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나 보자 하는 생각으로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1.조상이 공덕을 많이 쌓았는데, 2.내가 집안의 복을 가지고 있으며 나무의 기둥과 같은 존재이고, 3.내가 영문을 들으면 외가나 친가나 집안의 복이 원활히 돌고, 4."천시"라는 것이 있어서 이 기간을 놓치면 두번 다시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5.자기들은 아무한테나 이러는 사람이 아니고, 6.조상의 공덕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 얘기들은 다 사기처럼 들렸으나, 제가 평소에도 사주보는 것을 즐겨해서 그 사람들이 제 성격에 대해 말하는 것에 귀가 솔깃했습니다. 눈물이 많고, 다른 사람들한테 화를 못내고 참아내고, 욕심이 많고, 재능이 많고, 친구들은 많지만 친구들을 만나면 기운이 빠지고, 하면서 제 성격을 맞추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근데 저녁이라 무서워서 도저히 "공부방"에는 따라갈 수 없다고 했지만 그 사람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면서 그러면 그 근처까지만 같이 가보자고 했죠. 근데 그 "공부방"이 집에서 먼 곳이 아니라 근처까지만 가보자는 심정으로 따라갔고 결국은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 두분이서 앉아서 얘기를 하시는데, 1. 유교 불교 선교를 알고 있고, 2. 삼행의 합? 3.조상님의 공덕 .....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도 보여주면서 신빙성을 더하더군요.
그러면서 예를 차려야 하니까, 술과 과일과 포를 갖춘 제를 지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의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질문도 많이 하다가 얼마드냐고 물었더니, "정성금"이라고 성의껏 내면 된다고 하더군요. 뭐, 자기들 말로는 10만원 내는 사람도 있고 50만원 내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돈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마음이 있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마침 제가 준비가 안된 상태로 따라온거라 지금은 돈이 전혀 없고, 돈이 준비되면 다시 찾아올테니 연락처를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정성금 이부분에서 알아차렸드랬죠.
하, 사람들이 도를아십니까에 낚여서
무슨 제사를 지내라고 끌려간다는 얘긴 들었거든요
아차 싶었죠..그냥 나갈까 생각하다가
그 집이 꽤 외진곳이죠
오히려 저지당해서 집에 못갈까봐
머리를 굴렸습니다.
그들의 생각에 완전 빠진듯이 행동했죠.
하긴 그곳에선 정말 혹했습니다.
조상이 어쩌고.. 제가 집안의 기둥이라느니 뭐니..
어쨋든 내일 제사지내러 오겠다고 한시에 약속을 잡고
그곳을 빠져나왔답니다.
거기서 군자역가는데도 무서워서 덜덜떨었구요
사람들이 다 무서웠습니다. ㅠ.ㅠ 아
저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저는 어렸을때 주일학교도 열심히 다니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할아버지는 교회장로님이시고
할머니는 집사님이시고
아빠도 교회 청년부 회장까지 했었던-_ -;
근데.. 교회다니면서 여러일이 있고
사정이 있어서
교회를 안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믿음이 얆아졌습니다.
지금 이슈공감에는 종교문제로 시끄럽더라구요
기독교 지능안티 불교지능안티
그리고..최근에 23인 피랍까지..
종교전쟁은 아직도 끊이질 않고
사람들은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죠
종교는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피해주지 않으면서
믿으면 말을 안합니다.
에휴..이런일을 겪어서 너무 무섭습니다.
님들도 사이비종교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순진리에 낚인사람들 경험을 조금 더 첨부하겠습니다.
길가다가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자기는 역학을 취미삼아 활동하는 학생인데
저같은사람은 처음봤다 너무 놀랐다..기운이 너무좋다...하시며 조상의님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제게 있는데.. 그 노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자기와 함께가서 자기가 읽어주는 말을 듣고 가기만 하면된다.
제가 그래서 소속이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소속이란건 따로없다. 자기는 단지 취미일뿐이다하며 따가가길 권유하기에
지금은 시간이 없다. 연락처주세요 다음에 연락할게요 이렇게 말했더니...안된다 지금 이 순간 만난 인연이므로 지금 가지 않으면 안된다며... 말씀하기에 반신반의하며 그런거 안믿는다.. 그냥가겠다하니 정말 괜찮겠냐고하길래
반신반의하기도 해서... 그럼 얼마나 걸리냐...빨리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니.. 금방된다.. 너무 기운이 좋고 기쁘다이랫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너무 예민해서 기운에 민감하다며 자기가 공부하는 곳에 가면... 그곳은 정말 그 지역에서 그 만큼의 명당기운이 느껴지는 곳은 없다...이러고...
