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랑저,,24살동갑,,백화점에서슈크림파는아르바이트를하다가 만나 사랑한지2년반이되었네요 처음엔 그렇게 저를좋아해줬었어요 저도그애좋았구 서로결혼할거라며 다른연인들이 으레그렇듯 행복한나날들이었죠 그러다가저는복학하면서 학교생활로돌아가구그애는 전문대를졸업한상태였기때문에 다시 백화점 의류매장으로취업을했어요 주위사람들이 남자친구 바람안나게 조심하라그러더군요 언니들도그러구,,백화점 남자들 문란하다구,, 제남자친구,,무지순진한아이였어요 착하구..그래서걱정안했어요 학교마치면 곧장 백화점으로 달려가 일하는모습 훔쳐보구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데이트하고,일주일에한번있는 휴무전날이면 더 애틋해져서 데이트할떄너무좋았죠..그렇게그런생활을 1년정도하다가 백화점을나왔어요 제남자친구 기럭지도길고 솔직히 정장입혀놓으면 멋있는데 아무썸씽이없었어요 1년동안저는우스갯소리로 놀리곤했죠 "너한테 아무도대쉬안했어? 솔직히멋지기멋진데 뭐별거아니네? ㅋㅋ" 이러면서요 그러다가백화점을그만두고 그애는 일본유학준비를시작했어요 워킹비자를받아서 돈도벌겸 말도배울겸 해서요,,간다고무지좋아서는 들떠서 준비를하더군요 저한테 "미니야 나없어도 괜찮을수있지?" 이렇게 한번이라도 말해주길바랬는데 저는그저일본갈준비를하는그애를 바라볼수밖에없었어요 일본출국하는날이다가올수록 이상하게 싸움이잦아졌습니다저는 남겨지는 저의외로움과 고통을 좀 알아주길바랬는데 자기는 떠나는 자기가 더힘들다며 저에게 되려 화를내더라구요.. 많이싸웠습니다..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아무리그래도 헤어질일은아닌것같았는데 헤어지자는말을 너무많이했어요 워낙에 눈물이많은저라 그말에 마음이너무아파서 자꾸우니까 저한테서 마음이 다 떠났다는말까지하더군요 처음엔 마음이 100이었는데 싸우면서 점점줄어들어 이제는 0이되었다고..제감정은 아무상관없고 자기감정만 내세우며 헤어지자고했는데 저는 인정을 못했어요 그래서 "다른사람이 생긴거면 얘기해.. 다른사람이 생긴것도아닌데 니가지금 이러는거라면 나는이해못하겠어 다른사람생겼니..?"라고물으니까 절대아니라더군요 계속다툼의연속이다가 그저께 집앞에와서는 정말미안하다며 사과를하더라구요 이제는 전화도다정하게 잘받고 짜증안부리겠노라며 헤어지자고했으면서, 자기가 돈벌어서 티켓을보낼테니 겨울에 일본오라고.. 그떄보면된다고,,고마웠어요 서러웠던게 다사그라들었죠.. 그런데..참삼류영화같죠... 오늘이그의출국일인데 오늘새벽두시쯤에 그가바람이난사실을알게됐어요.. 제가 어젯밤에 마지막통화하면서 가기전에 싸이방명록이나 메일하나만써주고 가랬거든요 평소에는잘안해줘서..방명록을남겨뒀길래 혹시나 메일도쓰지않았을까 하며 내메일로 로그인했는데 메일은 안썼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습관처럼 그애의 메일비밀번호를알고있어서 로그인을했는데 "싸이월드가입을환영합니다""싸이월드 일촌맺기 동의"메일이 두통이와있더라구요 어라? 뭔가싶었죠 싸우면서 며칠전에 그애는 싸이를 탈퇴했거든요 그런데 다시 가입이라니,,이상했죠 일촌맺기 동의메일을보고 무너졌습니다...이소영(♡마누라♡)-황지현(♡서방님♡)이렇게돼있더군요 너무낯선광경에 처음엔 믿지못했습니다 정말로 스팸메일인줄알았어요ㅠ 남자친구 주민번호를 외우는터라 새로생긴 싸이아이디로 로그인을해봤습니다..그여자애랑 일촌이되어있길래 그여자애 미니홈피로들어가봤더니 제남자칭구랑 찜질방이며 커피숍이며 미용실가서며,,찍은사진들이 있었어요,,저한테는 일본가기전에 어머니아버지가 외로워하셔서 집에계속일찍들어가야되구 같이 있어야된다그랬던시간에 그애랑 놀았던거였어요 화가난다기보다 처음엔 믿기지않아서 저도모르게 옷을주섬주섬 챙겨입구 미친사람처럼 울부짖으며 그애집으로 택시를타고 한달음에 달려갔어요 아침이되면 출국하구 아무얘기도 못듣게 될테니까요,,불러내서 집앞에 쪼그리고 앉아 울고있었더니 깜짝놀라며 왜그러냐더군요 왜이렇게우냐고,, 무슨일이냐고,,그래서 다알고왔다그랬어요 그런데 모른척하데요 그래서 그여자애 이름석자를말했더니 한숨을쉬데요,,백화점1층화장품매장에일하는앤데 제남자칭구를 1년간 짝사랑했데요 열흘전쯤에 남자칭구 대학동기여자애가 그여자애랑 같은층에일하고있어서 술자리에불러서 연결시켜줬나봐요.. 