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정신과 육체를 따로따로 나누어 사용하는 남자의 본능과 애정을 갖고 있지 않은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끼는 정신 구조가 될 수 있는 행위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만족을 얻고도 곧 여기저기로 눈이 쏠려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연애 중 남녀에 있어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여자의 경우이다. 남자는 당신도 보고 주위도 본다. 만약 남자 앞에 한번도 보지 않은, 너무나 섹시한, 그것도 한번 보고 “아, 저 여자와 자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여자가 나타났다면 말이다. 문제는 그런 마음이 좋아한다는 의미에서 생겨나기보다 본능적인 성적 욕구가 발동했을 때. 여자친구가 있든 없든 간에 그녀가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경험을 가진 여자인가는 중요치 않다. 만약 그녀가 유혹이라도 한다면, 원 나잇 스탠드도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남자는 음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음란한 이야기는 남자의 사교술이다. 스포츠 이야기와 똑같은 정도로 남자에게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은 말이다. 보통의 남자는 고운 얼굴에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여자친구에게는 그 말을 숨기게 된다. 이런 것도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여자, 그것도 많은 직·간접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나가는 여자라면 남자들은 오랜만에 ‘말이 통한다’는 즐거움과 함께 ‘이런 말 해도 될까? 나를 치한으로 생각하는 건 아닐까?’와 같은 자기방어 기재가 사라진다. 점점 그녀와 대화하는 시간이 편하고 즐거워진다. 그러다 보면 본래 여자친구와의 대화 시간은 줄어들고, C급의 여자와 만날 시간만을 기다리게 되기도 한다.
남자는 잘난 척하고 싶어한다 남자의 평가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이다. 그러한 마음과 자기 욕심이 합해져서 ‘뽐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주로 여자친구와 얘기할 때, 남자는 아는 체하고 싶어한다. 한마디로 우월감에 빠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자기보다 지적 능력이 뛰어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다면 남자는 위축되기 쉽다. 여자친구 앞에서 편하게 뽐내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고 어찌 보면 창피하다. 하지만 자신보다 지적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자신의 말을 즐겁게, 때론 경외심을 갖고 들어주고 바라봐주는 여자가 있다면, 당연히 그녀에게 마음이 쏠리게 마련이다.
남자는 일탈에의 유혹에 약하다 화려하고 유혹적인 옷차림을 한 남녀가 모여 술과 음악에 취한 채 서로에게 은밀한 눈길을 보내는 파티는 일탈과 일상의 세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특별한 시간이다. 엄숙한 일상의 모습을 벗어던진 채 즐거움과 열정에 몰두한다. 모든 조건을 갖춘, 마음속으로 깊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맞닥치게 되면 남자는 흔들린다. 유혹하는 여자의 사회적인 조건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혹의 그 순간, 남자는 본능적으로 유혹의 선을 넘을 것인가에 잠시 갈등을 일으킬 뿐이다. 그래서 선을 넘어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배신하기도 한다. 문제는 그다음. ‘이번 한 번만’을 마음속으로 다짐하지만, 앞으로 살 날이 많은 남자에게 이런 유혹의 손길은 항상 열려 있게 마련.
남자는 새것 밝힘증이 있다 남자들은 정말 새것에만 관심을 보일까?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다 옛것이 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 남자들이란 그 새로움이라 불리는 것들을 찾아 헤매고 헤맨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 새것에 굉장한 관심과 집착을 보인다. 물론 이 여자가 새것이라고 느껴지는 순간까지만 말이다. 어느 순간 너무 오래된 연인으로 느껴지는 그때, 여자에 대한 남자들의 흥미는 반감되고 만다. 외모? 나이? 학벌? 다 필요 없다. 멀쩡한 애인을 두고 바람을 피는 알 수 없는 남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잘 사귀던 연인이 갑자기 헤어진다거나 일 혹은 성격 차이를 핑계 삼아 헤어지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 이 이론을 적용해보면 그리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영화 「썸원 라이크 유」의 그 유명한 수소이론이 작동하고 있다 영화 「썸원 라이크 유」에서도 언급되는 수소 이론은 남자의 새것 밝힘증과 비슷한 이론이다. 즉 수소는 한 번 교접한 암소와는 다시 교접하지 않으며, 남자 또한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 유명한 일화가 있다. 20세기 초엽 미국의 20대 대통령 쿨리지가 정력적으로 암탉과 교미하는 수탉을 보면서 “저 수탉이 항상 같은 암탉과 하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말했다고. 이 에피소드에서 유래한 ‘쿨리지 효과’라는 것은 상대를 바꾸었을 때 욕망이 증대되는 경우를 일컫는 용어. 즉 아무리 향수를 뿌리고 치장을 하고 새로움을 과시한다 해도 이 수소란 놈은, 아니 남자들이란 본능적으로 한 번 교미한 암소에게는 별 반응을 안 보인다는 것.
