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양치기는 무서웠고 흔들렸고 두려웠던 마음이 양을 노리던 늑대보다도 더러웠던 것이다. 양을 잡아먹으면 되는 '목표' 그거 하나 뚜렷한 강도놈 늑대보다 가식이 재밌었고, 진실을 숨겨왔던 자신의 연극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지 몰랐던 어리석은 양치기는 이제와 생각컨대 ㅡ 광대놈보다 웃기고 병신보다 불쌍한 자식이다.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양치기는 무서웠고 흔들렸고 두려웠던 마음이
양을 노리던 늑대보다도 더러웠던 것이다.
양을 잡아먹으면 되는 '목표' 그거 하나 뚜렷한
강도놈 늑대보다
가식이 재밌었고, 진실을 숨겨왔던 자신의 연극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지 몰랐던
어리석은 양치기는 이제와 생각컨대 ㅡ
광대놈보다 웃기고
병신보다 불쌍한 자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