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동이나 말을 할 땐, 왠지 ‘싼티’나더라~!!"

임병훈2007.09.15
조회144
"이런 행동이나 말을 할 땐, 왠지 ‘싼티’나더라~!!"

1위 명품 브랜드를 티나게 입고, 브랜드를 일부러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 (명품에 너무 집착할 때)

 

2위 말하는도중 은근히튀어나오는 은어와 비속어, 인터넷 채팅용어
3위 유식한척 어려운 말 골라쓰고, 외국어를 많이 껴넣고 얘기할 때


4위 후루루 쩝쩝 소리 내서 먹거나, 길거리에 침, 가래 뱉을 때 (음식매너 지키지 않을 때)

 

5위 아무데서나 가려운 곳을 벅벅 긁고, 엉덩이 사이로 낀 팬티를 뺄 때      
 
6위 영어는 쓰는데 영어발음이 허접하거나 지나치게 굴릴때       
 
7위 말소리가 지나치게 클 때                                    
 
8위 점원, 슈퍼 아줌마, 아저씨에게 막 대하고 사소한 일에 심하게 화낼 때    
 
9위 이성이 조금만 잘해줘도 자기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들이댈 때
 
10위 전화할 때 마마보이 스타일 "이거 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기 타

▶ 학창 시절 얘기를 하는데 많이 놀아봤단 느낌 들 때! 그리고 그걸 자랑하듯이 말할 때

▶ 은근히 다른 사람을 비하하면서 자기를 높일 때                            

▶ 티나는 짝퉁 입고 와서 진짜같지 않냐며 자랑할 때 (폴로 말이 누워있는데)        

▶ 부모님, 자기 가족에게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볼 때                         

▶ 하는 말마다 알고보니 뻥이었을 때 “내가 옛날에 00명 사귀었잖아~”

▶ 아무에게나 쉽게 팔짱끼고 매달릴 때 (친한 스킨십)               

▶ 옷, 물건 손상되면 “앗, 이게 얼마짜린데!”라며 수선떨 때          

▶ 여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할 때 “여자가 말이야...”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고...”

▶ 담배를 쪼그리고 앉아서 필 때                                         

▶ 내 자체를 좋아한다 해놓고 “아빠 차가 뭐야? 집 몇 평이야?”라고 물을 때  

▶ 점잖은 정장에 흰색 양말 신은 남자, 정장에 빨간 망사스타킹 신은 여자,

▶ 괜찮은 옷인데 꼬깃꼬깃하게 입은 사람                                  

▶ 공짜, 세일, 경품에 너무 집착할 때                                    

▶ 농담이 항상 짙은 농도의 야한 농담일 때 (이성을 너무 밝혀댈 때)

▶ 말끝마다 학벌, 집안 내세울 때 (학벌, 직업에 대한 지나친 자랑)

▶ 음식을 고르는데 있어 메뉴보다 가격표에 먼저 볼 때           

▶ 다리를 달달달 떨 때                                                       

▶ 먹는 것에 집착할 때 (뷔페가면 돈값 다 해야한다며 배터지는데도 음식 먹을 때)

▶ 스포츠 신문에 나온 '오늘의 운세'보고 하루종일 그 얘기만,

▶ 사주나 혈액형별 성격을 찰떡같이 믿고 뭐든 그거에 빗대 말할 때

▶ 청순한 외모에 새빨간 립스틱, 반짝이는 눈화장 했을 때 (향수냄새가 너무 짙을 때)

▶ 쓸데없이 말이 너무 많고 빠를 때                                      

▶ 목소리가 너무 가늘거나 혀 짧은 소리를 낼 때 (애기 목소리)    

▶ 이성들 있는 자리에서 일부러 야한 옷만 골라 입은 게 눈에 보일 때

▶ 피씨방, 당구장, 게임, 내기에 목숨 거는 도박류의 남자            

▶ 연예인 따라서 옷을 입는 등 너무 유행에 맞출 때                

▶ 웃을 때 심하게 고개를 젖히거나 흥분하면 발을 구를 때 “푸하하! 낄낄낄!”        

▶ 새치기 해놓고 “이게 현명한거야~”하며 나름 잘난 척 할 때      

▶ 사투리 안 쓰고 서울말(표준말) 쓰려고 너무 노력할 때

   (서울말 쓰다가 화나면 갑자기 사투리로 확 바뀔 때)         

▶ 음식메뉴를 줄여서 주문할 때 “여기 쫄쫄라라(쫄면 2개,라면2개) 주세요”  

▶ 화장실에서 전화 받을 때 “나 지금 화장실이거든~”                 

▶ 재채기 요란하게 할 때 (생리적인 욕구를 숨김없이 너무 표현하는 사람)

▶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이나 남이 먹는 것을 너무 빤히 쳐다볼 때 

▶ 노래방에서 구성진 노래(트롯트,뽕짝)를 여흥구 요란하게 넣어서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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