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남자친구들이 말하는 ‘귀엽다’ 와 ‘예쁘다’의 차이는 뭔가요? 윤정민(21·학생) Answer 귀엽다는 건 우선 키가 작고 애교도 있고 깜찍해서 안아주고 싶은 느낌이 드는 것. 그리고 도도해 보이면서 성숙하고 멋진 느낌이 드는 게 ‘예쁘다’의 정의가 아닐까?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귀여운 여자는 아유미, 예쁜 여자는 김현주. 이 정도면 ‘귀엽다’와 ‘예쁘다’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길을 걸어가다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뒤돌아보겠지만 마음속으로는 귀여운 여자에게 먼저 호감이 간다. 엄경모(19.학생)
Q2 사귀는 남자와 헤어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 떨어지게 한다. 하지만 그 남자는 여자를 미워하기는커녕 사랑한다면서 기다린다고 말한다.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가요? 김현정(21·학생) Answer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변심한 여자의 마음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 이유는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사랑 앞에서는 자존심을 세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기다린다면 언젠가는 여자의 마음도 돌아오게 마련이다. 마음이 돌아올 때까지 노력조차 안 해본다는 것은 너무 우습지 않은가? 여자들은 남자들이 순정을 바쳐서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용진(21.학생)
Q3 대부분 남녀가 사귈 때 남자가 대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남자에게 대시하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하게 알고 싶어요? 김주연(22·학생) Answer 대시라는 것이 남자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만약 남녀 사이가 민숭민숭한데 남자마저 아무런 대시도 하지 않을 때 여자가 솔직하게 프로포즈하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을 뺏길 수밖에 없다. 특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오는 여자는 부담스럽기는커녕 자신에게 먼저 고백해준 것이 감사할 뿐이다. 남자가 여자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이상 여자의 대시는 무죄. 이민호(20.학생)
Q4 여자 연예인을 보면 여자들은 대부분 말랐다고 말하지만 남자들은 날씬하다고 말한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말랐다’와 ‘날씬하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자의 몸무게를 말해주세요. 소애경(22·학생) Answer 날씬한 것은 몸매가 군살 없이 보기 좋게 잘 빠진 것이고, 마른 것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너무 깡말라 보기 안 좋은 경우와 마르긴 해도 몸매가 보기 좋게 마른 경우.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날씬한 건 탤런트 이유진, 마른 연예인 중 보기 좋게 마른 연예인은 모델 변정수, 보기 싫을 정도로 마른 연예인은 쿨의 유리. 이 정도면 ‘말랐다’와 ‘날씬하다’의 차이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나? 그리고 남자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자의 몸무게? 160cm 정도의 키에 46kg이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가 아닐까 싶다. 김대근(19.학생)
Q5 얼굴이 예쁜 여자와 몸매가 잘 빠진 여자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한다면 누구를 고를 건가요? 위세이(22·학생) Answer 당연히 얼굴이 예쁜 여자. 몸매야 본인 스스로 관리한다면 얼마든지 볼륨 있는 몸매로 만들 수 있지만 얼굴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상 바꿀 수 없지 않은가? 그리고 대부분 남자들은 몸매 좋은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성형을 해서 예뻐진 얼굴이라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해는 하지만 자신의 여자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거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성격 좋은 여자가 최고가 아닐까? 김진(19.학생)
Q6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수수한 여자 중에서 마음이 끌리는 것은 어느 쪽인가요? 김세진(21·학생) Answer 수수한 여자. 요즘 시대가 변해서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기를 바란다. 물론 외적인 면을 보자면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가 눈길을 끌긴 하겠지만 차츰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이 움직이는 쪽은 성형미인보다는 자연미인이다.수수한 것도 아름다움의 한 부분이다. 손민규(21.학생)
남자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요?
Answer 귀엽다는 건 우선 키가 작고 애교도 있고 깜찍해서 안아주고 싶은 느낌이 드는 것. 그리고 도도해 보이면서 성숙하고 멋진 느낌이 드는 게 ‘예쁘다’의 정의가 아닐까?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귀여운 여자는 아유미, 예쁜 여자는 김현주. 이 정도면 ‘귀엽다’와 ‘예쁘다’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길을 걸어가다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뒤돌아보겠지만 마음속으로는 귀여운 여자에게 먼저 호감이 간다. 엄경모(19.학생)
Q2 사귀는 남자와 헤어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 떨어지게 한다. 하지만 그 남자는 여자를 미워하기는커녕 사랑한다면서 기다린다고 말한다.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가요?
김현정(21·학생)
Answer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변심한 여자의 마음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 이유는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사랑 앞에서는 자존심을 세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기다린다면 언젠가는 여자의 마음도 돌아오게 마련이다. 마음이 돌아올 때까지 노력조차 안 해본다는 것은 너무 우습지 않은가? 여자들은 남자들이 순정을 바쳐서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용진(21.학생)
Q3 대부분 남녀가 사귈 때 남자가 대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남자에게 대시하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하게 알고 싶어요? 김주연(22·학생)
Answer 대시라는 것이 남자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만약 남녀 사이가 민숭민숭한데 남자마저 아무런 대시도 하지 않을 때 여자가 솔직하게 프로포즈하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을 뺏길 수밖에 없다. 특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오는 여자는 부담스럽기는커녕 자신에게 먼저 고백해준 것이 감사할 뿐이다. 남자가 여자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이상 여자의 대시는 무죄. 이민호(20.학생)
Q4 여자 연예인을 보면 여자들은 대부분 말랐다고 말하지만 남자들은 날씬하다고 말한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말랐다’와 ‘날씬하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자의 몸무게를 말해주세요. 소애경(22·학생)
Answer 날씬한 것은 몸매가 군살 없이 보기 좋게 잘 빠진 것이고, 마른 것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너무 깡말라 보기 안 좋은 경우와 마르긴 해도 몸매가 보기 좋게 마른 경우.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날씬한 건 탤런트 이유진, 마른 연예인 중 보기 좋게 마른 연예인은 모델 변정수, 보기 싫을 정도로 마른 연예인은 쿨의 유리. 이 정도면 ‘말랐다’와 ‘날씬하다’의 차이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나? 그리고 남자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자의 몸무게? 160cm 정도의 키에 46kg이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가 아닐까 싶다. 김대근(19.학생)
Q5 얼굴이 예쁜 여자와 몸매가 잘 빠진 여자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한다면 누구를 고를 건가요? 위세이(22·학생)
Answer 당연히 얼굴이 예쁜 여자. 몸매야 본인 스스로 관리한다면 얼마든지 볼륨 있는 몸매로 만들 수 있지만 얼굴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상 바꿀 수 없지 않은가? 그리고 대부분 남자들은 몸매 좋은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성형을 해서 예뻐진 얼굴이라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해는 하지만 자신의 여자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거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성격 좋은 여자가 최고가 아닐까? 김진(19.학생)
Q6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수수한 여자 중에서 마음이 끌리는 것은 어느 쪽인가요? 김세진(21·학생)
Answer 수수한 여자. 요즘 시대가 변해서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기를 바란다. 물론 외적인 면을 보자면 성형수술로 예뻐진 여자가 눈길을 끌긴 하겠지만 차츰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이 움직이는 쪽은 성형미인보다는 자연미인이다.수수한 것도 아름다움의 한 부분이다. 손민규(21.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