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떤이유인지는모르겟지만 일을너무하고싶엇습니다 결국 호프집에서 일을하게됫고 거기서먼저일하고잇던 한친구를 만나게됫고 결국 친해젓습니다 일을하고잇는데 그친구가 말을하더군요 야 가게밑에 몸매이쁘고 이쁜여자애들잇다 라고 말이죠 말빨이조금잇는 저로서는 친구의부탁을 거절할수가없엇죠 결국 내려갓습니다 말을했죠 여자 2명이잇었습니다저기요~제친구가 그쪽 마음에든다는데 바로옆이 저의가게인데 애기좀할겸 술한잔 사드리고싶은데 올라가실래요? 그러면서 저는 가호잡을려고 담배를한대 피웠습니다 그런데 그옆에잇던 여자애가 어~?나랑똑같은밤배피시네요~?멀아신다~ 여기서부터 이제시작이죠... 결국 그여자애들은 올라와서 술을마셧고 많은애기를했습니다 제친구는 예상대로 몸매괺찬고 이쁜 여자를 선택했고 저는 그냥 친구도와줘야겟다 라고 마음을먹고 일을하면서 같이 놀아주엇죠 애기를하다가 결국 일끝나고 노래방갈래? 라는말이나왔습니다 일이끝나고 노래방을갓죠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제 친구가 찍은 여자애는 잠만퍼자고.. 그여자애의 친구는 노래를부르는데 너무 잘부르는거엿습니다 결국 반해버렷죠... 노래를다부르고 나왔는데 비가 주룩주룩 왔습니다 제친구가 찍은 여자애와 제친구는 집으로갓죠.. 근데 친구가찍은 여자친구 에 여자친구는 지금집에들어가면 혼난다며 못들어간다고했습니다 18살이기때문에..새벽에 나올수가없엇던거죠..그런데 나온겁니다 그래서 결국 저의집으로갓고... 아무일도없엇습니다!! 제꿈이 요리사이기 때문에 밥을먹이고 잠좀자라고 재웠습니다 너무이쁘게자더군요.. 조금잇다가 저의아버지가 오셧는데 제가 자다가 깨서 아부지하고 애기하고잇는데 일어난지도몰랏는데 그애가 이불을 푹덮고 손으로 부채질을하고잇는거엿습니다 아부지가 계셧기때문에 참아 일어나질못한거죠 너무 귀여웠습니다 결국 사랑에빠젓고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당시 그여자애는 남자친구도없엇구요 그래서 몇일 알아가고 애기하고 많이친해졋습니다 두달정도가 지나고 고백을할려고 마음을먹엇는데 마음대로안되더군요 그래서 결국 한달이 더지나고 고백을할려고햇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 여자한테 남자가생겨버린거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나쁜놈일수도잇겠지만 저는 여자한테 조금관심이있으면 바로 고백을하는편인데 그여자애를 정말 좋아하는가봅니다 쉽게고백을못했죠... 결국 시간이지나고 아직미성년자지만...어떻게 하다보니 저의가게에서 저랑같이 일을하게됫죠... 그런데 갑자기 일을안나오고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새벽2시에 일이끝나는데 3시부터 그애 집앞에 가서 기다렷죠..;;; 학교를갈려고 8시에 집을나오더군요..;;; 화가난표정으로 너요즘 일왜안나외? 그리고 왜 연락이안되? 막머라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눈이 좀이상했습니다.. 눈병이죠 ㅎㅎㅎㅎ 결국 학교를보내고 저도 마음이아팠습니다 몸도안좋은데 싫은소리만했으니요;;; 그런데 그날부터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전화를해도안받고 싸이에 글을남겨도 삭제해버리더군요.... 그남자애와는 잘되가는가봅니다...애칭도 쓰면서요... 아직도 그여자아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혼자 술먹고 눈적도많구요....남자의눈물은 마음에 상처입니다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고 사랑합니다,,,어쩌면좋을까요?1
한남자에 가슴아픈 사랑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떤이유인지는모르겟지만 일을너무하고싶엇습니다
결국 호프집에서 일을하게됫고 거기서먼저일하고잇던
한친구를 만나게됫고 결국 친해젓습니다
일을하고잇는데 그친구가 말을하더군요
야 가게밑에 몸매이쁘고 이쁜여자애들잇다 라고 말이죠
말빨이조금잇는 저로서는 친구의부탁을 거절할수가없엇죠
결국 내려갓습니다
말을했죠 여자 2명이잇었습니다저기요~제친구가 그쪽 마음에든다는데
바로옆이 저의가게인데 애기좀할겸 술한잔 사드리고싶은데 올라가실래요?
