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ay
박현수
2007.09.16
조회
20
두갈래 길이 아니라,
내 삶도 아예 한가지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선택의 기로에 서서
지금처럼 방황하는 일은 없을텐데
one way
두갈래 길이 아니라,
내 삶도 아예 한가지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선택의 기로에 서서
지금처럼 방황하는 일은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