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부르는 입술 ♥

슈주몰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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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부르는 입술 ♥ 키스를 부르는 입술 ♥ 립스틱을 발라도 입술이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이유는?
아래 문항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을 체크해볼 것

키스를 부르는 입술 ♥[A] 입술 주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 ]
[A] 여름에도 입술이 트고 껍질이 벗겨진다................[ ]
[A]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입술이 당긴다.....[ ]
[A] 입술 표면이 거칠고 딱딱하다.............................[ ]

[B] 입술 라인이 명확하지 않고 흐리다......................[ ]
[B] 윗입술보다 아랫입술 두께가 얇다.......................[ ]
[B] 입술이 탱탱하지 않고 탄력 없이 늘어진다............[ ]
[B] 립스틱을 바르면 주름이 선명하게 눈에 띈다.........[ ]

[C] 누드나 베이비 핑크 립스틱이 어울리지 않는다.....[ ]
[C] 매번 보이는 립스틱 컬러와 다르게 발색된다........[ ]
[C] 입술에 점이나 잡티가 많다...............................[ ]
[C] 립스틱이나 글로스를 바르지 않으면 아파 보인다..[ ]

result
[A] 체크가 가장 많은 경우 ⇒ 입술에 수분이 부족해 언제나 건조한 것.
[B] 체크가 가장 많은 경우 ⇒ 입술 조직에 탄력이 떨어져 볼륨이 없는 것.
[C] 체크가 가장 많은 경우 ⇒ 자외선 같은 외부 자극으로 입술이 착색된 것.

키스를 부르는 입술 ♥

●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 우유나 올리브 오일을 화장 솜에 듬뿍 적셔 입술에 10분 정도

     올려두자. 각질이 자연스럽게 부풀어 오르면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부드럽게 각질을

     밀어낸다.

● 스팀 타월로 수분 공급 뜨거운 자외선과 지나친 냉방으로 건조해진 입술은

    스팀 타월 마사지를 해주면 금세 촉촉해진다. 단, 입술은 조직이 민감하고 약하므로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온도가 적당하다.

● 매일 밤 나이트 케어 잠들기 전 나이트 전용 립크림을 입술과 주변 피부까지 충분히

    바른 다음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자. 아침이면 입술이 몰라보게 부드러워진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 ♥

● 화장하기 30분 전 립밤 메이크업을 하기 전 토너로 피부를 정돈한 후 입술에 먼저 립밤을

     충분히 발라두자. 영양 성분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로 스며들어 입술이 부풀어 오르는

     효과가 있다.

● 생각날 때마다 핑거 마사지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손쉽게 입술 마사지를 해보자.

    핸드로션이나 아이크림을 새끼 손톱 크기 정도로 바른 다음 2번째와 3번째 손가락 끝으로

    번갈아가며 튕겨주기만 하면 끝.

● 주기적으로 랩 트리트먼트 벌꿀, 포도씨 오일, 바셀린 등을 입술에 충분히 바른 후

     20분 정도 랩으로 감싸주자. 입술 주름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탄력과 볼륨 강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 ♥

● 철저한 자외선 차단 입술 피부는 얼굴보다 더 조직이 얇고 연약하다.

     외출할 때는 30분 전부터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밤을 사용하자.

     2시간 간격으로 챙겨 바르는 것이 포인트.

● 꼼꼼한 립 클렌징 입술 컬러가 칙칙하게 착색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꼼꼼하지

    못한 클렌징과 물리적인 자극. 면봉에 립 전용 리무버를 충분히 묻혀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닦아내자.

● 입술에도 베이스 메이크업 얼굴뿐만 아니라 입술에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프라이머를 사용할 때 입술에도 충분히 발라 입술 피부에 자극적인 컬러 아이템으로부터

    보호막을 만들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