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가 불행하다고? 천만에. 그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놈이다. 김송 같은 여자가 있으니까. 세상이 끝나는 날에도 그의 곁에 남을 사람은 내가 아니라 김송이니까. 이번 사고로 원래는 춤을 잃었지만 대신 영원한 사랑을 얻었다." 구준엽이 한 말이라고 한다..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강원래는 김송을 자기곁에서 떨어뜨리기위해 짜증이란 짜증은 모두 김송이게 풀었고, 욕설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송은 강원래의 옆에서 헌신적으로 간호했으며 모든 짜증을 다 받아줬다고 한다. 김송은 가슴이 아팠을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평생 불구가 되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필사적으로 밀어내고 있다는 사실이.. 어느날 갑자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해도.. 당신곁을 끝까지 지켜주는 한 여자가 있다면.. 밀어내지 말아라.. 그 여자는 그게 행복일테니.. 강원래와 김송부부는 현재 실험관아기를 시도중이며 생각처럼 잘 되고 있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강원래와 김송부부는 함께있을때 언제나 행복해보인다.. 현실도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지는 못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강원래가 불행하다고? 천만에. 그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놈이다. 김송 같은 여자가 있으니까. 세상이 끝나는 날에도 그의 곁에 남을 사람은 내가 아니라 김송이니까. 이번 사고로 원래는 춤을 잃었지만 대신 영원한 사랑을 얻었다."
구준엽이 한 말이라고 한다..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강원래는 김송을 자기곁에서 떨어뜨리기위해 짜증이란 짜증은 모두 김송이게 풀었고, 욕설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송은 강원래의 옆에서 헌신적으로 간호했으며 모든 짜증을 다 받아줬다고 한다.
김송은 가슴이 아팠을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평생 불구가 되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필사적으로 밀어내고 있다는 사실이..
어느날 갑자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해도..
당신곁을 끝까지 지켜주는 한 여자가 있다면..
밀어내지 말아라..
그 여자는 그게 행복일테니..
강원래와 김송부부는 현재 실험관아기를 시도중이며
생각처럼 잘 되고 있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강원래와 김송부부는 함께있을때 언제나
행복해보인다..
현실도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