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두발 자유화가 좋은건 나도 안다. (참.... 미안하지만 글은 반말로 쓰도록 하겠다. 많이 건방져 보이고 까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빈 머리로 쓰다 보니 이러고 있었다. 다 쓰고 난 후라 고치기가 매우 까다롭다. 양해 바란다. 어차피 이 글의 대상은 고딩 아니면 중딩 일테니... 일단 나보다 나이는 적을테니까. 어쨌든 정말 미안하다.)
일단... 나도 학생이긴 하고 머리 기르고 싶은건 마찬가지니까.
난 두발 자유화를 반대하자는 쪽은 아니다.
다만 이거 하나를 묻고 싶을 뿐이다.
특히, 반대글들을 읽으며 열렬하게 비판의 글과 태클을 전쟁 불사하게 난무하는 당신들에게 말이다.
먼저.
계속 머리 길이와 성적의 관계를 운운하는데.
머리가 길다고 꼭 공부 못한다? 이건 내가 생각해도 아니라고 보지만...
중요한 건 이게 당신들 이야기냐는 거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비판거리만 찾고 있는 당신들, 성적이 얼마나 나오는가? 일단 가슴에 손을 떡하니 얹고 생각해봐라.
충고 하나 하는데... 언수외 올 1등급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면 제발 그 성적 얘기좀 하지 마라. 성적이 뭐 당신들이 예로 드는 그 "수준급" 학생들만큼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도대체 그 얘기는 왜 하는건지?
남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나부터 훑어 보란 소리다.
그리고 말이다.
솔직히 얘기해서 머리 기르고 좀 스타일 살린다고 힘주고 다니다보면 어쩔 수 없이 어른들이 소위 말하는 "양아치 삘" 이라는게 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인정해라.
50년대 사고라는게 확실하기는 해도 사실 그렇긴 그렇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고쳐야지, 무조건 내가 옳소 라는 주장은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게 아니다.
아...
그리고 말이다.
하나가 더 있다.
가끔 선진국에 머리 자율화에 대해 떠드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얘기 하는건가?
영화? 시트콤? 아니면 다큐?
중요한 건, 당신들이 실제 경험하고 이야기 하는 건 극히 드물다는 거다.
내 말은... 당신들이 외국에 못 나가봐서 실제로 그들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뭐 이런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의 "실상"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는 거다.
사실 소위 외국의 (특히 유럽, 미국 등의 서양 쪽) 엘리트 학교라고 불리는 명문 학교들을 보면 오히려 우리보다 복장에서부터 머리까지 규제가 훨씬 심한 편이다.
공립학교라고 해서 우수한 인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정말로 정계의 거물들, 대기업의 CEO를 배출하는 명문고들의 경우가 그렇다는 거다.
우리처럼 학문의 "엘리트", "인텔리"를 제조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학교라면 우리보다 심하면 심했지 결코 덜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두발 자유화를 있는 힘껏 외치며 비판의 글을 올리는 당신들.
뭐.... 두발 자유화가 좋은건 나도 안다. (참.... 미안하지만 글은 반말로 쓰도록 하겠다. 많이 건방져 보이고 까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빈 머리로 쓰다 보니 이러고 있었다. 다 쓰고 난 후라 고치기가 매우 까다롭다. 양해 바란다. 어차피 이 글의 대상은 고딩 아니면 중딩 일테니... 일단 나보다 나이는 적을테니까. 어쨌든 정말 미안하다.)
일단... 나도 학생이긴 하고 머리 기르고 싶은건 마찬가지니까.
난 두발 자유화를 반대하자는 쪽은 아니다.
다만 이거 하나를 묻고 싶을 뿐이다.
특히, 반대글들을 읽으며 열렬하게 비판의 글과 태클을 전쟁 불사하게 난무하는 당신들에게 말이다.
먼저.
계속 머리 길이와 성적의 관계를 운운하는데.
머리가 길다고 꼭 공부 못한다? 이건 내가 생각해도 아니라고 보지만...
중요한 건 이게 당신들 이야기냐는 거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비판거리만 찾고 있는 당신들, 성적이 얼마나 나오는가? 일단 가슴에 손을 떡하니 얹고 생각해봐라.
충고 하나 하는데... 언수외 올 1등급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면 제발 그 성적 얘기좀 하지 마라. 성적이 뭐 당신들이 예로 드는 그 "수준급" 학생들만큼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도대체 그 얘기는 왜 하는건지?
남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나부터 훑어 보란 소리다.
그리고 말이다.
솔직히 얘기해서 머리 기르고 좀 스타일 살린다고 힘주고 다니다보면 어쩔 수 없이 어른들이 소위 말하는 "양아치 삘" 이라는게 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인정해라.
50년대 사고라는게 확실하기는 해도 사실 그렇긴 그렇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고쳐야지, 무조건 내가 옳소 라는 주장은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게 아니다.
아...
그리고 말이다.
하나가 더 있다.
가끔 선진국에 머리 자율화에 대해 떠드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얘기 하는건가?
영화? 시트콤? 아니면 다큐?
중요한 건, 당신들이 실제 경험하고 이야기 하는 건 극히 드물다는 거다.
내 말은... 당신들이 외국에 못 나가봐서 실제로 그들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뭐 이런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의 "실상"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는 거다.
사실 소위 외국의 (특히 유럽, 미국 등의 서양 쪽) 엘리트 학교라고 불리는 명문 학교들을 보면 오히려 우리보다 복장에서부터 머리까지 규제가 훨씬 심한 편이다.
공립학교라고 해서 우수한 인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정말로 정계의 거물들, 대기업의 CEO를 배출하는 명문고들의 경우가 그렇다는 거다.
우리처럼 학문의 "엘리트", "인텔리"를 제조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학교라면 우리보다 심하면 심했지 결코 덜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쓸데없는 말만 골라서 했나...
당신들에겐 씨알도 안먹히는 이야기들일테니까...
쓸데없이 시간 죽이기도 아깝다.
알아들었으면 알아들었을테고... 아니면 악플이 난무할테고...
아... 맞다.
난 악플과 인신공격이 무서워서 홈피는 차단하겠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