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황당! 오늘이 9월18일 정신없이 달려온것같다.. 어딜? 지금 있는 회사 사무실에 켄틴까지!!!! 밥냄새 음식냄새가 진동한다...!!! 암튼 오늘있었던 황당한 사건속으로 들어가보자! 2007년 8월 23일 새벽... 그러니 8월23일 쉬는(휴일) 생각에 22일 자정 기분좋은생각과 행복한 생각반반으로 퇴근후 바로 집으로 가지않고 팟퐁에 최모군 친구를 만나기위해서 운전대를 팟퐁쪽 으로 돌렸다. 거의 두여달 만에 만나는 친구라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행복한 예기들을 가득싫어 살라뎅호텔에 차를 주차했다, 그리고 늦은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모클럽에서 친구를 만나 함께 술을마시고 놀다보니... 어느세 술에취해 운전하기 힘든 상태까지 갔다. 다행이도 이클럽의 4층에는 쇼파와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슈퍼베드클럽 분위기처럼 술도마시고 편안하게 쉴수있게 마련 해놓은 좌석들과 편의시설이 있었다. 그래서 4층에 잠시 앉아 눈을붙였는데 약 20-30분 정도가 흘렀을까! 허리에 차고있던 O2 PDA 폰과 루이비똥 지갑과 몽땅 도둑을 맞은것이다, 허리에 차고있던 PDA 는 무려 24900바트 짜리 프로모션 가격으로 19900 바트에 TURE MOVE 심카드 500바트 짜리를 사용하는 댓가로 19900바트에 구입한것이다, 혜약요금이 ? ㅋㅋ 더군다나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미리 ATM 에서 10000만바트 를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까지받아서 지갑속에 넣어두었는데. PDA, 지갑, 신용카드, 현금카드, 각종명함, 집카드키, 까지 몽땅 사라져버렸다, 허겁지겁 1층으로 내려가서 직원들을 만나 자초지정을 설명했지만 간혹있는일이라고.. 손님이 부주위로 잃어버렸기떄문에 우리도 어쩔수없다는 변명뿐.. CCTV도 없고.. 찾을 염두도 나지않고 내가 1층으로 허겁지겁 내려갔을떄는 친구도 손님들도 거의 파장 분위기였던것이다. 친구에게 전화했을떄는 네가 집에 간줄알았다는것....헉~ 나쁜놈 !!! 날 혼자두고 그냥가다니...!!!! 당장 살라뎅 호텔에 주차해놓은 차생각으로 차에갔는데.. 주차비 100바트가 없었다.. 평상시에는 차안에 돈이나 귀중품을 나두는데.. 이날은 친구에게 보여주고 클럽에서 MSN 쳇팅한다고 몽땅 들고갔다 이런봉변을 당한것이다. 차안에는 동전이고 떙전한푼도 없는상태.. 주차비 일단 떔와이껀 하고 우선 길을 나섰는데. 호텔입구를 나서자마자 왕복1차로의 좁은도로 50-60 미터 갔을떄 미쳐 발견하지못한 픽업트럭에 차를 충돌하고 말았다. 이것저것 잡생각에.. 새벽 5시정도의 어두운 골목에 가로등은 전혀 보이지도 않았는데.. 야채파는 장사꾼이 짐을 나르기위해서 좁은 골목에 차를 세워둔것.. 오늘 새롭게 안사실이지만. 그골목에는 주차를 할수없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사고당시. 픽업트럭은 짐을 싫는문을 내려놓아서 픽업트럭의 피해는 전혀없는상태이지만 나의 차는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망가져 버린상태.. 천하무적 픽업트럭이다. 약 시속 50-60킬로 정도로 달린 것같은데 픽업트럭은 앞으로 조금 팅겨나가고 나의차는 무려 견적 이 6만바트가 나왔다, 뒤늦게 보험사 직원과 나의 영원한 SOS 팀인 제프리가 슈퍼맨처럼 살라뎅으로 날라왔는데. 보험사 직원이 뒷돈을 요구한다,. 우선 네가 잘못한것이기떄문에 우선 경찰소에 가서 조사를 하고 이것저것 절차가 복잡할것이라고 한다.. 아니 이것들이 외국사람이라고 벌써부터......!!!!! 지갑도 잃어버리고 운전면허증까지 함께 잃어버려서 보험절차는 더욱까다로워졌다, 우선 보험사 직원이 요청하는 5000바트로 일단 보험사 직원에게 모든전담을 마끼고 우선 안정을 취하기위해서 집으로 왔는데... 그리고 오후 짜뚜짝에 도로교통관리국에서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받고 자동차를 수리중인 카센타로 향했다. 태국에서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운전면허증 각종분실을 했을떄는 제일먼저 경찰소에 가서 쨍쾀이라는것을 하고 서류를 보관해놓는것이 좋다, 이유는 심카드 또는 신용카드 등등을 잃어버렸을떄 회사측에서 경찰소 분실사유서 같은것을 요구하기떄문이다,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위해서 사고당시 관할 경찰소로 가서 쨍쾀을 하고 다시 발급받은 분실신고서를 가지고 운전면허증으로 가야했다 정말 정신없는 하루..