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가 크면서 딱 2번 알러지를 보인 적이 있었는데... 1번은 8개월쯤에 시중 요플레를 먹고나서였고 또 1번은 동네 피자를 먹고나서였다. 이젠 말도 잘 해서 나가기만 하면 아이스크림 노래를 부르는데 시중꺼는 왠만하면 먹이기 싫고해서 고민하던 차에 일신조산원 싸이클럽에서 김봉성샘이 올려주신 레시피를 사용하여 콩 아이스바에 도전했다. 레시피 생협 찌개용 두부 1모, 생협 검은콩 두유 1개(200ml), 참외 중간 크기 2개, 꿀 적당량, 조청 적당량 그냥 순서대로 믹서기에 넣고 꿀 세번 돌려주고 갈아서 맛본 후 조청 5번 돌려주고 다시 갈았다. 두부 넣는데 윤아 손 찬조 출연 윤아에게 테스터 시켰더니 맛나다고 해서 먹어보니 별루 안 달더만...^^ 지난 주말에 남대문시장 수입상가에서 사 온 아이스바 케이스에 넣어 얼리고 나머지는 얼음케이스로 모조리 얼렸다. 아직 완성 사진은 안 찍어서...^^;; 어제 저녁 꺼냈다. 사실은 이 케이스에 위에 정도만큼 부었다가 더 가득 부어 얼렸지요. 아웅...너무 이쁘게 똑 떨어졌네. 정말 밖에서 먹는 아이스바랑 똑 같아요. 은근 큽니다. 아기에게 하나 주었더니 너무 커서 다시 뺏는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더 작은 케이스를 사야할까봐요. 그래서 얼음곽에 얼린 것을 또 꺼냈지요. 사각사각 모양이 너무 먹음직하네. 너무 맛나 보이지 않나요? 맛이 궁금하시죠? 아기는 어제 이거 딱 하나 먹더만요. 입에 다 묻혀가며 어찌나 잘먹는지 저도 깜짝 놀랐지요. 그 차가운 감촉이 좋아서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즐겁게 보셨으면 덧글 한 줄 주세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bettyblue in POOH house』 윤아맘 (bleu10)님 레시피 7
콩 아이스바
윤아가 크면서 딱 2번 알러지를 보인 적이 있었는데...
1번은 8개월쯤에 시중 요플레를 먹고나서였고
또 1번은 동네 피자를 먹고나서였다.
이젠 말도 잘 해서 나가기만 하면 아이스크림 노래를 부르는데
시중꺼는 왠만하면 먹이기 싫고해서 고민하던 차에
일신조산원 싸이클럽에서 김봉성샘이 올려주신 레시피를 사용하여
콩 아이스바에 도전했다.
레시피
생협 찌개용 두부 1모, 생협 검은콩 두유 1개(200ml),
참외 중간 크기 2개, 꿀 적당량, 조청 적당량
그냥 순서대로 믹서기에 넣고 꿀 세번 돌려주고 갈아서 맛본 후
조청 5번 돌려주고 다시 갈았다.
두부 넣는데 윤아 손 찬조 출연
윤아에게 테스터 시켰더니 맛나다고 해서
먹어보니 별루 안 달더만...^^
지난 주말에 남대문시장 수입상가에서 사 온
아이스바 케이스에 넣어 얼리고
나머지는 얼음케이스로 모조리 얼렸다.
아직 완성 사진은 안 찍어서...^^;;
어제 저녁 꺼냈다.
사실은 이 케이스에 위에 정도만큼 부었다가 더 가득 부어 얼렸지요.
아웅...너무 이쁘게 똑 떨어졌네.
정말 밖에서 먹는 아이스바랑 똑 같아요.
은근 큽니다. 아기에게 하나 주었더니 너무 커서 다시 뺏는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더 작은 케이스를 사야할까봐요.
그래서 얼음곽에 얼린 것을 또 꺼냈지요. 사각사각 모양이 너무 먹음직하네.
너무 맛나 보이지 않나요?
맛이 궁금하시죠? 아기는 어제 이거 딱 하나 먹더만요. 입에 다 묻혀가며 어찌나 잘먹는지 저도 깜짝 놀랐지요. 그 차가운 감촉이 좋아서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즐겁게 보셨으면 덧글 한 줄 주세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bettyblue in POOH house』
윤아맘 (bleu10)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