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솔직히 CG빼면 거의 볼것 없는 영화이고 편집도 엉성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엉성했으며 연출력도 빼어나지 못했습니다.
근데...디워가 어째서 한국서 역대흥행작 5위까지 오르며 성공을 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재미있으니까...
천편일률적으로 늘어나는 조폭영화와 멜로영화만 즐비하고 대세를 이루었던 한국영화계에 블록버스터급 SF영화라는 장르가 "괴물" 이후로 또 지금 2030세대들의 어린시절 우상이었던 영구가 만든 영화라니까 너도나도 관람했겠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 잖습니까?
선척적으로 "우리" 라는 단어를 즐겨쓰던 민족이기에...선척적으로 약자들의 편에 서던 인정이 넘치는 대한국민이기에 영구의 편을 들었던 것도 사실일겁니다.
심형래감독님이 충무로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유능한 작가의 지원을 받고 외국에서 배워온 CG기술로 지금의 디워를 만들었다면 지금보다 더 나았을 수도 있겠죠.
언론매체에서 디워 죽이기가 한창일 때 진중권씨가 "꼭지가 돌아서" 디워와 소위 말하는 "디빠"들을 신랄하게 비판을 했을 때 누리꾼들은 심감독을 더더욱 응원했습니다.
근디 그게 과연 누리꾼들이 영화 내적인요소는 빼고 영화 외적인 요소들만 가지고 심감독을 응원 했을까요?
만일 그랬다면 "영구와 공룡쭈쭈" 도 성공했어야 했고 "용가리" 처럼 큰 실패도 겪지 않았어야 상황이 맞게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니사와 헐리우드코쟁이 관계자들이 허접하고 쓰레기같은 영화를 미쳤다고 자기네들이 사겠다고 발벗고 나서겠습니까?
헐리우드는 세계영화인들의 성지 같은 곳 아닙니까?
그런 세계영화의 메카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이 마약먹고 심감독하고 계약을 하지 않은 이상 미쳤다고 2000여개 극장에서 디워를 상영하도록 허락해 주겠습니까?
어떤 영화든 평론은 딱 두가지 입니다.
"재미있다, 재미없다"
심지어 다세포소녀도 재미있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디워 약간 실망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
근데 나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소위말하는 디워를 응원하는 디빠님들은 헐리우드에서 2000여개 극장에서 개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인정을 받은게 아닙니까...저런 블록버스터 영화를 미쿡하리우드당구장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로서는 감격스럽고 대한의 남아로서 자랑스럽기 그지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저런 영화올려서 창피당할 생각하니까 내가 다 챙피스럽다라는 사람들...
미쿡이란 나라...어차피 그 사람들도 우리 좋게 안 봅니다.
우리가 동남아 국가들 무시하고 그러듯이 미쿡사람들도 같을 겁니다.
제 생각엔 "와우~한쿡살암들 조폭영화만 MAKE 하는게 아니었네~베리베리 써프라이즈한걸?"
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지금 미쿡사회에서도 한쿡에서 있었던 "100분토론" 처럼 디워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 한쿡에서 그러했듯이 마지막결론은 흥행성적이 설명해주겠네요~
머릿속에 떠올려 보십쇼들~
미쿡박스오피스순위 4위에 "Dragon-Wars" 라고 당당하게 쓰여져 있는 문구를....
미쿡디워-안 민망합니다.
전 한국서 디워를 본 사람입니다.
예~압니다.
디워 솔직히 CG빼면 거의 볼것 없는 영화이고 편집도 엉성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엉성했으며 연출력도 빼어나지 못했습니다.
근데...디워가 어째서 한국서 역대흥행작 5위까지 오르며 성공을 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재미있으니까...
천편일률적으로 늘어나는 조폭영화와 멜로영화만 즐비하고 대세를 이루었던 한국영화계에 블록버스터급 SF영화라는 장르가 "괴물" 이후로 또 지금 2030세대들의 어린시절 우상이었던 영구가 만든 영화라니까 너도나도 관람했겠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 잖습니까?
선척적으로 "우리" 라는 단어를 즐겨쓰던 민족이기에...선척적으로 약자들의 편에 서던 인정이 넘치는 대한국민이기에 영구의 편을 들었던 것도 사실일겁니다.
심형래감독님이 충무로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유능한 작가의 지원을 받고 외국에서 배워온 CG기술로 지금의 디워를 만들었다면 지금보다 더 나았을 수도 있겠죠.
언론매체에서 디워 죽이기가 한창일 때 진중권씨가 "꼭지가 돌아서" 디워와 소위 말하는 "디빠"들을 신랄하게 비판을 했을 때 누리꾼들은 심감독을 더더욱 응원했습니다.
근디 그게 과연 누리꾼들이 영화 내적인요소는 빼고 영화 외적인 요소들만 가지고 심감독을 응원 했을까요?
만일 그랬다면 "영구와 공룡쭈쭈" 도 성공했어야 했고 "용가리" 처럼 큰 실패도 겪지 않았어야 상황이 맞게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니사와 헐리우드코쟁이 관계자들이 허접하고 쓰레기같은 영화를 미쳤다고 자기네들이 사겠다고 발벗고 나서겠습니까?
헐리우드는 세계영화인들의 성지 같은 곳 아닙니까?
그런 세계영화의 메카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이 마약먹고 심감독하고 계약을 하지 않은 이상 미쳤다고 2000여개 극장에서 디워를 상영하도록 허락해 주겠습니까?
어떤 영화든 평론은 딱 두가지 입니다.
"재미있다, 재미없다"
심지어 다세포소녀도 재미있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디워 약간 실망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
근데 나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소위말하는 디워를 응원하는 디빠님들은 헐리우드에서 2000여개 극장에서 개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인정을 받은게 아닙니까...저런 블록버스터 영화를 미쿡하리우드당구장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로서는 감격스럽고 대한의 남아로서 자랑스럽기 그지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저런 영화올려서 창피당할 생각하니까 내가 다 챙피스럽다라는 사람들...
미쿡이란 나라...어차피 그 사람들도 우리 좋게 안 봅니다.
우리가 동남아 국가들 무시하고 그러듯이 미쿡사람들도 같을 겁니다.
제 생각엔 "와우~한쿡살암들 조폭영화만 MAKE 하는게 아니었네~베리베리 써프라이즈한걸?"
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지금 미쿡사회에서도 한쿡에서 있었던 "100분토론" 처럼 디워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 한쿡에서 그러했듯이 마지막결론은 흥행성적이 설명해주겠네요~
머릿속에 떠올려 보십쇼들~
미쿡박스오피스순위 4위에 "Dragon-Wars" 라고 당당하게 쓰여져 있는 문구를....
그리고 미쿡2000여개 상영관에서 엔딩장면에 울려퍼질 "아리랑"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