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신용카드 재발급 신청하고.. ~ 신용카드는 1주일후에 발급받은 은행에서 다시 재발급이 가능했다.. 1주일이라니... 그리고 핀코드는 15일에서 한달정도 후에 집으로 보내준다는것,.....너무한다...!!! 기다리는것도 힘든데...!!! 아 태국경찰소는 아직도 경찰소 조사서에 조사를 꾸밀떄 타자기보다는 친필로 경찰소 조사서를 꾸미는곳이 수다하다, 어쩔떄는 미안할정도로 손까락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찰들도 있으니....!!! 경찰서 가서 조사서 꾸밀떄.. 참고하시길...!!!! 그리고 차의 상태를 확인하기위해서 라플라오로 갔다. 사고현장에서 약 50킬러정도가 나오는것같다, 평상시에도 보통카센타들을 믿을수없어서.. 네가 지정한 샵으로 BIG QUICK 으로 하고싶었는데 사고당시 너무정신이 없는나머지 보험사직원에게 모든것을 마껴놓았다, 그런데 카센타를 방문했을떄는 " 카센타로 보이기보다는 폐차장 수준.. 사무실에는 손님들을 위해 앉을 여유로운 좌석도 없는상태 이며, 정말 부실한 사무실하며, 믿을수없는 직원들의 모습과 인상 쓰고있는 직원들.....!!!!! 나의 사랑스러운 비오스를 이곳에 마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을 하루도 편안하게 이루지못했다. 그래도 최고의 보험사인 AIG 생명보험에서 소개시켜준 XXX 회사 는 믿을수있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에....!!! 암튼 그렇다.. 그리고 카센타에서 약속날짜를 약 20일정도 그러니 9월20일안에 차의 모든것이 해결될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태국인들 자주 예기하는말중에... 나짜! 다이나! (아마 될꺼다! ) 나는 될꺼야 안될꺼야? YES OR NO 를 물어보는데..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것이 전혀 아니다. 태국인들 생활속에 깊이 밖혀있는 나짜~다이나! 마이다이 (안되) 다이 (됨) 도 아닌 나짜 다이나.. 내생각에는 될것같다...!!!! 몇 % 의 확율을 밑어야 할까요? 암튼 대충 사고를 당하고 저의 보증수표같은 제프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9월05일날 다시한번 확인하라는전화.....!!! 그래서 9월05일날 전화를 걸었더니... 카센타에서는 9월14일날 차가 완료될것이라고 한다.. 너무나 기쁜소식 !!! 그래도 한달이 채걸리지 않으니 지금 라차다 후웨이쾅집에서 공항까지 왕복 택시요금 500바트 정도 버스타면 후웨이쾅에서 지하철타고 팔람9에서 걸어서 버스정류장 까지 가서.다시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갈아탄이후에 다시 공항 버스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청사까지 와야하는 번거로움 있다.. 대충 2시간정도는 미리서둘러야 출근시간을 맞출수있다 차만있으면 30분이면 충분한데... 이게 왠말이냐.. 그리고 더군다나 퇴근시간인 12시 자정이후에는 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정해진 승객들이 탑승하지않으면 출발하지않는다.. 예전에 한번물어봤다.. 왜! 벌써 30분이 흘러가는데도 출발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아직정원이 다차지않아서 출발할수없다고 하는데.......!!!! 한국갔으면 있을수있느냐는말이다? 한국하고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말 버스이용은 방콕의 심각한 교통체증과 매연을 맡으면서 버스정류장에서 더운공기와 함께 삐질 삐질땀을 흘리면서 기다려야 한다.. 더군다나 가끔 공항으로 오는길에 버스가 중간종착지역에 주유소에 들려서 운전기사및 버스안내원을 바꾸기위해서 중간에 어딘가 들린다.. 소요시간 플러스+ 공항에 도착해서도 셔틀버스는 바로가느냐? 절대아니다.. 승객이 차야 출발한다...!!! 암튼 버스예기는 꺼내고싶지도 않다. 택시를 타고 하루에 500바트씩 지불한지 언 한달이 훌쩍흘러가고 있다. 