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를 쓰고 금새 토라지고 왜 그런거야 가끔 나 기댈 어깨가 그리웠는데 어린 남자아이는 더는 필요없는데 나 많은걸 바라지 않아
어른처럼 Gentle 하게 감싸줬는데 오빠처럼 남자답게 아껴줬는데 이런 맘도 모르니 아직도 부족한거니 내 한 팔로 널 안을 수 있는데
[Rap] 너만을 사랑해 뭐가 더 필요해 둘이 사랑을 하는데 뭐가 이리 힘들어 모든 사람들이 다들 부러워 하는데 누나라 어쩌고 저쩌고 동생이 어떤데 어차피 우리사랑 바라고 시작한 건 없잖아 Approach me 사랑과 이별은 반복돼 너만이 바로 내 여자란 걸 널 위해 사는 니 남자란 걸 Whisper of love
널 만날 땐 애써 단장하고 화장하는데 조금 더 어려보이고 싶었던거야 이런 작은것까지 신경쓰기 싫은데 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서툴까봐 틀릴까봐 연습하는데 아는 체도 잘난 체도 괜히 하는데 이런 맘도 모르니 남자도 기대고픈 맘 네 가슴에 안기고만 싶은데
[Rap] 사랑해 누나누나 하다 애기야 자기야로 시작했지 우리사랑 니 맘을 얻기 위한 나의노력 불타는 나의 집념 밤새워 준비했던 Wine(와인)한병 달콤한 Kiss oh 너만을 위한 Surprise party로 감동의 도가니탕을 Ye 눈물을 흘리던 널 보며 맹세했어 평생 너만 사랑할꺼라구 Yo
좀 어리고 조금 많다는게 문제인걸까 처음엔 다 쉬웠는데 왜 이런거야 우리 만난 그 날로 다시 되돌아갈래 이 사랑이 울지 않도록
[Rap] 얼마나 많이 힘들었니 나를 잊으려고 매일 마다 노력하니 우리 사랑했던 기억 너는 다 잊었니 슬픈 두 눈에 Don`t cry for me 떠난다고 하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널 붙잡고 싶지만 하지만 그럴용기 조차없는 나는 이리 못났니 너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왔던 나는 어떻하니
좀 어리고 조금 많다는게 문제인걸까 처음엔 다 쉬웠는데 왜 이런거야 우리 만난 그 날로 다시 되돌아갈래 이 사랑이 울지 않도록 (반복)
전곡의 타이틀화를 지향하는 신인답지 않은
타이키즈의 첫번째 앨범! 2005년 11월부터 앨범진행은 시작되어 2007년 2월, 1년 3개월이라는 기나긴 시간동안 무수히 많은 곡들을 받아 그중에 완성도가 높은 곡들로 음반에 채웠으며, 이 3명의 신인가수가 함께 어우러진 하모니는 이번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한 앨범인 것이다. 또한 이들의 재능을 알아본 기존 뮤지션들이 적극적으로 타이키즈를 도왔다. 뛰어난 음악성과 가창력을 지닌 가수 이정과 원티드의 전상환이 프로듀서및 작곡을 맡아 기나긴 음반 작업을 총지휘했고, 이정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I'm Sorry'의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피쳐링까지 참여해주었다. 또한 일락의 타이틀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기범(KGB)이 '시간이라는 약'을 제공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으며, 여기에 국내 최고의 기량을 인정받는 그룹 원티드의 김재석이 코러스를 도우면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었다.
[MV]타이키즈 - 연상연하 (Remix ver.)
[2007] 타이키즈 - 연상연하 (Remix ver.)
떼를 쓰고 금새 토라지고 왜 그런거야
가끔 나 기댈 어깨가 그리웠는데
어린 남자아이는 더는 필요없는데
나 많은걸 바라지 않아
어른처럼 Gentle 하게 감싸줬는데
오빠처럼 남자답게 아껴줬는데
이런 맘도 모르니 아직도 부족한거니
내 한 팔로 널 안을 수 있는데
[Rap]
너만을 사랑해 뭐가 더 필요해
둘이 사랑을 하는데 뭐가 이리 힘들어
모든 사람들이 다들 부러워 하는데
누나라 어쩌고 저쩌고 동생이 어떤데
어차피 우리사랑 바라고 시작한 건 없잖아
Approach me 사랑과 이별은 반복돼
너만이 바로 내 여자란 걸 널 위해 사는
니 남자란 걸 Whisper of love
널 만날 땐 애써 단장하고 화장하는데
조금 더 어려보이고 싶었던거야
이런 작은것까지 신경쓰기 싫은데
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서툴까봐 틀릴까봐 연습하는데
아는 체도 잘난 체도 괜히 하는데
이런 맘도 모르니 남자도 기대고픈 맘
네 가슴에 안기고만 싶은데
[Rap]
사랑해 누나누나 하다 애기야 자기야로
시작했지 우리사랑 니 맘을 얻기 위한 나의노력
불타는 나의 집념 밤새워 준비했던 Wine(와인)한병
달콤한 Kiss oh 너만을 위한 Surprise party로
감동의 도가니탕을 Ye 눈물을 흘리던 널 보며
맹세했어 평생 너만 사랑할꺼라구 Yo
좀 어리고 조금 많다는게 문제인걸까
처음엔 다 쉬웠는데 왜 이런거야
우리 만난 그 날로 다시 되돌아갈래
이 사랑이 울지 않도록
[Rap]
얼마나 많이 힘들었니 나를 잊으려고
매일 마다 노력하니 우리 사랑했던 기억 너는
다 잊었니 슬픈 두 눈에 Don`t cry for me
떠난다고 하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널 붙잡고 싶지만 하지만 그럴용기 조차없는
나는 이리 못났니 너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왔던 나는 어떻하니
좀 어리고 조금 많다는게 문제인걸까
처음엔 다 쉬웠는데 왜 이런거야
우리 만난 그 날로 다시 되돌아갈래
이 사랑이 울지 않도록 (반복)
전곡의 타이틀화를 지향하는 신인답지 않은
타이키즈의 첫번째 앨범!
2005년 11월부터 앨범진행은 시작되어 2007년 2월, 1년 3개월이라는 기나긴 시간동안 무수히 많은 곡들을 받아 그중에 완성도가 높은 곡들로 음반에 채웠으며, 이 3명의 신인가수가 함께 어우러진 하모니는 이번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한 앨범인 것이다. 또한 이들의 재능을 알아본 기존 뮤지션들이 적극적으로 타이키즈를 도왔다. 뛰어난 음악성과 가창력을 지닌 가수 이정과 원티드의 전상환이 프로듀서및 작곡을 맡아 기나긴 음반 작업을 총지휘했고, 이정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I'm Sorry'의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피쳐링까지 참여해주었다. 또한 일락의 타이틀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기범(KGB)이 '시간이라는 약'을 제공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으며, 여기에 국내 최고의 기량을 인정받는 그룹 원티드의 김재석이 코러스를 도우면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