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직 21살밖에 안먹어본 인생의 1/4정도를 살아봤지만.. 정말 사람이 젤 무섭고 힘드네요.. 주절주절하기엔 얘기가 너무 기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제가 얼마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이유가,, 예전에 믿었던 절친이 중간에 끼어서 입니다.. ㅋㅋㅋ 남자들은 그렇네요.. 좀 이쁘고 착한척만 좀 하면 진짜 착한줄아네요.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좀 알던얘엿는데 대학와서 같은과라,ㅋㅋ 첨엔..그냥 알던애라 걍 같이 다닐뿐이였죠.. 1년반을 친하게지냈습니다.. 솔직히 그친구 집안사정도 알게되고 많은 오해가 있는줄로만 알고 정말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의 오해가 오해가아닌 진실이더군요,, 그아이가 한짓만 생각하면 모든진실을 폭로하고 사진까지 올리고 싶을정도네요.. 남자알기를 개뿔로알고 진실한친구가 없는걸 절대 자기탓으로 돌리지않으며, 사람뒷담까는걸 조아하며 남깔보기를 취미로 삼는 아이.. 반년전 제가 주최한 미팅에서 각자 남자한명씩 건졌다라고 할까요.,ㅎㅎ 전 진짜 관심이 가고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아인 그냥 심심하고 엔조이식으로 남자를 만나다라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처따고 둘이서 놀기로햇는데 그친구커플이 같이놀고싶다하여 그러라했죠.. 그전날엔 저에게 그남자에게 물어볼게 잇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번호를 가르쳐줫었네요.. 암튼 그날은 그렇게 놀고,, 그후 어딜가게 되었습니다. 과전체로 공부하러~~ 근데 그친구가 그전날 제짝이였던 남자랑,, 새벽에,,찜질방을 갓더군요,ㅎㅎ 근데 제가 일정본다고(같이공부하러갔었음) 딴친구와같이 다이어리를 잠시 보았었거든요, 네~ 허락안받고 내용을 읽은건 잘못이죠,, 제가 그랬어요,, 다이어리본건 미안한데,,이이름누구냐고,, 그친구,, 끝까지 미안한기색없이 저에게 다이어리본것만 추궁하더니, 사귀는것도 아니였고~난 니가 좋아하는줄 몰랐다~ 자기에게 넘어오게 놔둔 니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ㅋㅋ 그래도 그땐 제가 참고 넘어갔어요.. 부산와서 또 알게된건,, 그때 미팅같이갓던 친구들은 그둘이 만난걸알더군요ㅡ 이얘기하려면 또 끝이 없네요,, 혼자 삭힌게 많아서,, 이번에또 그친구실습나갈때 혼자밥먹는다고 같이먹어달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와서 세수하고 바로나가서 제돈주고 같이 따로 김밥사먹엇습니다.ㅡㅡ 그래도 친구니깐,, ㅋㅋ 참,, 그몇일후엔 실습못한다고 돈벌어야한다고 알바해야하는데,, 저에게 대신 전화해말해달라하더군요,, 전 솔직히 친구로서 못해준다고 하였죠,, 그뒤로 이용해먹을게 없으니 친구들 단체로 절 버리더군요,, 그래도 중,고딩때 친구들이 있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참,, 어이없엇죠,, 돈받을친구도 두명이나 있는데, 돈달란소리하니, 끝까지 버티네요, 지금까지,,32000원씩.. 그리고 오늘로부터 2,3일전,, 저와 제남자친구 10일정도 되었는데, 헤어지게 만들었네요,ㅎㅎ 싸이 뒤지며 남뒤캐는게 취미인애들이 번호는 어케 알아냈는지,, 남자친구 혼을 빼놨더군요,, 더 웃긴건 그년 폰번호 바꿔서 제가 모르는번호로 연락했더군요,, 넘어간 그놈도 바보지만,,참 슬프네요,, 저보고 넘 비판적이라며.. 안그래보였다면서,,이제 사랑한다고 느낀순간 제 행복함을 다 뺏으려 하네요.. 면접도 떨어지고 나날이 우울하네요.. 제 고딩때 절친들이 만날때마다 바보라고하고,, 이렇게 되고 나서 엄마가 또 말해준게 있는데,, 저희엄마지갑에까지 손까지 댓답니다.. 참나.. 엄마는 그아이가 안되서,, 그냥 말안하고 지갑만 숨기고 있었는데, 지금 이를 갈고 계십니다.. 휴,, 제가 그렇거든요,, 정이 많아서 눈물이 많아요,, 정말 배신감이 너무 크네요.. 사람이 어쩜 이럴수 있을까요.. 이외에도 추잡한짓이 너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은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더 긴분도 있지만.. 그리고 제가 그래요,, 남한테 싫단 소리하는걸 잘못해요,, 그걸 이용한거라고 생각해요.. 자꾸 되는 일이 없으니 우울만 더해가고 하소연하고싶어 글한번올립니다..좋은하루되세요..^^ (절친이 넘재섭다고 글한번 올려보라고 ㅎㅎ 아,,사진정말올리고싶지만,,참습니다..)3
사람이 정말 무섭고 싫습니다..
