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너를볼수 있어.☆]

이성훈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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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너를볼수 있어.☆]
    이제야 꼭꼭 숨겨놓은 너를 볼수 있어.   그렇게 너란 존재를 볼수 없어서   아니 보면 내가 미칠것 같아서   그렇게 숨겨온 너를   이젠 아무렇지 않더라구   너란 사람을 생각해도, 본다 해도   돌맹이 처럼   그냥 아무렇지 않게   뛰지도 않아   신기해...   그런 내가 너무 신기해.   ba ya 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