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바른 이별이 하고 싶었다...

염정은2007.09.16
조회38
 예의바른 이별이 하고 싶었다...

 

예의바른 이별이 하고 싶었다.

 

아무렇지않게

행복하라는 말을 뱉을 수 있는......

나중에 만나도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러나, 이별은

내가 생각했던거만큼 쉬운게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