▶ 도에 관심 있습니까? ▶ 절에서 나왔습니다. ▶ 기 수련에 관심 있습니까? ▶ 조상의 척신이 씌였군요. ▶ 살기가 당신을 막고 있어요. ▶ 미륵불을 믿어 보시겠습니까? ▶ 물 한잔만 얻어 마시러 왔는데.... ▶ 지갑을 잃어버려서 차비 좀... ▶ 일찍 죽은 조상이 문밖에서 울고 있어요 ▶ 불우이웃을 도웁시다.
어느 날 갑자기 접근한(집으로 찾아온) 사람이 위와 같은 말을 한다면 경 계하십시오. 종교를 빙자한 피라미드식 사이비 가정파괴 집단 대순진리회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걸려들었다 하면 집안이 쑥대밭이 됩니다.
종교사기단 재산갈취 수법
▣ 학생인 경우 → 친구노트북 망가뜨려서 → 등록금 뺏고는 그 안에서 위조 잘하는 사람이 성적표 점수 좋게 만들 어 준다 → 싸움으로 이빨이나 갈비뼈를 망가트려서.. → 여자친구를 임신시켜서 중절수술비로... → 카드대금, 책값 등등 → 불고가사(무단가출) 할 경우 유학비용이나 어학연수비용으로 속여서 → 비싼 학원에 등록하는 걸로, 물론 학원증도 위조한다 → 집에서 통장이나 문서 들고 가출하는 행위 유도
▣ 직장인의 경우 → 적금, 예금, 주식,.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뺏는다 → 대출방법을 총동원해서 받게 하고 → 카드 깡 (백화점 상품권을 제일 많이 이용함) → 때로는 사채도 불사 → 오피스텔 얻는다고 집에 얘기해서 전제자금 빼서 → 집 있는 사람은 집 팔고, 불고가사(무단가출) 시킴 → 집에다가 누구랑 싸워서 치료비 명목으로 → 임신중절과 정신적 피해보상 명목 → 집에서 통장이나 문서 들고 가출하는 행위 유도 짜낼 수 있는 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재산을 갈취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문제가 되면 항상 본인이 원해서 했다고 하고 심지어 "공증"까지 쓰게 하여 자신들은 완전한 책임회피
" 과연 이런 짓을 하고도 너희들이 수도를 하는 종교인이라 할 것이냐?"
행정당국의 무책임한 방관은 또 다른 엄청난 수의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다
내 자식 돌려보내면서 공증이 왠말이냐 ?
대순진리회 입도하여 무단가출할 때 허락받고 한 것도 아닌데 몇 년만에 돌아와서 부모동의 동의서를 요구하며 행패를 부리니 피해자 가족들 억장이 무너진다!
종단 대순진리회는 파괴된 우리 가정과 피해 당사자의 정신을 원상복구 하라
포덕소(연락소)에 간판도 걸지 않고 가정집같이 위장하여 시민들을 속이지 말라 개인의 인생을 망쳐놓고 책임은 가족에게 떠 넘기냐?
''도를 아십니까'' 와 사이비종교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휴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제가 당한 피해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님들은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저는 어제 친구들과 놀다가
천호역에서 8호선을타고 집에가려고
막 개찰구를 지날때였습니다.
근데 어떤 여자분이 저를 애타게 잡으시는겁니다
저는 처음 보는 사람들에 무지 낯을 가립니다.
그리고..길 을 묻는거 아니면
굳이 절 그렇게 잡을필요도 없었구요
근데 그 여자분이 저한테 복이 아주 많다고
좋은 기운이 너무 느껴져서
저를 붙잡았답니다.
그래서 이게 뭔 소리냐 ㅋㅋ 별 소리를 다듣는 구나..라고 생각했죠
근데..이사람이
지금 제가 힘든상황이랑
저희 집안 아프신분들을 맞추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그 여자 신기가 좀 있던것 같습니다.
저희할머니께서 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돌아가셨는데요
집안에 무릎이 아프신 분 없냐고
자기 무릎이 너무 아프다고..
그리고 저의 성향이나 성격이런걸..
귀신같이 알아 맞추는 겁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께
낯선 사람 절대 따라가지 말라고
교육을 단단히 받아서
이런거에 절대 낚이지 않습니다.