그자리에있던사람들 다 저를아는사람들이고 만난적도있는사람들이었어요 그여자애가 열흘전쯤에 사귀자그래서 그러기로했데요.. 너무힘들어서 미친사람처럼 울부짖었어요 이렇게 배신당하는거 처음이거든요..이런거겪기싫어서 2년반동안 정말그애한테 잘해줬거든요.. 남자칭구어머니가 자다깨셔서 나오셔서는 저를집으로 데리고들어가셨어요 그러더니 저를나무라시데요 ..아침에 일본가야되는애를 오밤중에 찾아와서 뭐하는거냐고 ,, 그래서 다말씀드렸어요 "어머니 죄송해요 그런데 다른여자애를만난걸 알게되서 그걸좀전에 알게되서 물어보고싶은게있어서 왔어요 "그러고 서러워서 계속울기만했어요 그랫더니 저더러 "너이러는거 다집착이다 남녀가 결혼하고도 약속꺠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결혼한것도아니고 사귀면서 너도다른남자사귈수있는거고 우리지현이도 다른여자애사귈수있는거지 니가자꾸이렇게우니까 지현이가 도망가지"이러시데요.. 그애는 옆에서 아무말없이 앉아있구..그러더니 남자칭구랑 저랑 얘기가 아직덜끝났는데 자래요저는 누나방가서 자구 남자칭구도 얼른자구 아침에 다같이 공항에가자그러시더라구요 저보고 공항에 따라가재요..자존심상해서 집에가겠다그랬더니 그럼얼른택시타고가라 이러시데요 .. 그래서 어머니가 저택시태워주겠다고 따라나오시구 남자칭구는 안나왔어요 제가아파트복도에서 어머니더러 사정했죠 남자칭구랑5분만 얘기하게해달라구.. 그랬더니 어머니가 "무슨얘기가 듣고싶은건데 그얘기를듣는다고해서 달라질게있나"하시데요 울면서 무너졋죠..남자칭구가 나왔습니다 택시타러가는동안사랑하냐고물었어요 그애를..이제 열흘만낫는데 무슨사랑이냐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너는내가전부니 너는나한테 너무목매달았어"이러데요...맞는말이었어요 저는그애가전부였어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었어요 홧김에 유치하게 "내장례식때 둘이 손꼭잡고와라" 이런말을해버렸어요 ,,정말 이런말이 영화처럼나왔어요 "둘이얼마나행복하게 잘사귀는지 볼거야 나같은사람버렸으니까 많이 행복해야될거야.." 그러고 새벽5시쯤 집으로 돌아와서는 오늘학교도못가구 하루종일 침대에 박혀있었어요..신경성인지 자꾸 헛구역질이나와서 울다가 구토하구 울다가구토하구,,그애비행기가 잘도착했는지 항공사사이트에서 확인해보려구 컴퓨터앞에 앉았다가 너무답답한마음에 이렇게 여기다가 끄적입니다.. 너무힘들어요 그애들이 다정하게 찍은사진이 뇌리에서 맴돌아서 너무고통스러워요 그여자애는 제가있는걸알면서도 접근했어요 사진올려놓구 제목은"3일사귀고 1년뒤에 다시만나는사이"이래놓구제남자친구 특유의말투로 "오늘밤지나면 못보네 가서 잘지내구 바람피지말구 즐겁게생활할수있도록!!" 이래놨더라구요 ㅠ 제가타고다니던 그애차 조수석에앉아 그애안경을 뺏어 쓰고찍은 사진도있구,, 몇시간전까지만해도 내사람이었는데 ,, 너무낯설어요 내남자칭구가 다른사람과 정답게 있는모습이,,아직도 낯설고 믿기지가않아요 그애가탄비행기는 일본에 잘도착했데요 ..그렇게떠나버렸어요 잘도착했다는 전화도없어요 그여자애에게는 했겠죠 저정말 너무고통스러워요 위로좀해주세요 죽고싶어요 이러다정말 다포기해버릴것같아요 이런고통안고살아갈 자신이 정말없어요 4
죽을것같아요위로좀해주세요
그애랑저,,24살동갑,,
백화점에서슈크림파는아르바이트를하다가 만나 사랑한지2년반이되었네요
처음엔 그렇게 저를좋아해줬었어요
저도그애좋았구
서로결혼할거라며 다른연인들이 으레그렇듯 행복한나날들이었죠
그러다가
저는복학하면서 학교생활로돌아가구
그애는 전문대를졸업한상태였기때문에 다시 백화점 의류매장으로취업을했어요
주위사람들이 남자친구 바람안나게 조심하라그러더군요
언니들도그러구,,
백화점 남자들 문란하다구,,
제남자친구,,무지순진한아이였어요 착하구..
