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4년 10월 22일 이잰 내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다... 몸도... 마음도... 하루하루를 술에 취해 살며 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피해보려 했지만 그럴수록 가슴이 더 아파지기만 한다... 어색하게 웃을수 밖에 없지만 눈물은 자꾸 흐르고 난 그렇게 망가져만 간다... 레몬처럼 상큼한 사랑을 꿈 꿨지만 나의 사랑은 날카로운 가시가 되어 나을 아프게만 한다... 그리고 날 점점 미워지게 한다... 내가 누굴 좋아한다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인데 그로인해 내가 미워지고 더 미워진다니 웃긴일이다... - 언재까지 계속될까.. 이 끈이지 않는 악순환은...1
매일 푸념만 늘어놓게 되네요...
20004년 10월 22일
이잰 내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다...
몸도...
마음도...
하루하루를 술에 취해 살며
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피해보려 했지만
그럴수록 가슴이 더 아파지기만 한다...
어색하게 웃을수 밖에 없지만
눈물은 자꾸 흐르고
난 그렇게 망가져만 간다...
레몬처럼 상큼한 사랑을 꿈 꿨지만
나의 사랑은 날카로운 가시가 되어
나을 아프게만 한다...
그리고 날 점점 미워지게 한다...
내가 누굴 좋아한다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인데
그로인해 내가 미워지고
더 미워진다니 웃긴일이다...
- 언재까지 계속될까..
이 끈이지 않는 악순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