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피부란 피부의 모든 생리작용이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즉, 땀과 피지의 분비가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피부는 촉촉하고 매끄러우면서, 번들거리지도 않고 모공도 눈에 띄게 크지 않다. 하지만 피부란 계절, 건강, 생활습관등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변화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좋다고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번들거리게 될수도 있다.
건조하게 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피부는 굉장히 민감해서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좋은 피부일수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꼭 잊지 말자.
1. 화장이 잘 스며들고 잘 지워지지 않는다. 2. 피부에 탄력이 있고 혈색이 좋다. 3. 피부결이 섬세하고 윤기가 있으며 피부 표면이 매끄럽다. 4. 피부에 저항력이 있다.
*세안요령 중성피부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간단한 제품이 좋다. 특히 관리한다는 생각에 여러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피부타입을 바꿔놓기 때문에 불필요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관리요령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는 생각하에 기름기가 많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피부관리를 소홀히 해도 괜찮다는 말은 아니다. 적합하지 않는 화장품을 지나치게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더 심한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중성타입을 잃지 않도록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복합하지 않는 순한 비누로 세안하며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지수 15정도의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지나치게 건조하게 하거나 기름기가 많은 제품은 피부타입을 바꿔놓을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중성피부와화장 중성피부는 토너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모이스처라이저도 크림보다는 가벼운 느낌을 주는 로션타입이 적절하며 세안한 직후 촉촉한 상태에서 아침저녁 고르게 펴 발라주고 건조한 느낌이 있을 때는 덧발라준다.
●건 성 ●
건성 피부는 수분과 피지의 분비가 적어 피부 표면에 윤기가 없다. 피부가 당기고 주름이 많아지며 외부 자극에도 약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눈에 잔주름이 두드러져 보일 뿐만 아니라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심하면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중성 피부와 비교해 피지와 땀의 분비가 적으므로 피부의 수분이 잘 증발되고 피부 표면이 건조해 지면서 푸석하고 주름지게 된다.
피지가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증발을 막는다는 사실로 볼 때 피지 분비가 적다는 것은 얼굴이 당기고 피부에 윤기가 없어 푸석한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을이나 겨울철, 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미미해져 더욱 건조해 지게 마련이다.
1. 세안을 한후 아무것도 바르지 안으면 피부가가 심하게 당기는 듯 하다. 2. 입술이 잘 트고 입주위가 말라 심하게 당긴다. 3. 정성들여 화장을 해도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 4. 손으로 만지면 피부에 윤기가 없고 다소 거친 감촉이 든다. 5. 피부가 잘 헐고 잔주름등이 쉽게 생긴다. 6. 모공이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7. 피부결이 섬세한 편이다
*세안요령 지나친 세안은 피부의 기름기를 제거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특히 비누나 클린저 제품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지 세심하게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관리요령 강한 알칼리성 세재로 피부의 기름기를 씻어 내는 것은 좋지 않으며, 항상 순한 비누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얼굴에 남아있는 물기가 증발되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곧바로 피부손질을 하는 것이 좋다. 또 크림과 로션은 수분보다는 유분 함량이 다소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에센스나 보습크림 또는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마사지하거나 팩을 일주일에 1∼2회 함으로써 피부를 항상 촉촉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외출시에는 항상 차단지수 15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피부건조를 예방하며 화장품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건조함을 방지해 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건성피부와 보습제 건성피부에는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유성성분인 와세린이나 광물성 오일같은 밀폐성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 적합하다. 이는 건성피부에 부족한 기름기를 보충해 줌으로써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또 크림타입과 로션타입이 있는데 유성성분이 많고 무거운 느낌을 주는 크림타입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특히 겨울철 외출시나 건조한 기후, 사무실 등에서는 보호작용이 우수한 크림 타입이 좋다. 최근 개발된 알파하이드록시산이 함유된 제품은 각질을 제거하면서 건성피부의 보습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보습제라고 할 수 있다.
●복합성 ● "아마나 코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은데 뺨은 언제나 푸석거리는 듯한 기분이예요" 이런 피부가 많은 사람 에게서 종종 나타나는데 바로 복합성 피부이다. 피지 분비의 불균형으로 두 가지 이상의 피부성질, 지성과 건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마나 코의 피부 상태로 자신의 얼굴 피부 전체가 지성이라 판단하고 버석거리 는 뺨에도 유분이 많은 크림을 바른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깨끗하게 세안을 한후 손끝으로 얼굴을 한번 만져보자.
T-Zone(이마와 코 부분)과 뺨을 서로 비교해 본 다음, 유분의 차이가 크게 난다면 복합성 피부 임 을 염두해 두자.
