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끼리 모여 남자이야기를 하다 보면 공통적인 점이 많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 솔로 남성분들 귀가 확 뜨이지 않으신가? 여자들이 끌리는 남자스타일 ABC.
아는 것도 많지∼
잘 알겠지만 이 시대 매력남의 첫 번째 덕목이다. 취향에 따라 돈이나 외모보다 훨씬 앞설 때도 많다. 중요한 것은 지적(知的) 유머감각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말 잘하고 웃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연인으로 이어질 확률이 드물다. 미팅에서 가장 주목받던 코믹한 남자가 정작 짝짓기 순간에는 외로이 술잔만 들이켜는 상황은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대화를 주도해 나가는 남자. 외모나 실력이 조금 딸려도 여자들이 줄을 선다.
평범한 옷에 고급스러운 소품
여자들은 누구에게 ‘보이는’ 것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는 사실을 유념하라. 확실히 남자보다 여자들이 외모를 더 따진다. 키나 덩치도 솔직히 나중 문제다. 스타일이 사는 비결은 평범하고 베이직한 옷을 단정하게 입으면 된다. 안타까운 점은 이 기본적인 항목도 못 받쳐주는 남자들이 부지기수라는 것. 단 시계나,구두,가방 등 소품은 조금 고급스러운 것을 선택해야 한다. 여자들의 눈은 당신의 손목과 바지아래(?)를 순식간에 훑고 지나간다는 사실.
충성!=귀여움
여자들이 첫만남에서 가장 점수를 주는 것이 바로 호감을 주는 귀여운 인상이다. 아 물론 귀여운 행동을 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라. 정말 귀여운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다. 여자들 세계에서 남자가 귀여워 보일 때는 여자에게 잘해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때. 차가워보이는 인상의 남자가 사소한 것에 기억을 하고 신경을 써준다던가,무뚝뚝한 남자가 자상하게 챙기는 깜찍한 모습이라니.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충성하는 것이 고로 귀여움이다.
섹시한 느낌
주변에 잘생긴 남자들이 솔로인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그들의 맹점은 바로 섹시함이 없다는 것. 수려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끌리는 그 느낌이 없기 때문에 소개팅만 많고 정작 찐한 연애는 못한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섹시함을 갖추려면 풋풋한 비누 향이나 프레시한 향수가 늘 나야 하고,느끼하지 않은 범위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차가운 손을 잠깐 잡아주거나,볼을 살짝 꼬집는 행동 등)을 세련되게 구사해야 한다.
어렵다고? 이 사람아 그러니까 당신이 혼잔 거야!
가장 섹시한 신체부위는?
여자들은 남자의 어디를 유심히 살필까? 보통 첫만남에서 남자들은 가슴-얼굴-다리를 중심으로 본다고 하는데 과연 여자들은? 여성포털사이트 여자와닷컴 리서치에 의하면 ‘남성의 신체 중 가장 섹시한 부위는 어디?’라는 질문에 약 40%가 탄탄한 가슴이라고 답했다. 지금 한번 아래(?)를 내려다 보시라. 혹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온 건 아니신지.
▲남자의 생명 탄탄한 가슴
남성의 신체 가운데 가장 섹시한 부분으로 꼽힌 가슴. 포옹할 때 탄탄한 가슴 대신 내 남자의 물렁물렁한 가슴이 느껴진다면 그야말로 대실망이다. 적당히 근육이 붙어 단단해 보이는 넓은 가슴을 보거나 만지게 되면 한 번쯤 안겨봤으면 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는데. 여기서 탄탄한 가슴이란 보디빌더들의 울퉁불퉁한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은 오히려 이런 근육을 부담스러워한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살짝 마른 듯 근육진 몸매,여기에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당신,확고부동 섹시남 1위다.
▲착 올라 붙은 엉덩이
영화 속 정사장면에는 여자의 가슴만큼이나 자주 남자들의 엉덩이가 클로즈업된다. 그만큼 엉덩이가 섹시한 남성의 심벌로 꼽힌다는 얘기. 보통 여자들 대부분은 처진 엉덩이로 고민한다. 그러니 착 올라 붙은 남자들의 조그마한 엉덩이는 부러움의 대상일밖에. 아무리 멋진 남자라 해도 펑퍼짐한 큰 엉덩이를 보고 매력을 느낄 여자는 없다.
▲힘줄 솟은 굵은 팔뚝
굵은 허리라도 터프하게 휘감아줄 수 있을 거 같은 굵은 팔뚝은 또 하나의 섹시포인트. 마른 듯한 남자였는데 재킷을 벗고 보니 튼튼한 팔뚝이 너무 멋지다 말이지. 특히 반팔티셔츠를 입었을 때 셔츠에 딱 맞는 굵은 팔뚝은 묘한 흥분을 일으킨다. 여자보다 더 가는 남자의 팔뚝은 동정심만 살 뿐이란 걸 기억하라. 물론 포동포동 통통한 아기다리 같은 팔도 절대 노!
▲목소리와 체취
이 밖에 섹시한 부분(신체는 아니지만)으로 가장 많이 꼽힌 것이 바로 목소리다. 특히 전화목소리가 중요한데 저음의 굵고 다정한 목소리에 여자들은 쉽게 매료된다. 실제로 만나는 것보다 전화통화로만 데이트하는 게 즐겁다는 여자들의 이야기는 목소리만으로도 섹시함을 전달할 수 있다는 단적인 예일 것이다. 또 하나 바로 남성의 체취. 꼭 진한 향수가 아니더라도 비누와 스킨로션 정도의 가벼운 향이 나는 남자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깔끔한 이미지는 섹시함을 떠나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선호하는 항목 중 하나다
이런 스타일에 끌린다!!