그래서걱정안했어요
학교마치면 곧장 백화점으로 달려가 일하는모습 훔쳐보구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데이트하고,
일주일에한번있는 휴무전날이면 더 애틋해져서 데이트할떄너무좋았죠..
그렇게그런생활을 1년정도하다가 백화점을나왔어요
제남자친구 기럭지도길고 솔직히 정장입혀놓으면 멋있는데 아무썸씽이없었어요 1년동안
저는우스갯소리로 놀리곤했죠
"너한테 아무도대쉬안했어? 솔직히멋지기멋진데 뭐별거아니네? ㅋㅋ"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백화점을그만두고 그애는 일본유학준비를시작했어요
워킹비자를받아서 돈도벌겸 말도배울겸 해서요,,
간다고무지좋아서는 들떠서 준비를하더군요
저한테 "미니야 나없어도 괜찮을수있지?"
이렇게 한번이라도 말해주길바랬는데 저는그저일본갈준비를하는그애를 바라볼수밖에없었어요
일본출국하는날이다가올수록 이상하게 싸움이잦아졌습니다
저는 남겨지는 저의외로움과 고통을 좀 알아주길바랬는데
자기는 떠나는 자기가 더힘들다며 저에게 되려 화를내더라구요..
많이싸웠습니다..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아무리그래도 헤어질일은아닌것같았는데 헤어지자는말을 너무많이했어요
워낙에 눈물이많은저라 그말에 마음이너무아파서 자꾸우니까
저한테서 마음이 다 떠났다는말까지하더군요
처음엔 마음이 100이었는데 싸우면서 점점줄어들어 이제는 0이되었다고..
제감정은 아무상관없고 자기감정만 내세우며 헤어지자고했는데 저는 인정을 못했어요
그래서 "다른사람이 생긴거면 얘기해.. 다른사람이 생긴것도아닌데 니가지금 이러는거라면 나는이해못하겠어 다른사람생겼니..?"
라고물으니까 절대아니라더군요
계속다툼의연속이다가 그저께 집앞에와서는 정말미안하다며 사과를하더라구요
이제는 전화도다정하게 잘받고 짜증안부리겠노라며
헤어지자고했으면서, 자기가 돈벌어서 티켓을보낼테니 겨울에 일본오라고.. 그떄보면된다고,,
고마웠어요 서러웠던게 다사그라들었죠..
그런데..참삼류영화같죠...
오늘이그의출국일인데 오늘새벽두시쯤에 그가바람이난사실을알게됐어요..
제가 어젯밤에 마지막통화하면서 가기전에 싸이방명록이나 메일하나만써주고 가랬거든요
평소에는잘안해줘서..
방명록을남겨뒀길래 혹시나 메일도쓰지않았을까 하며 내메일로 로그인했는데 메일은 안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습관처럼 그애의 메일비밀번호를알고있어서 로그인을했는데
"싸이월드가입을환영합니다"
"싸이월드 일촌맺기 동의"
메일이 두통이와있더라구요
어라? 뭔가싶었죠
싸우면서 며칠전에 그애는 싸이를 탈퇴했거든요
그런데 다시 가입이라니,,이상했죠
일촌맺기 동의메일을보고 무너졌습니다...
이소영(♡마누라♡)-황지현(♡서방님♡)
이렇게돼있더군요
너무낯선광경에 처음엔 믿지못했습니다 정말로 스팸메일인줄알았어요ㅠ
남자친구 주민번호를 외우는터라 새로생긴 싸이아이디로 로그인을해봤습니다..
