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on 5-Sunday morning

김형진20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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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되기 힘든 장르의 곡들은 만드는 오마룬.

흑인음악과 락의 결합-정도로 생각하라는 평들이 있던데

그저 난 스무스한 멜로디라인이 맘에 든다.

 

요근래 가장 좋아하게 된 밴드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