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일 이해도 할 수 없는 건항상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다가어쩌다가 우연히 괜찮은 사람을 만났는데한가닥 인연으로 계속 보게 된다면그래서 보는 것 만으로도 좋긴 하겠지만.. 현재는 그 사람맘에 내가 없어서또다시 헤어져.. 스치는 인연일 지두려운 게지~ 해서 또 상처로 또다시 남을까 봐--- 그 상처는 아물지도 않고 난치병이 된다..고질화 돼 독이 될 수도..사람의 맘은 간사해서이 지나면 갈대처럼 흔들릴 수도 있지만 이 해결해 줄 수 있을까..믿음이 부족한 걸까..맘을 놓는 수 있을까쓸 데 없는 애착일까 헤어짐에 익숙친 않지만이런 건.. 면역력두 안 생기나 봐--- 어차피 엇갈릴 운명이라면이젠 피하고 싶어...그냥 스쳐가게 해 주세요~넘도 복잡한 갈피들그런것은 모르고그런 것은 알 수도 없는 거.. http://www.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9390717http://cyworld.search.empas.com/search/all.html?qn=&s=&f=&bd=&bw=&z=A&q=%C0%B1%BB%F3-%BE%CB+%BC%F6+%BE%F8%B4%C2+%C0%CF+&x=28&y=11http://music.cyworld.com/song.asp?seq=20092594#http://blog.daum.net/hyun62/12382554http://blog.daum.net/fantomede/28489811
알수 없는 일 이해도 할 수 없는 건 항상 머피
알수 없는 일
이해도 할 수 없는 건
항상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다가
어쩌다가 우연히 괜찮은 사람을 만났는데
한가닥 인연으로 계속 보게 된다면
그래서 보는 것 만으로도 좋긴 하겠지만..
현재는 그 사람맘에 내가 없어서
또다시 헤어져.. 스치는 인연일 지
두려운 게지~
해서 또 상처
로
또다시 남을까 봐---
그 상처는 아물지도 않고 난치병이 된다..
고질화 돼 독이 될 수도..
사람의 맘은 간사해서
믿음이 부족한 걸까..
맘을 놓는 수 있을까
쓸 데 없는 애착일까
헤어짐에 익숙친 않지만
이런 건.. 면역력두 안 생기나 봐---
어차피 엇갈릴 운명이라면
이젠 피하고 싶어...
그냥 스쳐가게 해 주세요~
넘도 복잡한 갈피들
그런것은 모르고
그런 것은 알 수도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