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국민들이 1인당 내어야 할 세금이 430만원이 넘는다....기름값도 미친듯 치솟아 곧 1700원 넘게 오를 것이라고...담뱃값도 같이 올린다네... 그곳에 붙는 세금들만 정상 원가에 600%에 이르니...; 대통령은 임기 말기에 그 선진적인 정치이념들은 정말 개나 줘버렸는지...할 말 못 할 말도 못가리고 치매걸린 노친네 마냥 저러고 있고... 국해우원(國害愚員 : 나라에 해를 끼치는 어리석은 무리, 내가 지은 말... 멋지지 않냐?? ㅎㅎ)들은 그저 역사에 자기 이름줄이나 그어보고자... 선거에만 목매고 있고....다른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동네 시, 구 의원들은 초졸, 중졸, 동네 건달,동네 졸부들로만 뽑아놔서..법안, 조례가 뭔지도 모르는 저능아들로 이뤄져 있으며... 그저 해외 연수 명목으로 공짜 해외여행에 제 밥그릇 넘칠듯 퍼담는 것에만 눈이 벌개져 침만 흘리고 있으며...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 것인지... 속고 속이고... 법보단 주먹, 주먹보단 돈이 먼저인 세상이 되어 버리고... 저 고귀한 사진에다 안장이 젖어 있겠다느니 병신같은 댓글이나 다는 찌질한 인간을 보고자 하니... 오호~ 통재라... 이 나라도 갈 때까지 갔구나~ 싶다.... 슬프고 힘들다... 사진의 주인공은 11세기 중세 영국 코벤트리시의 영주였던 레오프릭 3세의 부인인 고다이바(Godiva) 라고 한다... 레오프릭은 당대의 가혹한 탐관오리로, 과도하게 세금을 징수해 소작농들의 등뼈를 휘게 만들었다. 고다이바는 그런 남편의 처사를 부당하게 여겨, “세금을 내리지 않는다면 나체로 말을 타고 시내를 돌아다니겠다”고 선언하는데... 그 독한 남편은 끝내 아내의 청을 거절해버리고, 그보다 더 독한 아내는 자신의 선언을 몸소 실천해 버린다. 위 그림은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화가 존 콜리어가 고다이바 부인의 전설을 서정적 필체로 풀어낸 것이다...그 그림이 위의 저 작품이다... 결론은... 이래저래 세금만 많고 웃을 일은 적은 나라라는 것이다...ㅠ,.ㅠ
고다이바 부인
내년엔 국민들이 1인당 내어야 할 세금이 430만원이 넘는다....
기름값도 미친듯 치솟아 곧 1700원 넘게 오를 것이라고...
담뱃값도 같이 올린다네... 그곳에 붙는 세금들만 정상 원가에 600%에 이르니...;
대통령은 임기 말기에 그 선진적인 정치이념들은 정말 개나 줘버렸는지...
할 말 못 할 말도 못가리고 치매걸린 노친네 마냥 저러고 있고...
국해우원(國害愚員 : 나라에 해를 끼치는 어리석은 무리, 내가 지은 말... 멋지지 않냐?? ㅎㅎ)들은 그저 역사에 자기 이름줄이나 그어보고자... 선거에만 목매고 있고....다른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동네 시, 구 의원들은 초졸, 중졸, 동네 건달,동네 졸부들로만 뽑아놔서..
법안, 조례가 뭔지도 모르는 저능아들로 이뤄져 있으며...
그저 해외 연수 명목으로 공짜 해외여행에 제 밥그릇 넘칠듯 퍼담는 것에만 눈이 벌개져 침만 흘리고 있으며...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 것인지... 속고 속이고...
법보단 주먹, 주먹보단 돈이 먼저인 세상이 되어 버리고...
저 고귀한 사진에다 안장이 젖어 있겠다느니 병신같은 댓글이나 다는 찌질한 인간을 보고자 하니...
오호~ 통재라... 이 나라도 갈 때까지 갔구나~ 싶다....
슬프고 힘들다...
사진의 주인공은 11세기 중세 영국 코벤트리시의 영주였던 레오프릭 3세의 부인인 고다이바(Godiva) 라고 한다...
레오프릭은 당대의 가혹한 탐관오리로, 과도하게 세금을 징수해 소작농들의 등뼈를 휘게 만들었다.
고다이바는 그런 남편의 처사를 부당하게 여겨, “세금을 내리지 않는다면 나체로 말을 타고 시내를 돌아다니겠다”고 선언하는데...
그 독한 남편은 끝내 아내의 청을 거절해버리고,
그보다 더 독한 아내는 자신의 선언을 몸소 실천해 버린다.
위 그림은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화가 존 콜리어가 고다이바 부인의 전설을 서정적 필체로 풀어낸 것이다...그 그림이 위의 저 작품이다... 결론은... 이래저래 세금만 많고 웃을 일은 적은 나라라는 것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