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에 항정살을 맛있게 구워먹다가 입술을 고기와 함께 서걱 소리가 나도록 씹어버렸어. 피가 줄줄줄줄 나올 정도로 큰 상처가 났지 허나 나에겐 구강염증 치료제 알보칠이 있지. 밥 다먹고 이도 깨끗이 닦고 알보칠을 상처에 발랐어 상처가 하얗게 변하며 침이 줄줄줄줄. 기절하는 줄 알았다 씨팔.. 알보칠은 바를때 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듯한 극한의 느낌을 받는다 약효는 정말 최고. 10일을 계속 아파야 할 것을 10초에 몰아서 아프게 해주고 금방 낫게 해준다 진짜 이건 짱인거다 의약품의 혁명인거다 1
<2007.8.26.일상잡담> - 알보칠
# 점심에 항정살을 맛있게 구워먹다가
입술을 고기와 함께 서걱 소리가 나도록 씹어버렸어.
피가 줄줄줄줄 나올 정도로 큰 상처가 났지
허나 나에겐 구강염증 치료제 알보칠이 있지.
밥 다먹고 이도 깨끗이 닦고
알보칠을 상처에 발랐어
상처가 하얗게 변하며 침이 줄줄줄줄.
기절하는 줄 알았다 씨팔..
알보칠은 바를때 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듯한 극한의 느낌을 받는다
약효는 정말 최고.
10일을 계속 아파야 할 것을
10초에 몰아서 아프게 해주고 금방 낫게 해준다
진짜 이건 짱인거다 의약품의 혁명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