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때문인지,,, 그냥 용기가 없는 남자인건지,,,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 짝사랑을 하게 되버렸드라구요 수능을 58일남겨두고 있는 학생인데,, 지금와서 이런 감정이라니요,,이렇게 머뭇머뭇 거리는 제 자신을 봐도 너무 한심하기만 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그 아이가 함께 할 데이트코스를 알아보고인터넷 인강을 들으려 컴퓨터를 키면,, 저도 모르게 싸이월드 광장에 들려저와 같은 사람이 있지는 않을까,,,?? 어떻게 위로를 받아야할까,,,??시간은 발없이 빨리 뛰기만 하는데,, 진전없는 제 사랑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항상 제가 먼저 문자하고,, 제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고,,그 아이에게는 제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저같은 소심한 놈이,, 그만큼 말한것도 제 스스로가 대단하더군요,, 그런데 혼자만 하는사랑은 너무 힘들어,, 고백할 용기도 없는 자신을되돌아보며 ,, 그냥 포기하자고 외쳐보았습니다,,, 더이상 문자도 하지 않고학교에서 같이 있을때도,, 전혀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말도 건네지 않았습니다,이러기를 한달,, 평소같으면 정이 떨어질만도한데,, 전혀 이상형에 맞지도 않는그녀가 제 마음에 콕 박혔나봐요,, 도저히 떨어지질 않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세차게 비가왔습니다,,제 가슴에도 비가 무척이나 내리는지,, 아침부터 가슴이 무척이나 아프드라구요,그 전날에 친구들과 여러가지 얘기를 하면서 가볍게 한잔 해서인지,, 공복에 너무 배도 고프고 배도 아프더라구요,, 근데 그보다 더 아픈것이,, 제가 이렇게 관심을 안줘도,,전혀 미동하나 보이지않고 웃고 떠드는 그녀를 보는게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밥을 안먹어보았습니다,, 그 전날 저녁부터,,처음으로 하는 단식아닌 단식... 점심까지,, 과연 어느게 더 아플까....? 6교시를 지나고 배가 고프고 더이상 참을 수 없을만큼 고통이 왔지만,,가슴에 사랑이 꽉차서인지,, 가슴이 너무 아파,, 공복이라는 고통보다더 애려왔습니다,,, 그 즉시 매점으로가서 라면을 사먹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최대의 식욕보다 더 아픈게 ,, 사랑을 못받는 자의 가슴이로구나,, 맨날... 오지도않을 문자 기다리면서 전화번호부터 찾아서 이름만보고있고,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싸이 메인에 갑자기 올라서 얼떨떨하네요..역시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쓰디쓴 댓글이 많군요.. 근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도 저는 그다지 슬플것 같지않네요.한사람에게 이렇게 푹 빠진것도 처음이고,,에고에고..그래도 이렇게 댓글을 보니까 힘이나네요. 윤하 - 기다리다신승훈 - 어떡하죠필 - 취중고백휘성 - 어쩌다보니 비밀 ..하루종일 들어버리기.. 오늘도 저를 보고 웃지않는 그녀를 보고 마음이 아팠지만재밌는 베플들 보고 이렇게 웃게되서 기쁘네요 ^^ 아참.ㅋㅋ 오늘 수업을 같이듣다가 바로 뒤에 그아이가 앉더군요(특성화)감기에 걸렸는지 콜록이고 심하게 아파하더라구요..그래도 존심있어서 말도안하고 눈도안마주치니까 말도 못걸겠고,당장에라도 꿀물에 약사서 그애 집 앞에 놔두고 오고싶었지만..후후.. 쓰라리기만 하네요.. 리플님들 말처럼 공부에만 전념하고있습니다.^^공부를 열심히해서 미래에 여자를 생각할수도 있지만,,그냥 저는 지금 저에게 닥쳐온 현실에 눈을 돌릴수가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222
짝사랑하는남자이야기,,
성격때문인지,,, 그냥 용기가 없는 남자인건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 짝사랑을 하게 되버렸드라구요
수능을 58일남겨두고 있는 학생인데,, 지금와서 이런 감정이라니요,,
이렇게 머뭇머뭇 거리는 제 자신을 봐도 너무 한심하기만 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그 아이가 함께 할 데이트코스를 알아보고
인터넷 인강을 들으려 컴퓨터를 키면,, 저도 모르게 싸이월드 광장에 들려
저와 같은 사람이 있지는 않을까,,,?? 어떻게 위로를 받아야할까,,,??
시간은 발없이 빨리 뛰기만 하는데,, 진전없는 제 사랑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항상 제가 먼저 문자하고,, 제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고,,
그 아이에게는 제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저같은 소심한 놈이,, 그만큼 말한것도 제 스스로가 대단하더군요,,
그런데 혼자만 하는사랑은 너무 힘들어,, 고백할 용기도 없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 그냥 포기하자고 외쳐보았습니다,,, 더이상 문자도 하지 않고
학교에서 같이 있을때도,, 전혀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말도 건네지 않았습니다,
이러기를 한달,, 평소같으면 정이 떨어질만도한데,, 전혀 이상형에 맞지도 않는
그녀가 제 마음에 콕 박혔나봐요,, 도저히 떨어지질 않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세차게 비가왔습니다,,
제 가슴에도 비가 무척이나 내리는지,, 아침부터 가슴이 무척이나 아프드라구요,
그 전날에 친구들과 여러가지 얘기를 하면서 가볍게 한잔 해서인지,,
공복에 너무 배도 고프고 배도 아프더라구요,,
근데 그보다 더 아픈것이,, 제가 이렇게 관심을 안줘도,,
전혀 미동하나 보이지않고 웃고 떠드는 그녀를 보는게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밥을 안먹어보았습니다,, 그 전날 저녁부터,,
처음으로 하는 단식아닌 단식... 점심까지,, 과연 어느게 더 아플까....?
6교시를 지나고 배가 고프고 더이상 참을 수 없을만큼 고통이 왔지만,,
가슴에 사랑이 꽉차서인지,, 가슴이 너무 아파,, 공복이라는 고통보다
더 애려왔습니다,,, 그 즉시 매점으로가서 라면을 사먹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최대의 식욕보다 더 아픈게 ,, 사랑을 못받는 자의 가슴이로구나,,
맨날... 오지도않을 문자 기다리면서 전화번호부터 찾아서 이름만
보고있고,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멍하니,,,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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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메인에 갑자기 올라서 얼떨떨하네요..
역시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쓰디쓴 댓글이 많군요..
근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도 저는 그다지 슬플것 같지않네요.
한사람에게 이렇게 푹 빠진것도 처음이고,,에고에고..
그래도 이렇게 댓글을 보니까 힘이나네요.
윤하 - 기다리다
신승훈 - 어떡하죠
필 - 취중고백
휘성 - 어쩌다보니 비밀
..하루종일 들어버리기..
오늘도 저를 보고 웃지않는 그녀를 보고 마음이 아팠지만
재밌는 베플들 보고 이렇게 웃게되서 기쁘네요 ^^
아참.ㅋㅋ 오늘 수업을 같이듣다가 바로 뒤에 그아이가 앉더군요(특성화)
감기에 걸렸는지 콜록이고 심하게 아파하더라구요..
그래도 존심있어서 말도안하고 눈도안마주치니까 말도 못걸겠고,
당장에라도 꿀물에 약사서 그애 집 앞에 놔두고 오고싶었지만..
후후.. 쓰라리기만 하네요.. 리플님들 말처럼 공부에만 전념하고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해서 미래에 여자를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냥 저는 지금 저에게 닥쳐온 현실에 눈을 돌릴수가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