근데.. 저는 사주보는것도 좋아하고
최근엔 힘든일도 겪었기에
궁금해서 호기심반..의심반으로 따라가고 싶은 마음에 들었드랬죠
근데 이 여자..
제가 군자역으로 가야한답니다.
저희집은 강동구청이구요
집이 코앞인데 거기까지 굳이 가야하나 하고..
그 여자한테 제가 알아서 간다고 하고
집에 가려고 했죠
천호역에 8호선 타는부근에 5호선도 같이있잖아요?
근데 이 여자..의심이 들었나 봅니다.
5호선만 탈수있는 쪽으로 가잽니다.
아악..이런..
낚였다 그냥 따라갔습니다.
군자역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갑니다
무슨 은색대문 가정집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여럿 들락날락 거리고
테이블이 여러개 있습니다.
그여자는 저를 한 테이블에 앉히고
A4용지에 뭔가를 열심히 설명합니다.
인터넷에서 피해사례 찾아보니..
그게 대순진리 더라구요-ㅅ-
다른사람 경험 퍼온걸 첨부합니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나 보자 하는 생각으로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1.조상이 공덕을 많이 쌓았는데,
2.내가 집안의 복을 가지고 있으며 나무의 기둥과 같은 존재이고,
3.내가 영문을 들으면 외가나 친가나 집안의 복이 원활히 돌고,
4."천시"라는 것이 있어서 이 기간을 놓치면 두번 다시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5.자기들은 아무한테나 이러는 사람이 아니고,
6.조상의 공덕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 얘기들은 다 사기처럼 들렸으나, 제가 평소에도 사주보는 것을 즐겨해서 그 사람들이 제 성격에 대해 말하는 것에 귀가 솔깃했습니다. 눈물이 많고, 다른 사람들한테 화를 못내고 참아내고, 욕심이 많고, 재능이 많고, 친구들은 많지만 친구들을 만나면 기운이 빠지고, 하면서 제 성격을 맞추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근데 저녁이라 무서워서 도저히 "공부방"에는 따라갈 수 없다고 했지만 그 사람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면서 그러면 그 근처까지만 같이 가보자고 했죠. 근데 그 "공부방"이 집에서 먼 곳이 아니라 근처까지만 가보자는 심정으로 따라갔고 결국은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 두분이서 앉아서 얘기를 하시는데,
1. 유교 불교 선교를 알고 있고,
2. 삼행의 합?
3.조상님의 공덕
.....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도 보여주면서 신빙성을 더하더군요.
그러면서 예를 차려야 하니까, 술과 과일과 포를 갖춘 제를 지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의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질문도 많이 하다가
얼마드냐고 물었더니, "정성금"이라고 성의껏 내면 된다고 하더군요. 뭐, 자기들 말로는 10만원 내는 사람도 있고 50만원 내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돈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마음이 있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마침 제가 준비가 안된 상태로 따라온거라 지금은 돈이 전혀 없고,
돈이 준비되면 다시 찾아올테니 연락처를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정성금 이부분에서 알아차렸드랬죠.
하, 사람들이 도를아십니까에 낚여서
무슨 제사를 지내라고 끌려간다는 얘긴 들었거든요
아차 싶었죠..그냥 나갈까 생각하다가
그 집이 꽤 외진곳이죠
오히려 저지당해서 집에 못갈까봐
머리를 굴렸습니다.
그들의 생각에 완전 빠진듯이 행동했죠.
하긴 그곳에선 정말 혹했습니다.
조상이 어쩌고.. 제가 집안의 기둥이라느니 뭐니..
어쨋든 내일 제사지내러 오겠다고 한시에 약속을 잡고
그곳을 빠져나왔답니다.
거기서 군자역가는데도 무서워서 덜덜떨었구요
사람들이 다 무서웠습니다. ㅠ.ㅠ 아
저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저는 어렸을때 주일학교도 열심히 다니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할아버지는 교회장로님이시고
할머니는 집사님이시고
아빠도 교회 청년부 회장까지 했었던-_ -;
근데.. 교회다니면서 여러일이 있고
사정이 있어서
교회를 안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믿음이 얆아졌습니다.
지금 이슈공감에는 종교문제로 시끄럽더라구요
기독교 지능안티 불교지능안티
그리고..최근에 23인 피랍까지..
종교전쟁은 아직도 끊이질 않고
사람들은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죠
종교는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피해주지 않으면서
믿으면 말을 안합니다.
에휴..이런일을 겪어서 너무 무섭습니다.
