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교통사고 후 5개월만에 컴백 2007-09-18 09:11:44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지난 4월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병상을 털고 일어나 5개월만에 컴백 무대를 가진다.슈퍼주니어는 오는 21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2집 앨범 타이틀 곡인 '돈 돈!"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싱글 'U' 이후 1년 4개월만에 슈퍼주니어가 선보이는 2집으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규현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규현은 "2집 컴백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하다. 무대가 무척 그리웠고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싶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집을 통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규현이의 활동의지가 워낙 강해 컴백 무대에 함께 서기로 결정했다. 현재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 걱정도 되지만 규현이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2집 활동에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슈퍼주니어는 20일 2집 앨범을 발매하고 21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5개월만에 복귀하는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슈주 규현, 교통사고 후 5개월만에 컴백
슈퍼주니어는 오는 21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2집 앨범 타이틀 곡인 '돈 돈!"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싱글 'U' 이후 1년 4개월만에 슈퍼주니어가 선보이는 2집으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규현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규현은 "2집 컴백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하다. 무대가 무척 그리웠고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싶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집을 통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규현이의 활동의지가 워낙 강해 컴백 무대에 함께 서기로 결정했다. 현재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 걱정도 되지만 규현이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2집 활동에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는 20일 2집 앨범을 발매하고 21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5개월만에 복귀하는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