그여자애랑 일촌이되어있길래 그여자애 미니홈피로들어가봤더니
제남자칭구랑 찜질방이며 커피숍이며 미용실가서며,,찍은사진들이 있었어요,,
저한테는 일본가기전에 어머니아버지가 외로워하셔서 집에계속일찍들어가야되구 같이 있어야된다그랬던시간에 그애랑 놀았던거였어요
화가난다기보다 처음엔 믿기지않아서 저도모르게 옷을주섬주섬 챙겨입구 미친사람처럼 울부짖으며 그애집으로 택시를타고 한달음에 달려갔어요
아침이되면 출국하구 아무얘기도 못듣게 될테니까요,,
불러내서 집앞에 쪼그리고 앉아 울고있었더니 깜짝놀라며 왜그러냐더군요
왜이렇게우냐고,,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다알고왔다그랬어요
그런데 모른척하데요
그래서 그여자애 이름석자를말했더니 한숨을쉬데요,,
백화점1층화장품매장에일하는앤데 제남자칭구를 1년간 짝사랑했데요
열흘전쯤에 남자칭구 대학동기여자애가 그여자애랑 같은층에일하고있어서
술자리에불러서 연결시켜줬나봐요..
그자리에있던사람들 다 저를아는사람들이고 만난적도있는사람들이었어요
그여자애가 열흘전쯤에 사귀자그래서 그러기로했데요..
너무힘들어서 미친사람처럼 울부짖었어요
이렇게 배신당하는거 처음이거든요..
이런거겪기싫어서 2년반동안 정말그애한테 잘해줬거든요..
남자칭구어머니가 자다깨셔서 나오셔서는 저를집으로 데리고들어가셨어요
그러더니 저를나무라시데요 ..
아침에 일본가야되는애를 오밤중에 찾아와서 뭐하는거냐고 ,,
그래서 다말씀드렸어요
"어머니 죄송해요 그런데 다른여자애를만난걸 알게되서 그걸좀전에 알게되서 물어보고싶은게있어서 왔어요 "
그러고 서러워서 계속울기만했어요
그랫더니 저더러 "너이러는거 다집착이다 남녀가 결혼하고도 약속꺠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결혼한것도아니고 사귀면서 너도다른남자사귈수있는거고 우리지현이도 다른여자애사귈수있는거지 니가자꾸이렇게우니까 지현이가 도망가지"
이러시데요..
그애는 옆에서 아무말없이 앉아있구..
그러더니 남자칭구랑 저랑 얘기가 아직덜끝났는데 자래요
저는 누나방가서 자구 남자칭구도 얼른자구 아침에 다같이 공항에가자그러시더라구요
저보고 공항에 따라가재요..
자존심상해서 집에가겠다그랬더니
그럼얼른택시타고가라 이러시데요 ..
그래서 어머니가 저택시태워주겠다고 따라나오시구 남자칭구는 안나왔어요
제가아파트복도에서 어머니더러 사정했죠
남자칭구랑5분만 얘기하게해달라구..
그랬더니 어머니가 "무슨얘기가 듣고싶은건데 그얘기를듣는다고해서 달라질게있나"
하시데요
울면서 무너졋죠..
남자칭구가 나왔습니다
택시타러가는동안
사랑하냐고물었어요 그애를..
이제 열흘만낫는데 무슨사랑이냐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너는내가전부니 너는나한테 너무목매달았어"
이러데요...
맞는말이었어요 저는그애가전부였어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었어요
홧김에 유치하게 "내장례식때 둘이 손꼭잡고와라" 이런말을해버렸어요 ,,
정말 이런말이 영화처럼나왔어요
"둘이얼마나행복하게 잘사귀는지 볼거야 나같은사람버렸으니까 많이 행복해야될거야.."
그러고 새벽5시쯤 집으로 돌아와서는 오늘학교도못가구 하루종일 침대에 박혀있었어요..
신경성인지 자꾸 헛구역질이나와서 울다가 구토하구 울다가구토하구,,
그애비행기가 잘도착했는지 항공사사이트에서 확인해보려구 컴퓨터앞에 앉았다가 너무답답한마음에 이렇게 여기다가 끄적입니다..
너무힘들어요 그애들이 다정하게 찍은사진이 뇌리에서 맴돌아서 너무고통스러워요
그여자애는 제가있는걸알면서도 접근했어요
사진올려놓구 제목은"3일사귀고 1년뒤에 다시만나는사이"이래놓구
제남자친구 특유의말투로 "오늘밤지나면 못보네 가서 잘지내구 바람피지말구 즐겁게생활할수있도록!!" 이래놨더라구요 ㅠ
제가타고다니던 그애차 조수석에앉아 그애안경을 뺏어 쓰고찍은 사진도있구,,
몇시간전까지만해도 내사람이었는데 ,, 너무낯설어요 내남자칭구가 다른사람과 정답게 있는모습이,,
아직도 낯설고 믿기지가않아요
그애가탄비행기는 일본에 잘도착했데요 ..
그렇게떠나버렸어요
잘도착했다는 전화도없어요
그여자애에게는 했겠죠
저정말 너무고통스러워요
위로좀해주세요 죽고싶어요
이러다정말 다포기해버릴것같아요
이런고통안고살아갈 자신이 정말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