ㆀC급 여자를 택한 남자들의 심리ㆀ
첫 번째로, 정신과 육체를 따로따로 나누어 사용하는 남자의 본능과 애정을 갖고 있지 않은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끼는 정신 구조가 될 수 있는 행위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만족을 얻고도 곧 여기저기로 눈이 쏠려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연애 중 남녀에 있어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여자의 경우이다. 남자는 당신도 보고 주위도 본다. 만약 남자 앞에 한번도 보지 않은, 너무나 섹시한, 그것도 한번 보고 “아, 저 여자와 자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여자가 나타났다면 말이다. 문제는 그런 마음이 좋아한다는 의미에서 생겨나기보다 본능적인 성적 욕구가 발동했을 때. 여자친구가 있든 없든 간에 그녀가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경험을 가진 여자인가는 중요치 않다. 만약 그녀가 유혹이라도 한다면, 원 나잇 스탠드도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남자는 음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음란한 이야기는 남자의 사교술이다. 스포츠 이야기와 똑같은 정도로 남자에게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은 말이다. 보통의 남자는 고운 얼굴에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여자친구에게는 그 말을 숨기게 된다. 이런 것도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여자, 그것도 많은 직·간접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나가는 여자라면 남자들은 오랜만에 ‘말이 통한다’는 즐거움과 함께 ‘이런 말 해도 될까? 나를 치한으로 생각하는 건 아닐까?’와 같은 자기방어 기재가 사라진다. 점점 그녀와 대화하는 시간이 편하고 즐거워진다. 그러다 보면 본래 여자친구와의 대화 시간은 줄어들고, C급의 여자와 만날 시간만을 기다리게 되기도 한다.
남자는 잘난 척하고 싶어한다
남자는 일탈에의 유혹에 약하다남자의 평가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이다. 그러한 마음과 자기 욕심이 합해져서 ‘뽐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주로 여자친구와 얘기할 때, 남자는 아는 체하고 싶어한다. 한마디로 우월감에 빠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자기보다 지적 능력이 뛰어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다면 남자는 위축되기 쉽다. 여자친구 앞에서 편하게 뽐내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고 어찌 보면 창피하다. 하지만 자신보다 지적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자신의 말을 즐겁게, 때론 경외심을 갖고 들어주고 바라봐주는 여자가 있다면, 당연히 그녀에게 마음이 쏠리게 마련이다.
화려하고 유혹적인 옷차림을 한 남녀가 모여 술과 음악에 취한 채 서로에게 은밀한 눈길을 보내는 파티는 일탈과 일상의 세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특별한 시간이다. 엄숙한 일상의 모습을 벗어던진 채 즐거움과 열정에 몰두한다. 모든 조건을 갖춘, 마음속으로 깊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맞닥치게 되면 남자는 흔들린다. 유혹하는 여자의 사회적인 조건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혹의 그 순간, 남자는 본능적으로 유혹의 선을 넘을 것인가에 잠시 갈등을 일으킬 뿐이다. 그래서 선을 넘어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배신하기도 한다. 문제는 그다음. ‘이번 한 번만’을 마음속으로 다짐하지만, 앞으로 살 날이 많은 남자에게 이런 유혹의 손길은 항상 열려 있게 마련.
남자는 새것 밝힘증이 있다
남자들은 정말 새것에만 관심을 보일까?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다 옛것이 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 남자들이란 그 새로움이라 불리는 것들을 찾아 헤매고 헤맨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 새것에 굉장한 관심과 집착을 보인다. 물론 이 여자가 새것이라고 느껴지는 순간까지만 말이다. 어느 순간 너무 오래된 연인으로 느껴지는 그때, 여자에 대한 남자들의 흥미는 반감되고 만다. 외모? 나이? 학벌? 다 필요 없다. 멀쩡한 애인을 두고 바람을 피는 알 수 없는 남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잘 사귀던 연인이 갑자기 헤어진다거나 일 혹은 성격 차이를 핑계 삼아 헤어지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 이 이론을 적용해보면 그리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영화 「썸원 라이크 유」의 그 유명한 수소이론이 작동하고 있다
영화 「썸원 라이크 유」에서도 언급되는 수소 이론은 남자의 새것 밝힘증과 비슷한 이론이다. 즉 수소는 한 번 교접한 암소와는 다시 교접하지 않으며, 남자 또한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 유명한 일화가 있다. 20세기 초엽 미국의 20대 대통령 쿨리지가 정력적으로 암탉과 교미하는 수탉을 보면서 “저 수탉이 항상 같은 암탉과 하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말했다고. 이 에피소드에서 유래한 ‘쿨리지 효과’라는 것은 상대를 바꾸었을 때 욕망이 증대되는 경우를 일컫는 용어. 즉 아무리 향수를 뿌리고 치장을 하고 새로움을 과시한다 해도 이 수소란 놈은, 아니 남자들이란 본능적으로 한 번 교미한 암소에게는 별 반응을 안 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