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서울있다 내려왔는데...미안함 금할길없다.요번주는 맨앞쪽에 서서 찰칵^^하랬더니...아뭏튼 반갑고 건강해서 고마워 이젠 훈련도 얼마안남았겠군아. 넌무^^지 지루하겠지만..첫면회 엄마랑 꼭갈께. 누구나 대한의 남아로써 지켜야할 의무인만큼 최선하리라 믿고 군생활의 기회를 토대로 신앙인의 길을 접하게되서 감사하고 변함없는 하나님 자녀로 선택받음을 큰선물로 받아들였음한다. 사랑한다. 지웅아!!
9생활관 사랑하는 지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