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과 같아졌다.. 1년 전에 비해 나아진 것보다는 잃어버린 것이 많아졌다.. 얻은 것은 나이 1살 먹은 것 뿐... 참 많이 힘들었었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자신이 지고 가는 십자가가 가장 힘들며 고된 것이라고들 하지만... 나 역시도 그랬던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아프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잊어야겠지만,,, 쉽지만은 않다.. 차라리 시작을 안할껄..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기쁘고 행복함이 있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단지 미안함이 있다... 끝이 좋지 않았다는 것과 그녀에게 아픈 상처를 주었다는 것... 참 신기하다.. 사람이라는 존재와 그 사람의 마음... 마음속 깊숙이 묻어둔 아픔이 있었다... 13년이라는 아픈 시간이 있었다.. 이번에는 얼마동안 갈지 모르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이 생각하고, 많은 걸 느꼈다.. 감히 내 자신에게 말한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매사에 우유부단이 아닌 확고한 결단과 끈기와 용기를 가지라고.. 모르겠다.. 언제부턴가 나에게는 나보다는 항상 상대방이 먼저였다. 아마도 지금도... 세상의 서로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 서로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고... - 서로를 믿으라고... -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라고... - 서로를 배려하라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 보는 드라마가 생겼다.. 일일 아침드라마인데, mbc에서 하는 "내 곁에 있어!"라는 프로그램이다... 거기에 민용기 역의 임채무와 장선희 역의 최명길이 나오는데... 이들처럼 사랑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1년 전과 같아졌다.. 1년 전에 비해 나아진 것보다
1년 전과 같아졌다..
1년 전에 비해 나아진 것보다는 잃어버린 것이 많아졌다..
얻은 것은 나이 1살 먹은 것 뿐...
참 많이 힘들었었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자신이 지고 가는 십자가가 가장 힘들며 고된 것이라고들 하지만... 나 역시도 그랬던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아프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잊어야겠지만,,, 쉽지만은 않다..
차라리 시작을 안할껄..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기쁘고 행복함이 있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단지 미안함이 있다...
끝이 좋지 않았다는 것과 그녀에게 아픈 상처를 주었다는 것...
참 신기하다.. 사람이라는 존재와 그 사람의 마음...
마음속 깊숙이 묻어둔 아픔이 있었다...
13년이라는 아픈 시간이 있었다..
이번에는 얼마동안 갈지 모르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이 생각하고, 많은 걸 느꼈다..
감히 내 자신에게 말한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매사에 우유부단이 아닌 확고한 결단과 끈기와 용기를 가지라고..
모르겠다.. 언제부턴가 나에게는 나보다는 항상 상대방이 먼저였다.
아마도 지금도...
세상의 서로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 서로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고...
- 서로를 믿으라고...
-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라고...
- 서로를 배려하라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 보는 드라마가 생겼다..
일일 아침드라마인데, mbc에서 하는 "내 곁에 있어!"라는 프로그램이다...
거기에 민용기 역의 임채무와 장선희 역의 최명길이 나오는데...
이들처럼 사랑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