*관리요령 먼저 피부가 언발란스 하기 때문에 T-존 부위는 각질과 유분을 없는 상태로 유지시키고 그 외 건조한 부위는 영양팩이나 수분팩을 하여 피부 발란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로션이나 영양크림 사용시에는 유분이 있는 제품일 경우 T-존 부위는 바르지 않거나 아주 얇게 바르고 아스트리젠트 제품은 T-존 부위에만 사용하도록 한다. 또 외출시에는 여드름을 유발시키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T-존 부위에는 모공을 막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각질제거기능이 강한 클렌징 팩을 꾸준히 한다.
*복합성피부와화장 복합성 피부의 경우, 토너나 아스트린젠트가 효과적이다. T-존 부위의 유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T-존 부위에 사용하는 화장품의 기름성분도 없애 줄 수 있다. 또 건조한 얼굴 부위와 목에만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물론 여드름 유발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제품은 정상 피부용이나 건성피부용이 좋다. 반면 T-존 부위에는 지성 피부용 젤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알파하이드록시산이 함유된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할 때는 얼굴 전체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민감성 ●
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기후나 화장품등 외부의 물리적인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 하는 피부 타입이다. 건성, 지성, 여드름, 노화된 피부등 어느 피부 타입에나 민감한 피부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안되어 피부가 붉게 보이는 피부는 외부의 자극을 피해야 한다.
한마디로 델리케이 트 한 피부라고 말할 수 있는데 개인에 따라 그 원인과 반응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가령 과민감성 피부인 사람은 평소 바르던 화장품에 의해서도 가려움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추운 곳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 오면 피부가 가렵고 얼굴이 빨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민감성 피부는 계절이나 주변환경, 심리 상태에 의한 피부변화가 보통 피부에 비해 빠른 편이다.
*세안요령 민감성 피부는 비누세안시 향기나 자극이 적은 순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조금만 더러워져도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철저한 세안이 필요하다. 세안할 때에는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거품이 더러움을 감싼 상태에서 씻기도록 천천히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이 좋다.
* 관리요령 민감성 피부는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가 무엇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알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관리는 항상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공급해 주고 1주일에 3∼4회 마사지를 해주어 피부의 혈액순환이나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하며, 자극을 일으키는 화장품이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손질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외출시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은데, 단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자극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자외선.
* 민감성피부와 화장품 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가 무엇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알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화장품 성분에서 알레르기나 자극을 일으키지 않는 성분을 명확하게 구분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피부타입별 세안요령!
●중 성 ●
중성피부란 피부의 모든 생리작용이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즉, 땀과 피지의 분비가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피부는 촉촉하고 매끄러우면서, 번들거리지도 않고 모공도 눈에 띄게 크지 않다. 하지만 피부란 계절, 건강, 생활습관등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변화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좋다고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번들거리게 될수도 있다.
건조하게 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피부는 굉장히 민감해서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좋은 피부일수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꼭 잊지 말자.
1. 화장이 잘 스며들고 잘 지워지지 않는다.
2. 피부에 탄력이 있고 혈색이 좋다.
3. 피부결이 섬세하고 윤기가 있으며 피부 표면이 매끄럽다.
4. 피부에 저항력이 있다.
*세안요령
중성피부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간단한 제품이 좋다. 특히 관리한다는 생각에 여러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피부타입을 바꿔놓기 때문에 불필요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관리요령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는 생각하에 기름기가 많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피부관리를 소홀히 해도 괜찮다는 말은 아니다. 적합하지 않는 화장품을 지나치게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더 심한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중성타입을 잃지 않도록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복합하지 않는 순한 비누로 세안하며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지수 15정도의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지나치게 건조하게 하거나 기름기가 많은 제품은 피부타입을 바꿔놓을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중성피부와화장
중성피부는 토너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모이스처라이저도 크림보다는 가벼운 느낌을 주는 로션타입이 적절하며 세안한 직후 촉촉한 상태에서 아침저녁 고르게 펴 발라주고 건조한 느낌이 있을 때는 덧발라준다.
●건 성 ●
건성 피부는 수분과 피지의 분비가 적어 피부 표면에 윤기가 없다. 피부가 당기고 주름이 많아지며 외부 자극에도 약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눈에 잔주름이 두드러져 보일 뿐만 아니라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심하면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중성 피부와 비교해 피지와 땀의 분비가 적으므로 피부의 수분이 잘 증발되고 피부 표면이 건조해 지면서 푸석하고 주름지게 된다.
피지가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증발을 막는다는 사실로 볼 때 피지 분비가 적다는 것은 얼굴이 당기고 피부에 윤기가 없어 푸석한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을이나 겨울철, 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미미해져 더욱 건조해 지게 마련이다.
1. 세안을 한후 아무것도 바르지 안으면 피부가가 심하게 당기는 듯 하다.
