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본은 이때 청나라를 정복하려고 하였는데, 일본은 어느나라를 침략하기전에 꼭 하는일이 있습니다.
바로 철도를 건설하는거죠. 그래야 군수물자도 나르고 지네들이 편하잖아요.
그래서 일본은 청나라에게 철도를 부설할수있는 철도부설권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청은 거절하죠, 이때 일본은 청이 간도땅을 가지고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간도를 줄테니 철도를 건설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청나라는 그토록 가지고싶어하던 간도땅을 준다니까 일본에게 안동에서 봉천까지의 철도부설권을 주고 간도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간도협약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간도는 우리나라영토라는 겁니다. 일본이 주고말고 할 땅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당시 약한 우리나라는 아무말도 못하고 청에게 간도땅을 줘버리게 된거죠.
오늘날 영토문제는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유엔은 해결책으로 한나라가 100년동안 그 땅을 가지고있으면 그땅은
간도를 아세요??(한번만읽어주세요)
(길더라도 꼭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혹시 간도를 아시나요??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간도는 불과 98년전까지만해도 조선의 영토였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제3의 나라들이 서로 주고받고 했습니다.
바로 이웃나라 중국과 일본이죠.
간도는 원래 청나라사람들 즉 만주족의 고향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가지고있자, 탐이난 중국은 계속 우리에게 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봐도 우리나라의 영토임에는 확실했기에, 뺏거나 전쟁을벌이지는 못했죠.
그러나 계속 달라고하자 조선 숙종때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간도가 우리영토라는걸 표시해놨죠.
그런데 일본은 이때 청나라를 정복하려고 하였는데, 일본은 어느나라를 침략하기전에 꼭 하는일이 있습니다.
바로 철도를 건설하는거죠. 그래야 군수물자도 나르고 지네들이 편하잖아요.
그래서 일본은 청나라에게 철도를 부설할수있는 철도부설권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청은 거절하죠, 이때 일본은 청이 간도땅을 가지고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간도를 줄테니 철도를 건설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청나라는 그토록 가지고싶어하던 간도땅을 준다니까 일본에게 안동에서 봉천까지의 철도부설권을 주고 간도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간도협약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간도는 우리나라영토라는 겁니다. 일본이 주고말고 할 땅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당시 약한 우리나라는 아무말도 못하고 청에게 간도땅을 줘버리게 된거죠.
오늘날 영토문제는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유엔은 해결책으로 한나라가 100년동안 그 땅을 가지고있으면 그땅은
그나라것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간도가 중국의것이 된지 98년이나 지났습니다. 이제 2년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간도가 우리나라영토임을 몰랐던건 아닙니다.
중국이 머리를쓴거죠.
우리나라 국민들이 간도는 우리땅이다 라고할때 중국. "고구려는 중국역사다"라고 지껄이면서 우리국민들의 관심을 그쪽으로 돌려놓았죠.
그리고 또하나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다"라고 또 지껄이면서 우리국민들을 화나게했죠.
이것말고도 제가 생각이 안나는것이 있는데 간도문제를 우리국민들의 머리속에서 지우려고 중국은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껄여 왔습니다.
그러는동안 9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이제 2년남았습니다. 간도를 되찾을수 있는시간은 2년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우리국민들 이제라도 간도에 관심을 가져서 우리땅 간도를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국민들 모두가 알수있도록 이글을 널리 퍼트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