여자들끼리 모여 남자이야기를 하다 보면 공통적인 점이 많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 솔로 남성분들 귀가 확 뜨이지 않으신가? 여자들이 끌리는 남자스타일 ABC.
아는 것도 많지∼
잘 알겠지만 이 시대 매력남의 첫 번째 덕목이다. 취향에 따라 돈이나 외모보다 훨씬 앞설 때도 많다. 중요한 것은 지적(知的) 유머감각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말 잘하고 웃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연인으로 이어질 확률이 드물다. 미팅에서 가장 주목받던 코믹한 남자가 정작 짝짓기 순간에는 외로이 술잔만 들이켜는 상황은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대화를 주도해 나가는 남자. 외모나 실력이 조금 딸려도 여자들이 줄을 선다.
평범한 옷에 고급스러운 소품
여자들은 누구에게 ‘보이는’ 것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는 사실을 유념하라. 확실히 남자보다 여자들이 외모를 더 따진다. 키나 덩치도 솔직히 나중 문제다. 스타일이 사는 비결은 평범하고 베이직한 옷을 단정하게 입으면 된다. 안타까운 점은 이 기본적인 항목도 못 받쳐주는 남자들이 부지기수라는 것. 단 시계나,구두,가방 등 소품은 조금 고급스러운 것을 선택해야 한다. 여자들의 눈은 당신의 손목과 바지아래(?)를 순식간에 훑고 지나간다는 사실.
충성!=귀여움
여자들이 첫만남에서 가장 점수를 주는 것이 바로 호감을 주는 귀여운 인상이다. 아 물론 귀여운 행동을 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라. 정말 귀여운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다. 여자들 세계에서 남자가 귀여워 보일 때는 여자에게 잘해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때. 차가워보이는 인상의 남자가 사소한 것에 기억을 하고 신경을 써준다던가,무뚝뚝한 남자가 자상하게 챙기는 깜찍한 모습이라니.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충성하는 것이 고로 귀여움이다.
섹시한 느낌
주변에 잘생긴 남자들이 솔로인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그들의 맹점은 바로 섹시함이 없다는 것. 수려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끌리는 그 느낌이 없기 때문에 소개팅만 많고 정작 찐한 연애는 못한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섹시함을 갖추려면 풋풋한 비누 향이나 프레시한 향수가 늘 나야 하고,느끼하지 않은 범위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차가운 손을 잠깐 잡아주거나,볼을 살짝 꼬집는 행동 등)을 세련되게 구사해야 한다.
어렵다고? 이 사람아 그러니까 당신이 혼잔 거야!
가장 섹시한 신체부위는?
여자들은 남자의 어디를 유심히 살필까? 보통 첫만남에서 남자들은 가슴-얼굴-다리를 중심으로 본다고 하는데 과연 여자들은? 여성포털사이트 여자와닷컴 리서치에 의하면 ‘남성의 신체 중 가장 섹시한 부위는 어디?’라는 질문에 약 40%가 탄탄한 가슴이라고 답했다. 지금 한번 아래(?)를 내려다 보시라. 혹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온 건 아니신지.
▲남자의 생명 탄탄한 가슴
남성의 신체 가운데 가장 섹시한 부분으로 꼽힌 가슴. 포옹할 때 탄탄한 가슴 대신 내 남자의 물렁물렁한 가슴이 느껴진다면 그야말로 대실망이다. 적당히 근육이 붙어 단단해 보이는 넓은 가슴을 보거나 만지게 되면 한 번쯤 안겨봤으면 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는데. 여기서 탄탄한 가슴이란 보디빌더들의 울퉁불퉁한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은 오히려 이런 근육을 부담스러워한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살짝 마른 듯 근육진 몸매,여기에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당신,확고부동 섹시남 1위다.
▲착 올라 붙은 엉덩이
영화 속 정사장면에는 여자의 가슴만큼이나 자주 남자들의 엉덩이가 클로즈업된다. 그만큼 엉덩이가 섹시한 남성의 심벌로 꼽힌다는 얘기. 보통 여자들 대부분은 처진 엉덩이로 고민한다. 그러니 착 올라 붙은 남자들의 조그마한 엉덩이는 부러움의 대상일밖에. 아무리 멋진 남자라 해도 펑퍼짐한 큰 엉덩이를 보고 매력을 느낄 여자는 없다.
▲힘줄 솟은 굵은 팔뚝
굵은 허리라도 터프하게 휘감아줄 수 있을 거 같은 굵은 팔뚝은 또 하나의 섹시포인트. 마른 듯한 남자였는데 재킷을 벗고 보니 튼튼한 팔뚝이 너무 멋지다 말이지. 특히 반팔티셔츠를 입었을 때 셔츠에 딱 맞는 굵은 팔뚝은 묘한 흥분을 일으킨다. 여자보다 더 가는 남자의 팔뚝은 동정심만 살 뿐이란 걸 기억하라. 물론 포동포동 통통한 아기다리 같은 팔도 절대 노!
▲목소리와 체취
이 밖에 섹시한 부분(신체는 아니지만)으로 가장 많이 꼽힌 것이 바로 목소리다. 특히 전화목소리가 중요한데 저음의 굵고 다정한 목소리에 여자들은 쉽게 매료된다. 실제로 만나는 것보다 전화통화로만 데이트하는 게 즐겁다는 여자들의 이야기는 목소리만으로도 섹시함을 전달할 수 있다는 단적인 예일 것이다. 또 하나 바로 남성의 체취. 꼭 진한 향수가 아니더라도 비누와 스킨로션 정도의 가벼운 향이 나는 남자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깔끔한 이미지는 섹시함을 떠나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선호하는 항목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