그러면서 저는 가호잡을려고 담배를한대 피웠습니다
그런데 그옆에잇던 여자애가 어~?나랑똑같은밤배피시네요~?멀아신다~
여기서부터 이제시작이죠...
결국 그여자애들은 올라와서 술을마셧고
많은애기를했습니다
제친구는 예상대로 몸매괺찬고 이쁜 여자를 선택했고
저는 그냥 친구도와줘야겟다 라고 마음을먹고 일을하면서 같이 놀아주엇죠
애기를하다가 결국 일끝나고 노래방갈래? 라는말이나왔습니다
일이끝나고 노래방을갓죠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제 친구가 찍은 여자애는 잠만퍼자고..
그여자애의 친구는 노래를부르는데 너무 잘부르는거엿습니다
결국 반해버렷죠...
노래를다부르고 나왔는데
비가 주룩주룩 왔습니다
제친구가 찍은 여자애와 제친구는 집으로갓죠..
근데 친구가찍은 여자친구 에 여자친구는 지금집에들어가면 혼난다며 못들어간다고했습니다
18살이기때문에..새벽에 나올수가없엇던거죠..그런데 나온겁니다
그래서 결국 저의집으로갓고...
아무일도없엇습니다!!
제꿈이 요리사이기 때문에 밥을먹이고
잠좀자라고 재웠습니다 너무이쁘게자더군요..
조금잇다가 저의아버지가 오셧는데
제가 자다가 깨서 아부지하고 애기하고잇는데
일어난지도몰랏는데 그애가 이불을 푹덮고 손으로 부채질을하고잇는거엿습니다
아부지가 계셧기때문에 참아 일어나질못한거죠
너무 귀여웠습니다
결국 사랑에빠젓고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당시 그여자애는 남자친구도없엇구요
그래서 몇일 알아가고 애기하고 많이친해졋습니다
두달정도가 지나고
고백을할려고 마음을먹엇는데 마음대로안되더군요
그래서 결국 한달이 더지나고 고백을할려고햇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 여자한테 남자가생겨버린거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나쁜놈일수도잇겠지만 저는 여자한테 조금관심이있으면 바로 고백을하는편인데
그여자애를 정말 좋아하는가봅니다 쉽게고백을못했죠...
결국 시간이지나고 아직미성년자지만...어떻게 하다보니 저의가게에서 저랑같이
일을하게됫죠...
그런데 갑자기 일을안나오고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새벽2시에 일이끝나는데 3시부터 그애 집앞에 가서 기다렷죠..;;;
학교를갈려고 8시에 집을나오더군요..;;;
화가난표정으로 너요즘 일왜안나외? 그리고 왜 연락이안되?
막머라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눈이 좀이상했습니다..
눈병이죠 ㅎㅎㅎㅎ
결국 학교를보내고
저도 마음이아팠습니다 몸도안좋은데 싫은소리만했으니요;;;
그런데 그날부터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전화를해도안받고 싸이에 글을남겨도 삭제해버리더군요....
그남자애와는 잘되가는가봅니다...애칭도 쓰면서요...
아직도 그여자아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혼자 술먹고 눈적도많구요....남자의눈물은 마음에 상처입니다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고 사랑합니다,,,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