詛呪2 (저주2).... 나 기도한다... 내 지금 느끼는 설움과 아픔을 준 그대에게... 수곱절의 뼈와 피를 앗아갈것을... 내 지금 흘리는 눈물은... 나중 그대에게 염(鹽)로 다가가... 썩은 악취를 풍기며... 죽지도 못하는 고통을 안길것이다... 내 비록 지금의 모습은 온전치 안니하나... 안주하지 말라... 되려 죽음을 원하는 수치를 안길것이다... 기필코 그대에게 저주를 내리것이니... 반드시 그럴것이니... 잠들지 말며 눈을 뜨고 기다려라.... - 빙기도이 씀 -3
詛呪2 (저주2)....
詛呪2 (저주2)....
나 기도한다...
내 지금 느끼는 설움과 아픔을 준 그대에게...
수곱절의 뼈와 피를 앗아갈것을...
내 지금 흘리는 눈물은...
나중 그대에게 염(鹽)로 다가가...
썩은 악취를 풍기며...
죽지도 못하는 고통을 안길것이다...
내 비록 지금의 모습은 온전치 안니하나...
안주하지 말라...
되려 죽음을 원하는 수치를 안길것이다...
기필코 그대에게 저주를 내리것이니...
반드시 그럴것이니...
잠들지 말며 눈을 뜨고 기다려라....
- 빙기도이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