제가..아직 21살밖에 안먹어본
인생의 1/4정도를 살아봤지만..
정말 사람이 젤 무섭고 힘드네요..
주절주절하기엔 얘기가 너무 기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제가 얼마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이유가,, 예전에 믿었던 절친이 중간에 끼어서 입니다..
ㅋㅋㅋ 남자들은 그렇네요..
좀 이쁘고 착한척만 좀 하면 진짜 착한줄아네요.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좀 알던얘엿는데 대학와서 같은과라,ㅋㅋ
첨엔..그냥 알던애라 걍 같이 다닐뿐이였죠..
1년반을 친하게지냈습니다..
솔직히 그친구 집안사정도 알게되고 많은 오해가 있는줄로만 알고
정말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의 오해가 오해가아닌 진실이더군요,,
그아이가 한짓만 생각하면 모든진실을 폭로하고 사진까지 올리고 싶을정도네요..
남자알기를 개뿔로알고 진실한친구가 없는걸 절대 자기탓으로 돌리지않으며,
사람뒷담까는걸 조아하며 남깔보기를 취미로 삼는 아이..
반년전 제가 주최한 미팅에서 각자 남자한명씩 건졌다라고 할까요.,ㅎㅎ
전 진짜 관심이 가고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아인 그냥 심심하고 엔조이식으로 남자를 만나다라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처따고 둘이서 놀기로햇는데
그친구커플이 같이놀고싶다하여 그러라했죠..
그전날엔 저에게 그남자에게 물어볼게 잇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번호를 가르쳐줫었네요..
암튼 그날은 그렇게 놀고,, 그후 어딜가게 되었습니다.
과전체로 공부하러~~ 근데 그친구가 그전날 제짝이였던 남자랑,,
새벽에,,찜질방을 갓더군요,ㅎㅎ 근데 제가 일정본다고(같이공부하러갔었음)
딴친구와같이 다이어리를 잠시 보았었거든요, 네~ 허락안받고 내용을 읽은건 잘못이죠,,
제가 그랬어요,, 다이어리본건 미안한데,,이이름누구냐고,,
그친구,, 끝까지 미안한기색없이 저에게 다이어리본것만 추궁하더니,
사귀는것도 아니였고~난 니가 좋아하는줄 몰랐다~
자기에게 넘어오게 놔둔 니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ㅋㅋ
그래도 그땐 제가 참고 넘어갔어요.. 부산와서 또 알게된건,,
그때 미팅같이갓던 친구들은 그둘이 만난걸알더군요ㅡ
이얘기하려면 또 끝이 없네요,, 혼자 삭힌게 많아서,,
이번에또 그친구실습나갈때 혼자밥먹는다고 같이먹어달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와서 세수하고 바로나가서 제돈주고 같이 따로 김밥사먹엇습니다.ㅡㅡ
그래도 친구니깐,, ㅋㅋ 참,,
그몇일후엔 실습못한다고 돈벌어야한다고 알바해야하는데,,
저에게 대신 전화해말해달라하더군요,,
전 솔직히 친구로서 못해준다고 하였죠,, 그뒤로 이용해먹을게 없으니
친구들 단체로 절 버리더군요,, 그래도 중,고딩때 친구들이 있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참,, 어이없엇죠,, 돈받을친구도 두명이나 있는데,
돈달란소리하니, 끝까지 버티네요, 지금까지,,32000원씩..
그리고 오늘로부터 2,3일전,, 저와 제남자친구 10일정도 되었는데,
헤어지게 만들었네요,ㅎㅎ 싸이 뒤지며 남뒤캐는게 취미인애들이
번호는 어케 알아냈는지,, 남자친구 혼을 빼놨더군요,,
더 웃긴건 그년 폰번호 바꿔서 제가 모르는번호로 연락했더군요,,
넘어간 그놈도 바보지만,,참 슬프네요,, 저보고 넘 비판적이라며..
안그래보였다면서,,이제 사랑한다고 느낀순간
제 행복함을 다 뺏으려 하네요.. 면접도 떨어지고 나날이 우울하네요..
제 고딩때 절친들이 만날때마다 바보라고하고,,
이렇게 되고 나서 엄마가 또 말해준게 있는데,,
저희엄마지갑에까지 손까지 댓답니다.. 참나..
엄마는 그아이가 안되서,, 그냥 말안하고 지갑만 숨기고 있었는데,
지금 이를 갈고 계십니다.. 휴,, 제가 그렇거든요,,
정이 많아서 눈물이 많아요,, 정말 배신감이 너무 크네요..
사람이 어쩜 이럴수 있을까요.. 이외에도 추잡한짓이 너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은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더 긴분도 있지만..
그리고 제가 그래요,, 남한테 싫단 소리하는걸 잘못해요,,
그걸 이용한거라고 생각해요.. 자꾸 되는 일이 없으니 우울만 더해가고
하소연하고싶어 글한번올립니다..좋은하루되세요..^^
(절친이 넘재섭다고 글한번 올려보라고 ㅎㅎ 아,,사진정말올리고싶지만,,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