2. 입술이 잘 트고 입주위가 말라 심하게 당긴다.
3. 정성들여 화장을 해도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
4. 손으로 만지면 피부에 윤기가 없고 다소 거친 감촉이 든다.
5. 피부가 잘 헐고 잔주름등이 쉽게 생긴다.
6. 모공이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7. 피부결이 섬세한 편이다
*세안요령
지나친 세안은 피부의 기름기를 제거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특히 비누나 클린저 제품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지 세심하게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관리요령
강한 알칼리성 세재로 피부의 기름기를 씻어 내는 것은 좋지 않으며, 항상 순한 비누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얼굴에 남아있는 물기가 증발되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곧바로 피부손질을 하는 것이 좋다.
또 크림과 로션은 수분보다는 유분 함량이 다소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에센스나 보습크림 또는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마사지하거나 팩을 일주일에 1∼2회 함으로써 피부를 항상 촉촉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외출시에는 항상 차단지수 15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피부건조를 예방하며 화장품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건조함을 방지해 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건성피부와 보습제
건성피부에는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유성성분인 와세린이나 광물성 오일같은 밀폐성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 적합하다. 이는 건성피부에 부족한 기름기를 보충해 줌으로써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또 크림타입과 로션타입이 있는데 유성성분이 많고 무거운 느낌을 주는 크림타입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특히 겨울철 외출시나 건조한 기후, 사무실 등에서는 보호작용이 우수한 크림 타입이 좋다. 최근 개발된 알파하이드록시산이 함유된 제품은 각질을 제거하면서 건성피부의 보습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보습제라고 할 수 있다.
●복합성 ●
"아마나 코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은데 뺨은 언제나 푸석거리는 듯한 기분이예요" 이런 피부가 많은 사람 에게서 종종 나타나는데 바로 복합성 피부이다. 피지 분비의 불균형으로 두 가지 이상의 피부성질, 지성과 건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마나 코의 피부 상태로 자신의 얼굴 피부 전체가 지성이라 판단하고 버석거리 는 뺨에도 유분이 많은 크림을 바른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깨끗하게 세안을 한후 손끝으로 얼굴을 한번 만져보자.
T-Zone(이마와 코 부분)과 뺨을 서로 비교해 본 다음, 유분의 차이가 크게 난다면 복합성 피부 임 을 염두해 두자.
*관리요령
먼저 피부가 언발란스 하기 때문에 T-존 부위는 각질과 유분을 없는 상태로 유지시키고 그 외 건조한 부위는 영양팩이나 수분팩을 하여 피부 발란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로션이나 영양크림 사용시에는 유분이 있는 제품일 경우 T-존 부위는 바르지 않거나 아주 얇게 바르고 아스트리젠트 제품은 T-존 부위에만 사용하도록 한다. 또 외출시에는 여드름을 유발시키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T-존 부위에는 모공을 막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각질제거기능이 강한 클렌징 팩을 꾸준히 한다.
*복합성피부와화장
복합성 피부의 경우, 토너나 아스트린젠트가 효과적이다. T-존 부위의 유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T-존 부위에 사용하는 화장품의 기름성분도 없애 줄 수 있다.
또 건조한 얼굴 부위와 목에만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물론 여드름 유발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제품은 정상 피부용이나 건성피부용이 좋다.
반면 T-존 부위에는 지성 피부용 젤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알파하이드록시산이 함유된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할 때는 얼굴 전체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민감성 ●
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기후나 화장품등 외부의 물리적인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 하는 피부 타입이다. 건성, 지성, 여드름, 노화된 피부등 어느 피부 타입에나 민감한 피부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안되어 피부가 붉게 보이는 피부는 외부의 자극을 피해야 한다.
한마디로 델리케이 트 한 피부라고 말할 수 있는데 개인에 따라 그 원인과 반응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가령 과민감성 피부인 사람은 평소 바르던 화장품에 의해서도 가려움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추운 곳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 오면 피부가 가렵고 얼굴이 빨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민감성 피부는 계절이나 주변환경, 심리 상태에 의한 피부변화가 보통 피부에 비해 빠른 편이다.
*세안요령
민감성 피부는 비누세안시 향기나 자극이 적은 순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조금만 더러워져도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철저한 세안이 필요하다.
세안할 때에는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거품이 더러움을 감싼 상태에서 씻기도록 천천히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이 좋다.
* 관리요령
민감성 피부는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가 무엇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알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관리는 항상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공급해 주고 1주일에 3∼4회 마사지를 해주어 피부의 혈액순환이나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하며, 자극을 일으키는 화장품이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손질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외출시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은데, 단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자극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자외선.
* 민감성피부와 화장품
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가 무엇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알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화장품 성분에서 알레르기나 자극을 일으키지 않는 성분을 명확하게 구분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