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_ Last Lesson

김선아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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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のだめ!!涙のクリスマス公演 』

 

「베토벤, 교향곡제7번。

    이것이, 나의 일본에서의 학생생활 마지막곡。

    내가,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곡。

    그리고 ・・・

    다시 이 곡에서부터 시작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곧 있으면 작별이다・・・。

    나도 전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를・・・나를 크게 바꾸어 준,

    훌륭한 오케스트라!

   자! 노래하자!

   마지막 한 음까지。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을!」

 

 

아~~

진짜 감동의 물결~~~~

저저저 땀과 눈물로 얼룩진 치아키센빠이..

빨갛게 충혈된 눈과 코!

넘넘넘 사랑스럽다~

 

마지막에 노다메 쳐다볼때..

왠지.. 나잘했지?  란 느낌?

참 잘했어요 TㅁT 엉엉엉

잘했어요잘했어요~~~

 

4화하고 같은 곡임에도 좀 다른 느낌이 나는건..

좀 더 지휘자 다운 모습이랄까?

진짜 지휘자의 오로라가 느껴진다...

-> 그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노력했다는데...

     진짜 대단한 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