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 1. 양념장을 만든다. 분량의 재료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 넣고 섞어서 실온에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2. ①의 양념장에 닭 가슴살을 넣어 밑간한다 3. 원추리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옆으로 찢어 7cm 길이로 자른다. 깻잎은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닭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노릇하게 익으면 양념장을 붓고 한 번 조린다.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식힌다. 담기 원추리는 씹는 느낌이 연하고 단맛이 나서 데리야키 소스에 조린 닭 가슴살과 무척 잘 어울린다. 닭 가슴살이 큰 덩어리라 먹을 때 찢거나 잘라야 하므로 야채와 따로따로 담는 것이 포인트.
TIP 1. 봄의 대표적인 산나물인 원추리는 연해서 살짝 데쳐야 한다. 깻잎은 금방 시들기 때문에 너무 물기를 꼭 짜지 않아도 된다. 2. 간장 양념장으로 조림을 할 때는 단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랫동안 조리면 짜게 될 수 있기 때문. 닭 가슴살은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더 잘 배고, 빨리 익는다.
닭가슴살구이깻잎
@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요리
재료
닭 가슴살 400g ,원추리 200g ,깻잎 2묶음 ,
양념장,간장 4큰술, 맛술·청주 3큰술씩, 대파 1뿌리, 청양고추 2개
조리법
1. 양념장을 만든다. 분량의 재료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 넣고 섞어서 실온에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2. ①의 양념장에 닭 가슴살을 넣어 밑간한다
3. 원추리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옆으로 찢어 7cm 길이로 자른다. 깻잎은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닭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노릇하게 익으면 양념장을 붓고 한 번 조린다.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식힌다. 담기 원추리는 씹는 느낌이 연하고 단맛이 나서 데리야키 소스에 조린 닭 가슴살과 무척 잘 어울린다. 닭 가슴살이 큰 덩어리라 먹을 때 찢거나 잘라야 하므로 야채와 따로따로 담는 것이 포인트.
TIP
1. 봄의 대표적인 산나물인 원추리는 연해서 살짝 데쳐야 한다. 깻잎은 금방 시들기 때문에 너무 물기를 꼭 짜지 않아도 된다.
2. 간장 양념장으로 조림을 할 때는 단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랫동안 조리면 짜게 될 수 있기 때문. 닭 가슴살은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더 잘 배고, 빨리 익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