님들도 사이비종교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순진리에 낚인사람들 경험을 조금 더 첨부하겠습니다.
길가다가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자기는
역학을 취미삼아 활동하는 학생인데
저같은사람은 처음봤다 너무 놀랐다..기운이 너무좋다...하시며
조상의님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제게 있는데..
그 노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자기와 함께가서
자기가 읽어주는 말을 듣고 가기만 하면된다.
제가 그래서 소속이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소속이란건 따로없다. 자기는 단지 취미일뿐이다하며
따가가길 권유하기에
지금은 시간이 없다. 연락처주세요 다음에 연락할게요
이렇게 말했더니...안된다 지금 이 순간 만난 인연이므로
지금 가지 않으면 안된다며... 말씀하기에 반신반의하며
그런거 안믿는다.. 그냥가겠다하니 정말 괜찮겠냐고하길래
반신반의하기도 해서... 그럼 얼마나 걸리냐...빨리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니.. 금방된다.. 너무 기운이 좋고 기쁘다이랫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너무 예민해서 기운에 민감하다며
자기가 공부하는 곳에 가면... 그곳은 정말 그 지역에서
그 만큼의 명당기운이 느껴지는 곳은 없다...이러고...
▶ 도에 관심 있습니까?
▶ 절에서 나왔습니다.
▶ 기 수련에 관심 있습니까?
▶ 조상의 척신이 씌였군요.
▶ 살기가 당신을 막고 있어요.
▶ 미륵불을 믿어 보시겠습니까?
▶ 물 한잔만 얻어 마시러 왔는데....
▶ 지갑을 잃어버려서 차비 좀...
▶ 일찍 죽은 조상이 문밖에서 울고 있어요
▶ 불우이웃을 도웁시다.
어느 날 갑자기 접근한(집으로 찾아온) 사람이 위와 같은 말을 한다면 경
계하십시오.
종교를 빙자한 피라미드식 사이비 가정파괴 집단 대순진리회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걸려들었다 하면 집안이 쑥대밭이 됩니다.
종교사기단 재산갈취 수법
▣ 학생인 경우
→ 친구노트북 망가뜨려서
→ 등록금 뺏고는 그 안에서 위조 잘하는 사람이 성적표 점수 좋게 만들
어 준다
→ 싸움으로 이빨이나 갈비뼈를 망가트려서..
→ 여자친구를 임신시켜서 중절수술비로...
→ 카드대금, 책값 등등
→ 불고가사(무단가출) 할 경우 유학비용이나 어학연수비용으로 속여서
→ 비싼 학원에 등록하는 걸로, 물론 학원증도 위조한다
→ 집에서 통장이나 문서 들고 가출하는 행위 유도
▣ 직장인의 경우
→ 적금, 예금, 주식,.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뺏는다
→ 대출방법을 총동원해서 받게 하고
→ 카드 깡 (백화점 상품권을 제일 많이 이용함)
→ 때로는 사채도 불사
→ 오피스텔 얻는다고 집에 얘기해서 전제자금 빼서
→ 집 있는 사람은 집 팔고, 불고가사(무단가출) 시킴
→ 집에다가 누구랑 싸워서 치료비 명목으로
→ 임신중절과 정신적 피해보상 명목
→ 집에서 통장이나 문서 들고 가출하는 행위 유도
짜낼 수 있는 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재산을 갈취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문제가 되면
항상 본인이 원해서 했다고 하고 심지어 "공증"까지 쓰게 하여
자신들은 완전한 책임회피
" 과연 이런 짓을 하고도 너희들이 수도를 하는 종교인이라 할 것이냐?"
행정당국의 무책임한 방관은
또 다른 엄청난 수의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다
내 자식 돌려보내면서 공증이 왠말이냐 ?
대순진리회 입도하여 무단가출할 때
허락받고 한 것도 아닌데
몇 년만에 돌아와서 부모동의 동의서를 요구하며
행패를 부리니 피해자 가족들 억장이 무너진다!
종단 대순진리회는 파괴된 우리 가정과
피해 당사자의 정신을 원상복구 하라
포덕소(연락소)에 간판도 걸지 않고
가정집같이 위장하여 시민들을 속이지 말라
개인의 인생을 망쳐놓고 책임은 가족에게 떠 넘기냐?
대순진리회에 빠져 재산 다 날리고
가족도 모두 버리고
가출하시는 분도 꽤 되더라구요..
다들 정신차리시고 집으로 돌아가시길 빕니다.
그리고 대순 피해자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