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먼저 크림치즈를 랩에 싸서 렌지에 약으로 3분정도 돌린다. 부드러워진 크림치즈를 잘저은후
설탕, 계란, 레몬즙, 바닐라엣센스를 넣고 저어준다. 냄비에 우유를 넣고 끓인다. 크림치즈가 들어있는 볼에 우유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잘 저어준다. 고운채에 걸러준다. 캬라멜소스가 들어있는 코콧토(푸딩그릇)에 넣어서 판에 따뜻한 물을 부어 150도 오븐에 30분정도 굽는다.
참고로 이 치즈푸딩엔 설탕을 반으로 줄이고 흰설탕대신 황설탕을 썼어요. 그래서 깔끔한 맛(설탕의 순도가 높을 수록 맛이 더 깔끔하답니다.)은
덜하지만 달지 않은 것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크림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맛이 농후해요.
치즈푸딩
치즈푸딩
소연이와 레이카의 합창발표회에 선물로 만들고간
치즈푸딩 .....밑에는 캬라멜소스를 넣었다.
장식으로 집에 있던 딸기를 이용해봤다.
재료(10개분)
크림치즈 200g, 우유 340g, 계란 2개, 노른자 4개분
레몬즙 큰스픈 3, 황설탕 60g, 바닐라엣센스 조금
만들기
먼저 크림치즈를 랩에 싸서 렌지에 약으로 3분정도 돌린다.
부드러워진 크림치즈를 잘저은후
설탕, 계란, 레몬즙, 바닐라엣센스를 넣고 저어준다.
냄비에 우유를 넣고 끓인다.
크림치즈가 들어있는 볼에 우유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잘 저어준다.
고운채에 걸러준다.
캬라멜소스가 들어있는 코콧토(푸딩그릇)에 넣어서
판에 따뜻한 물을 부어 150도 오븐에 30분정도 굽는다.
참고로 이 치즈푸딩엔 설탕을 반으로 줄이고 흰설탕대신 황설탕을 썼어요.
그래서 깔끔한 맛(설탕의 순도가 높을 수록 맛이 더 깔끔하답니다.)은
덜하지만 달지 않은 것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크림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맛이 농후해요.
출처 : 드림위즈 블로그
『아니지마』anijima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