팔꿈치 안쪽 살과 살이 맞닿는 부분도 성감대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키스를.
배꼽 점막으로 통하는 연결고리와 같은 조직. 가장 부드러운 키스와 스킨십이 필요하다.
허벅지 안쪽 성기의 신경과 직결되어 있으므로 가만히 만지는 것만으로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귀 귓구멍은 점막으로 통하는 부분.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자극하거나 숨을 내쉬는 것이 좋다. 유두 여자의 가슴만 민감한 것은 아니다. 가볍게 깨물거나 빨고, 혀로 굴리는 등의 방법이 효과적이다. 목덜미 목덜미는 뇌와 가까워 신경이 집중해 있는 곳. 살짝 숨을 내쉬는 것만으로도 효과 만점. 등 경혈이 많은 등은 무심하기 쉽지만 작은 자극으로도 쉽게 흥분되는 곳. 페팅과 키스를 집중적으로 해보자. 손바닥 지각신경이 집중해 있는 손은 부드러운 키스가 효과적. 손가락 끝 몸의 어느 곳보다 가는 신경이 와닿는 곳. 정중한 느낌으로 만져준다면 감동을 줄 수 있다. 무릎 안쪽 피부가 얇고 신경이 집중해 있다. 살짝 문지르거나 만지작거리는 것만으로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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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로 가는 길 남자가 자극받는 오감
여성의 향수를 맡거나, 머릿결을 스치는 자극으로도 남자는 성욕을 느낀다. 이것은 대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성욕중추가 자극하기 때문. 성감대를 자극하는 한편, 시각과 청각을 이용해 상승효과를 노린다.
미각 의외로 미각도 성욕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 영화 「나인 하프 위크」의 냉장고 앞 섹스를 생각해보자. 혀로 맛보는 키스가 대표적.
청각 숨소리나 속삭임 등 청각의 자극은 성욕을 높이는 기폭제가 된다. 스킨십 중간중간에도 항상 작은 속삭임으로 그를 자극한다.
후각 여성의 향수나 희미한 체취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향취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법. 그의 취향에 맞춰 향수를 마련하는 것도 방법.
시각 시각에서 얻는 자극은 남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옷자락이 스치며 드러나는 다리나, 보일 듯 말 듯한 속옷이 힌트.
촉각 기분 좋은 페팅은 닿을 듯 말 듯할 때 가장 큰 흥분을 준다. 테이블 위에서, 거리를 걷다 스치는 손가락 끝의 특별한 느낌을 기억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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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섹스 용어 사전
스와핑(swaping) 다른 사람이나 커플과 파트너를 교환하는 위험한 성행위.
식스나인(69) 서로가 동시에 오럴 섹스하는 것을 뜻한다. 머리가 상대의 발끝에 있는 적당한 위치이며, 보는 각도에 따라 69라는 숫자와 비슷하다 하여 나온 말. 무라카미 류의 소설 제목으로도 유명하다.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 자기 자신의 성기를 자극해서 오르가슴에 이르는 것. 상호 자위행위는 파트너가 서로의 성기를 자극해주는 것을 말한다.
페티시즘(fetishism) 성적 만족을 위해 종종 특정 무생물(고무나 옷, 혹은 입지 않은 팬티 등)에 집착하는 것.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게 흥분을 느끼는 남자가 있다면 그는 구두에 대한 페티시즘을 갖고 있는 것.
아날 섹스(anal sex) 남자가 자신의 페니스를 파트너의 항문에 삽입하는 것.
후배위 삽입(rear entry doggy style) 남자가 여자의 뒤에서 여자에게 삽입하는 것. 도기 (doggy) 스타일이라고도 한다.
난교(orgy)일반적으로 과도한 음주나 마약을 복용한 뒤 하는 거칠고 방탕한 그룹 섹스를 말한다. 로마시대에 유행했고, 조안 콜린스의 영화에 자주 등장한다.
모닝 애프터 필(Morning After Pill, MAP) 에스트로겐의 함량이 높은 피임약의 일종. 무방비 섹스를 하고 난 후 72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임신을 방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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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안 나가는 남자들을 위해 한 남자가 목표, 섹스 유혹술
세상에 꼭 내 남자만 그렇다. 손 잡는 데만 석 달 걸리는 그 남자. 내놓고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가끔은 답답한 마음에 나라도 그에게 다가가고 싶다.
1단계 자신의 외모를 체크한다
남자를 자극하는 오감에 대해 생각하자. 부드러운 머리카락, 은은한 향취, 보송보송한 질감의 손까지 그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충분한지 확인해보자. 남자들에게 가장 섹시하게 느껴지는 부분 중 하나는 입술. 화려한 빨간 립스틱보다는 자연스러운 립글로스가 키스를 부르는 입술.
2단계 너무 알기 쉬운 접근은 NG
원하는 것에 대한 의사표현은 매우 중요한 부분. 하지만 너무 노골적인 태도는 오히려 상대를 초조하게 한다. 연애를 잘하려면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 한다는 명언이 있다. 두 발 다가가면 반드시 한 발은 물러서야 그의 행동력을 자극할 수 있다.
3단계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자
술을 마신 후의 대담한 행동은 절대 값싼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 어깨에 기대거나 팔짱을 끼는 듯한 스킨십은 그를 놀라게 해 파문을 던지는 방법. 유지태가 나오는 모 회사의 음료 CF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모르는 척 팔짱 끼는 것도 기술 중의 기술.
4단계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화 통화
의외로 중요한 전화 통화. 영화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을 생각해보자. 상대편과의 흥미진진한 대화로 새벽이라도 날 찾아오고 싶도록 만들 수 있다. 욕조에 앉아 좋아하는 시를 읽어준다거나,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함께 밤을 보내는 것에 대한 로맨틱한 느낌을 가르쳐준다.
5단계 스킨십의 지름길, 우연히 마주친 눈
나란히 함께 앉아 있는 순간. 같이 영화를 볼 때, 또는 카페에 앉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항상 그를 주시해 자주 눈이 마주치도록 한다. 마주친 다음에는 절대 피하지 않는다. 살짝 수줍은 듯한 미소로 그를 응시하는 것은 나의 ‘허락’을 전달해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