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김지령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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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아직은...

널 놓기가 쉽지 않나봐...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러다...

그리움에 눈물흘리고...

이런다고 니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바보같이..

오늘도 또 운다...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