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도 과속은 절대금지경험 적을수록 '빨리빨리'…'남성 주도' 강박관념 버려야'남녀는 다르다' 편견도 금물…섹스패턴 배려 중요 "만족감 줄수 있을까" 등 두려움은 여성이 풀어줘야
성격이 차분한 남자나 불 같은 남자나 침대에만 올라가면 여지없이 실수를 저지른다. 섹스 때는 절차가 있는 것이고 두 사람이 감정 교류가 되어야 멋진 섹스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침대만 올라가면 젊거나 나이들거나, 많이 배웠거나 못 배웠거나 번번히 실수를 저질러 섹스 타임을 엉망으로 만든다. 남자들이 가장 쉽게 그리고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는 '빨리 빨리(Hurry up)'. 너무 서두른다. 남자들은 왜 한결같이 섹스를 허겁지겁 끝내려고 할까? 성 경험이 적은 사람일수록 이런 경향을 더욱 뚜렷하다. 여자가 남자의 몸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전희를 충분히 즐긴 후 삽입 섹스를 해야 하는데 전희는 내팽개치고 허겁지겁 삽입을 하기에 급급하다. 삽입만 서두르는 것이 아니다. 사정도 빨리빨리, 오르가슴을 빨리 느끼고 싶어 과속을 한다. 오로지 피스톤 운동에만 정신이 팔린다. 파트너의 감정 상태,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급급하다. 섹스 속도는 남자 혼자만 하도록 두어서는 곤란하다. 남자들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남자가 섹스를 주도하고 또 끝도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스스로 섹스 속도를 조절할 자신이 없으면 여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이 현명하다. 여자에게 조언을 구하라. 자신도 모르게 슬며시 빨라지는 게 걱정이라면 섹스 중 파트너에게 더 많은 요구를 해서 자신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달라고 말하라. 침대 위에서 남자들이 저지르는 또 하나의 실수는 '남녀는 다르다(Different)'는 굳은 편견이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생각이다. 섹스에 임하는 자세, 섹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믿는다. 사실 성기 생김새나 체위를 보면 남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남자들은 정상위만을 고집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정상위에 흥미를 못 느끼는 여자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만 다른 만큼 두 사람은 성 역할이 따로 있는 법이다. 너무 여자를 과소평가 하거나 자신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지레 짐작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성은 함께 즐기는 것.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섹스 패턴을 마다할 여자는 없다. 마지막으로 남자들은 '걱정투성이(Be Anxious)'다. 매사가 걱정스럽다. 특히 여자와 섹스 때 가장 큰 걱정거리는 '그녀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 혹은 '나는 그녀에게 최고의 남자가 될 수 있을까?'이다. 아무리 테크닉이 뛰어난 남자라 할지라도 침대 앞에만 서면 두려움에 떤다. 신혼 첫날밤의 남자의 걱정은 경험남에 비해 더 많다. '내가 과연 삽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혹시 임포텐츠나 조루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아닐까?' '신부가 과연 처녀일까?' '혹시 처녀막 흔적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온갖 걱정으로 머리 속이 복잡하다. 남자들의 걱정을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여자 뿐이다. 남자의 두려움을 인지하고 그가 편안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는 것, 이것이 남자들이 침대에서 실수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잠자리에서 실수 3가지 (18세미만 금지)
"만족감 줄수 있을까" 등 두려움은 여성이 풀어줘야
성격이 차분한 남자나 불 같은 남자나 침대에만 올라가면 여지없이 실수를 저지른다.섹스 때는 절차가 있는 것이고 두 사람이 감정 교류가 되어야 멋진 섹스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침대만 올라가면 젊거나 나이들거나, 많이 배웠거나 못 배웠거나 번번히 실수를 저질러 섹스 타임을 엉망으로 만든다.
남자들이 가장 쉽게 그리고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는 '빨리 빨리(Hurry up)'. 너무 서두른다.
남자들은 왜 한결같이 섹스를 허겁지겁 끝내려고 할까? 성 경험이 적은 사람일수록 이런 경향을 더욱 뚜렷하다. 여자가 남자의 몸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전희를 충분히 즐긴 후 삽입 섹스를 해야 하는데 전희는 내팽개치고 허겁지겁 삽입을 하기에 급급하다.
삽입만 서두르는 것이 아니다. 사정도 빨리빨리, 오르가슴을 빨리 느끼고 싶어 과속을 한다. 오로지 피스톤 운동에만 정신이 팔린다. 파트너의 감정 상태,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급급하다.
섹스 속도는 남자 혼자만 하도록 두어서는 곤란하다. 남자들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남자가 섹스를 주도하고 또 끝도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스스로 섹스 속도를 조절할 자신이 없으면 여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이 현명하다.
여자에게 조언을 구하라. 자신도 모르게 슬며시 빨라지는 게 걱정이라면 섹스 중 파트너에게 더 많은 요구를 해서 자신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달라고 말하라.
침대 위에서 남자들이 저지르는 또 하나의 실수는 '남녀는 다르다(Different)'는 굳은 편견이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생각이다. 섹스에 임하는 자세, 섹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믿는다. 사실 성기 생김새나 체위를 보면 남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남자들은 정상위만을 고집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정상위에 흥미를 못 느끼는 여자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만 다른 만큼 두 사람은 성 역할이 따로 있는 법이다. 너무 여자를 과소평가 하거나 자신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지레 짐작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성은 함께 즐기는 것.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섹스 패턴을 마다할 여자는 없다.
마지막으로 남자들은 '걱정투성이(Be Anxious)'다. 매사가 걱정스럽다. 특히 여자와 섹스 때 가장 큰 걱정거리는 '그녀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 혹은 '나는 그녀에게 최고의 남자가 될 수 있을까?'이다. 아무리 테크닉이 뛰어난 남자라 할지라도 침대 앞에만 서면 두려움에 떤다. 신혼 첫날밤의 남자의 걱정은 경험남에 비해 더 많다. '내가 과연 삽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혹시 임포텐츠나 조루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아닐까?' '신부가 과연 처녀일까?' '혹시 처녀막 흔적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온갖 걱정으로 머리 속이 복잡하다.
남자들의 걱정을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여자 뿐이다. 남자의 두려움을 인지하고 그가 편안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는 것, 이것이 남자들이 침대에서 실수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