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를 위한 선물 전달식을 위해 명동에서 급만남- 꼬맹은 기운 빠져있는 저혈압환자 얌이의 기분을 업 시켜주기위해 스파게티를 먹자하고- 당초 정해놓은 닭갈비 또는 찜닭이라는 메뉴를 무시하고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다. 그곳은 스패뉴 명동점- 얌이는 알리오 올리오를, 꼬맹은 크레마를 먹었다. 알리오 올리오도 담백하고 하지만 조금 싱거웠고. ( 배고파서 그냥먹음) 크레마는 땅콩맛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다. 정확히 땅콩인지는 모르지만., 가격은 만원~ 만삼천원정도. 이곳의 좋은점은. 에피타이져 종류가 많다는것. 다른곳에선 요즘엔 카프레제 또는 부르스케따를 찾기 힘든데.. 여기엔 있다! 맘에 들엉 담엔 꼭 먹어야징 그리고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는 와인 부페를 한다. 일인당 예약시 2만원 예약 안할시 2만5천원 오늘은 급만남이라 카메라 지참을 하지 않아. 홈페이지에서 사진 퍼옴- 사진은 모두 2층 사진인듯- http://www.spannew.com/ @명동1
스패뉴 @명동
야미를 위한 선물 전달식을 위해 명동에서 급만남-
꼬맹은 기운 빠져있는 저혈압환자 얌이의 기분을 업 시켜주기위해
스파게티를 먹자하고-
당초 정해놓은 닭갈비 또는 찜닭이라는 메뉴를 무시하고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다.
그곳은 스패뉴 명동점-
얌이는 알리오 올리오를, 꼬맹은 크레마를 먹었다.
알리오 올리오도 담백하고 하지만 조금 싱거웠고. ( 배고파서 그냥먹음)
크레마는 땅콩맛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다.
정확히 땅콩인지는 모르지만.,
가격은 만원~ 만삼천원정도.
이곳의 좋은점은. 에피타이져 종류가 많다는것.
다른곳에선 요즘엔 카프레제 또는 부르스케따를 찾기 힘든데..
여기엔 있다! 맘에 들엉 담엔 꼭 먹어야징
그리고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는
와인 부페를 한다. 일인당 예약시 2만원 예약 안할시 2만5천원
오늘은 급만남이라 카메라 지참을 하지 않아.
홈페이지에서 사진 퍼옴- 사진은 모두 2층 사진인듯-
http://www.spannew.com/
@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