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짜~~~식... 많이도 컸다!

김윤미2007.09.17
조회94
패리스.. 짜~~~식... 많이도 컸다!

 

 

 

road kill에서 세바스찬의 어깨위에 올라타

해드폰끼고 활짝 웃던 꼬마...

그 꼬마가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청년이 되어버렸다!

(내 나이 먹는줄만 알았지 다른 사람은

나이 안먹는줄 알았네..ㅎㅎ)

어릴때부터 드럼세트 가지고 놀더니

드러머가된 paris..

어릴때의 완전 귀여움은 쫌 사라졌지만

그래도 얼굴 윤곽이 전체적으로 아빠인

세바스찬을 많이 닮았다~

근데 난 정말이지 런던의 정체가 궁금하다~

늘 패리스 자랑만하고...

패리스 이야기만 하고..

패리스만 보여주고...

런던.. 있기나 한거야? -.-

 

 

 

젤 첨 사진은... 인터넷 검색해서 찾은 사진 -.-

저게 언제 올린거더라?

한.. 99년? 2000년?

왠지....감회가 새롭군~ㅎㅎ

참고로... 사진속의 여인네는 패리스의 연인..

이름이 테레사라던가?

남의 여자 이름에 관심 없음! (그러면서 이름 기억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