어디까지 예기했나 ? ㅋㅋ 암튼 9월14일에 차가 완료될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9월13일에 미리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황당!~! 9월15일날 차를 찾으러 오라는 것이다. 그래 알았다고.. 대신 약속한 날짜를 지켜달라고 신신당부했다 나뿐만이 아니라 나의 SOS 팀들과 영원한 나의분신 제프리까지 합세하면서 신신당부했는데....!! 9월15일 저녁에 차를 가지러 오라고 하더니먼...!!! 출근하고. 미리 2시간전에 전화를 걸었다. 오후 2시정도에 전화했더니 " 오늘힘드니.. 17일날 차를 가지러 오라고 다시번벅한다.!!!! 너무나 화가난 나머지 지금 택시안이며. 지금 그곳으로 가고있다고 하는데...!!! 전화받은 직원의 예기! 와서 뭐하냐? 차도 수리도 안끝나고 지금 도요타 회사로부터 부품이 덜와서 수리를 할수없는데 니가 와서 뭐하냐? 라는식의 말을 들었다! 황당!!!!! 그럼 미리 아침일찍 또는 나에게 사전에 전화해서 변명이든 사고경의와 자초지정을 설명해줘야 당연한것이 아닌것인가? 그런데 약속 2시간전에 차를 찾기전에 2시간전에 네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런 예기를 하다니...!!! 태국친구들은 짜이옌옌 ! 하면서 기다리라고 한다.. 네가 태국에 살면서 두번쨰로 듣기싫은소리중에 하나가 짜이옌옌 이다..!!! 어떻게 짜이옌옌할수있을까? 그래!!! 여긴 태국이야 하면서 그래 짜이옌옌 하면서 17일까지 기다리기로 약속을 했다. " 17일날 무슨일이 있어도 줘야하며 그리고 약속을 했으니.. 약속은 꼭 지켜달라고 구두서명을 받아놓았다....!!! 그리고 17일 전화를 걸었다. 나에게 사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온적은 단한번도 없는상황!!!! 항상 네가 미리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하는상황!!! 17일 몇시에 차를 찾으러 갈까요? 정중하게 웃으면서 예기했다! 그러데 다시한번 황당!!! 18일 오후 12시까지 차를 가져갈수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뿐! 지금 차가 도요타 쇼룸에 들어가서 아직 끝나지않았다. 그러니.. 내일 2시에 차를 찾으러 오라고 하더니먼..네가 출근하는 시간이 2시라서 힘들다고하니... 2시간 앞땅겨서 12시로 약속을 잡았다...~~~~~~~~~!!! 그래 참자! 참자! 이제까지 참았는데!!! 그래 참았다... 그리고 오늘!!! 18일 나는 잠도 설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의 비오스를 찾는 다는 생각에 1시간일찍 일어나서 약속시간보다 10분이나 일찍 카센타로 갔다...!!! 한국사람들 예전에 공부할때 약속시간보다 10분일찍? 아시죠!!!! 그런데 태국인들에게는 전혀먹히지 않는예기!! 11시 50분에 카센타에 도착했을떄.... 황당! 카센타 직원은 네가 " 차를 찾으러 왔다고 하니! 허겁지겁 회사직원 을 도요타 카센타로 급하 하여 나의 차를 픽업하도록 지시했다, 직원의 예기로는 차의 모든수리가 끝났다고 하는데 탕못~셋레오! 모든게 끝났다! 나의 해석이 어리석었던것일까? 뻅띠오나... 바만 킁초몽! 다이나..!!! 12시30분이 지나고 40분이 지나고 뻅~띠오나 라고 예기한 직원은 점심시간이라고 직원들과 밥먹고 오겠다며.. 회사를 나서는데......!!! 그러면서 한마디.. 려려~ 깜랑마~!!! 바만 마이틍 씹나티....!!! 약 10분후에 도착할꺼라고 하는데...!!!! 나혼자 두고 어디로 다 사라져 버린것인지..!!! 그리고 10분정도 흘러서 차가도착했다....!!! 차를 보는순간 너무나 기분이좋왔다. 새차를 타는기분....!!! 앞의 본네트하며 새로 다 바꾼것같아서 기분좋왔다.. 그리고 후진을 해서 시간이 없으니 출근을 위해서 골목을 나서는순간 바로앞 계기판에 밧데리 표시판옆에 이상한 불이 들어와 있다. ! 차에 대한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의아해 할수 밖에.....!!! 조금후진을 해서.!!! 직원을 불러.. 이불이 무슨표시이며 무슨문제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사장인지.. 메니져인지가 와서!! 시간없으면 차가지고갔다, 내일이나 아무떄나 시간날떄 차를 다시 가지고 오라는것이다 손바줄테니... 나의 태국어를 의심한 나머지 난 회사선배에게 전화를 걸어서 메니져와 직접전화연결을 해주었다... 메니져가 사투리를 쓰나? 하나도 못알아듣겠어..계속! 화이다운 이라고만 하는데.. 화이다운이면... ? 