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야.." "그녀석 너무하잖아.." "수애야.. 울지마..." 수호는 날 살며시 안았다. "너...그새끼.... 그렇게 좋냐?? 나는... 나는 어떠냐?" "...." "나너 조아한다... 아니 사랑해...해복하게 해줄꼐....... 병신같은 나도 좀 봐주면... 않되니?" "수호야...." "너 그렇게 우는 모습 보기싫다... 웃는 모습만 보고싶어.... 자주 웃게 해줄께 너 울지않게 해줄께... 그니깐..." 퍽-- "야 이수호... 너 남의 여자한테 뭐하는 짓이냐??" "한해성 아시발.." "..........한해성................." 풀썩- 너무울었나보다 머리가 어질어질하더니 나는 그자리에 빈혈로 쓰러져 버렸다. "음.. 음하~~ 무슨일이지??? 0ㅁ0" "일아났네^^?" "웅 수호구나.. 한해성은?" "아 걔... 너역시 한해성을 찾는구나.." "웅?? 무슨말이야??""기억안나?""웅?? 무슨말을 하는겨- -" "아까 내가한말 말야.... 그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아까 무슨말??" 기억하기 싫었다... 한해성이고... 이수호이고... 서로에게 상처주기싫었다. 그냥 아까 그말잊고 그냥 평소데로 지내고싶다. 그래서 기억안나는 척을했다. 그냥 잊어버릴려고.... "기억안나나보네..." "무슨일있었어??" "아니야^^ 아무일없었어 몸은 좀 괜찮아?" "우웅^^ 쫌.. 근데 해성... 이는??" "그새끼 ... 집에갔어...." "아...그렇구나..." "너 한해성 그애가 업고왔어.. 그리고 집에가야한다면서 가더라... 그리고 너 간호좀 잘해 주라고 했어 .." "그랬구나..." 얼굴한번이라도 이렇게 단둘이 보고 싶었는데.. 수호야 미안해... 나 ... 너가 아닌 한해성이길 바래.. 그냥 정말 미안해.. 한편, 한해성집안. "오셨습니까? 도련님" "웅..." "해성아 왔니? 아버지가 부르신다." "예.." "너도 이제 여자를 구해야 하지 않겠니??" "네? 여자라뇨?" "걱정말거라 알아둔 여자가있으니" "싫습니다.." "사귀는 여자가있나?" "네..." "그여자는 버려라. 뭐 너는 사귄여자 다 그냥가지고 노는 정도였으니깐 가지고 놀다가 적당한 시간에 버리도록해.. 큭큭" "싫습니다..." "이녀석이 아버지말을 거역해??? 싫다고??"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아버지의 말을 듣는게 좋을거다." "......" 덜컥- 신수애 미안하다.... 나같은애거 널 좋아해서... 니가힘들어져서.... 미안하다.... 근데... 나.. 너 포기하기싫어... 왜냐... 너는 내여자거둔.. 나는 너하나면 충분하거든.......... "여보세요, 민재호 나다." "네 형님." "뒷조사 좀 해봐라" "네 알겠습니다. 형님." be continue....
<싸가지 그녀석-2>
"수애야.."
"그녀석 너무하잖아.."
"수애야.. 울지마..."
수호는 날 살며시 안았다.
"너...그새끼.... 그렇게 좋냐?? 나는... 나는 어떠냐?"
"...."
"나너 조아한다... 아니 사랑해...해복하게 해줄꼐.......
병신같은 나도 좀 봐주면... 않되니?"
"수호야...."
"너 그렇게 우는 모습 보기싫다... 웃는 모습만 보고싶어....
자주 웃게 해줄께 너 울지않게 해줄께... 그니깐..."
퍽--
"야 이수호... 너 남의 여자한테 뭐하는 짓이냐??"
"한해성 아시발.."
"..........한해성................."
풀썩-
너무울었나보다 머리가 어질어질하더니 나는 그자리에 빈혈로
쓰러져 버렸다.
"음.. 음하~~ 무슨일이지??? 0ㅁ0"
"일아났네^^?"
"웅 수호구나.. 한해성은?"
"아 걔... 너역시 한해성을 찾는구나.."
"웅?? 무슨말이야??"
"기억안나?"
"웅?? 무슨말을 하는겨- -"
"아까 내가한말 말야.... 그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아까 무슨말??"
기억하기 싫었다...
한해성이고...
이수호이고...
서로에게 상처주기싫었다.
그냥 아까 그말잊고 그냥 평소데로 지내고싶다.
그래서 기억안나는 척을했다.
그냥 잊어버릴려고....
"기억안나나보네..."
"무슨일있었어??"
"아니야^^ 아무일없었어 몸은 좀 괜찮아?"
"우웅^^ 쫌.. 근데 해성... 이는??"
"그새끼 ... 집에갔어...."
"아...그렇구나..."
"너 한해성 그애가 업고왔어.. 그리고 집에가야한다면서 가더라...
그리고 너 간호좀 잘해 주라고 했어 .."
"그랬구나..."
얼굴한번이라도 이렇게 단둘이 보고 싶었는데..
수호야 미안해... 나 ... 너가 아닌 한해성이길 바래..
그냥 정말 미안해..
한편, 한해성집안.
"오셨습니까? 도련님"
"웅..."
"해성아 왔니? 아버지가 부르신다."
"예.."
"너도 이제 여자를 구해야 하지 않겠니??"
"네? 여자라뇨?"
"걱정말거라 알아둔 여자가있으니"
"싫습니다.."
"사귀는 여자가있나?"
"네..."
"그여자는 버려라. 뭐 너는 사귄여자 다 그냥가지고 노는 정도였으니깐 가지고 놀다가 적당한 시간에 버리도록해.. 큭큭"
"싫습니다..."
"이녀석이 아버지말을 거역해??? 싫다고??"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아버지의 말을 듣는게 좋을거다."
"......"
덜컥-
신수애 미안하다....
나같은애거 널 좋아해서...
니가힘들어져서....
미안하다....
근데...
나.. 너 포기하기싫어...
왜냐... 너는 내여자거둔..
나는 너하나면 충분하거든..........
"여보세요, 민재호 나다."
"네 형님."
"뒷조사 좀 해봐라"
"네 알겠습니다. 형님."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