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나 웨딩 등의 행사때 프론트테이블 양옆에 배치하는 양초 스탠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소재: 부르트(장미),샤무룩(국화),거베라(연핑크,핑크),핑퐁(화이트),레몬잎 재료: 스탠드, 양초, 오아시스 오아시스 위에 양초를 올리고 식물줄기를 잘라 양초둘레로 4~5군데 고정하여 지지해 줍니다.완성 후에도 양초를 뺐다 다시 넣었다 할 수 있어요. 레몬잎으로 라운드형태의 아웃라인을 잡아줍니다. 높이는 양초의 1/2 정도로 하는게 적당해요. 아웃라인 사이사이로 메인(거베라,샤무룩,핑퐁,부르트)을 넣어줍니다. 역시 지그재그로 ^^오늘은 메인이 무지 많네요. 상하좌우를 모두 봐가면서 라운드형태를 잘 잡아주면서 꽂아야 한답니다. 어려워요 ㅋㅋ 필러(그린과 과꽃)까지 모두 채워넣은 완성모습입니다~ 완성된 스탠드를 영어학원 로비에 데코레이션 한 모습이에요. ^^영어학원에 양초가 영 쌩뚱맞아서 양초를 드러내고 그 자리를 꽃으로 메꿔주었답니다. 스탠드가 좀 더 길었으면 훨씬 나았을것 같아요. 길이조절이 가능한 스탠드인데 저게 최대길이랍니다.아니면 좀 더 낮춰서 테이블 위에 올려놓아도 괜찮았을것 같네요.
[작업과정] 양초 스탠드
돌잔치나 웨딩 등의 행사때 프론트테이블 양옆에 배치하는 양초 스탠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소재: 부르트(장미),샤무룩(국화),거베라(연핑크,핑크),핑퐁(화이트),레몬잎
재료: 스탠드, 양초, 오아시스
레몬잎으로 라운드형태의 아웃라인을 잡아줍니다.
높이는 양초의 1/2 정도로 하는게 적당해요.
필러(그린과 과꽃)까지 모두 채워넣은 완성모습입니다~
완성된 스탠드를 영어학원 로비에 데코레이션 한 모습이에요. ^^
영어학원에 양초가 영 쌩뚱맞아서 양초를 드러내고 그 자리를 꽃으로 메꿔주었답니다.
스탠드가 좀 더 길었으면 훨씬 나았을것 같아요. 길이조절이 가능한 스탠드인데 저게 최대길이랍니다.
아니면 좀 더 낮춰서 테이블 위에 올려놓아도 괜찮았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