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과, 별은 자신들이 해, 달, 별인지 모른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우리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들이 우리들일까? 이 망막한 해답은 아직도 풀리고 있지 않고 있지. 하지만 언젠가 알게 될것이다. 미약하게 나마 그 사실만은 나 자신이 알고 있는 해답이니까. 그 해답을 향해 쫒아가자. 따스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손에 잡히지 않은 바람이 부는 곳으로. by.The Smoking 2
Wind
해와 달과, 별은 자신들이 해, 달, 별인지 모른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우리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들이 우리들일까?
이 망막한 해답은 아직도 풀리고 있지 않고 있지.
하지만 언젠가 알게 될것이다.
미약하게 나마 그 사실만은 나 자신이 알고 있는 해답이니까.
그 해답을 향해 쫒아가자.
따스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손에 잡히지 않은 바람이 부는 곳으로.
by.The Smo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