메니져의 말은 똑같았다. 시간이 없으면 차가지고갔다가 다시오라는예기...!!! 그런데 나는 확실히 하고싶어서.. 오늘 모두 해결해야한며.. 해결해달고했다.. 그랬더니. 메니져인지 사장의 하는말.. 도요타 쇼룸으로 가야한단다...!!!! 네가 다시한번 질문을 던졌다 네가 출근해야하는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오후 2시안에는 쇼룸가서도 마칠수있겠죠! 마이큰 쌈씹나티나... 그렇게 던져놓고..회사 직원 한명 태워서 도요타 쇼룸으로 향했다. 랏플라오에서 한참을 20-30분을 갔다. 그리고 도요타쇼룸이 나왔고... 약 30분정도 ! 태국사람들 30분정도라고 하면 ...그래 넉넉잡고 한시간정도는 생각하자! 라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커피도 마시고.. 이제 두번다시 중고차 사지말자 새차구입해야지 하면서.. 쇼룸에 진열되어있는 신차들을 구경하면서 기다렸는데... 한시간이 흐르고. 두시간이 흐르고.. 도요타 쇼룸의 정비사들이 도로주행도 하고...!! 무슨 이상한 백과 사전같은거 가지고 오더니 비교하면서 이것저것 살펴도 보고 컴퓨터 정밀검사까지 하고...!! 무려 내차 한대에 8명의 도요타 정비사들이 붙어있는것을 확인했다....!!! 로비에 앉아있다.. !!! 나의 차로 다가서면서 " 바만 끼몽다이클랍" 이라고 한마디 던졌는데...!!! 예기를 쉽게못하는 정비사..그리고 카센타에서 딸아온 카센타 정비원! 카센타 정비원은 .. 오면서 네가 점심식사하라고 150바트 팀도 줬다.. 차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예기주고받는데.. 한달에 15000바트 월급받으면서 손님들의 컴프레임을 자기가 다 들어줘야 한다고 한다.. 그래 난 컴프레임 안할꺼야.. 너희가 실수만 하지않으면.. 벌써 몇번이나 실수한지 알지..그런데 컴프레임 안하잔아...!!! 직원의 예기로는 자주있는예기고...!!! 약속날짜및 수리의 모든전담을 사장및 메니져가 하면서 자기가 뒷치닥거리 해야하는것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같았다. 더군다나 150바트 주고 네가 밥먹고 오라고 50바트 더줬다 200바트 줬더니.. 너무나 좋와한다....!!! 그러다.. 도요타쇼룸의 정비센타 메니져가 ! 나에게 예기한다. 오늘 차를 가지고 나간다면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차를 이곳에 두고 사흘후에 찾으러 오세요! 이말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벌써 몇번쨰인지? 너무나 황당한나머지.. 난 도요타 쇼룸의 관계자들에게 나의 하소연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도요타 쇼룸측에서는 자신들과 상관없는일이며, 실수는 카센타가 했다고하는데.. 우선 차량의 수리가 완료되지도 않은상태에서 나에게 차를준목적이 무엇인가? 네가 보채서? 위험한 차량을 운전하라? 도요타 쇼룸쪽에서는 차량이 지금 운전하면 위험하오니 수리가 완료된 사흘후에 차를 찾으러 오라고하는데.. 카센타에서 따라온 직원의 난리가 났다!!! 카센타 사장한테 전화하고 이곳저곳 전화를 계속하면서 나를 바꾸어주려고 노력하는데.... " 딸록~!!! 너무잼있다..!!! 벌써 몇번이나 나에게 거짓말을 해가면서 시간을 변경했는지? 그리고 나의 비지니스에 얼마나 많은 차질이 있는지까지 설명했는데...!!! 9월 22일 토요일 12시 오후 !!! 찡찡 다이 ---- 이것으로 해결을 보고 왔다, 정말 어이가없어서리.....!!! 못고치면 못고친다, 고치면 언제까지 고쳐주겠다.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진다.. 이유와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이당연한것인데... 이유는 커녕..!!! 나의 분신이 JEFF 에게 예기했다 22일날도 정말 안되면 고소하겠다고 !!! 그랬더니.. 짜이옌옌 ! 이라고 한다! 으~~~~~~~~~~~미 !!! 지금 이상황에서 짜이옌옌하게생겼어! 오늘이 19일 자정 12시49분이다 그러니 22일 오후 12시 다시 확인 해볼것이다. 그리고 이럴경우에는 보험사 또는 카센타를 상대로 고소를 취할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태국인들은 이런컴프레임에 대해서 그다지 큰문제를 삼지 않는데...!!! 귀찮게 무슨고소야! 그냥 기다리리지뭐...!! 하면서 그냥 쉽게 넘길려고한다, 태국에 살면서 이런점을 네가 이해하면서 살아가야하는것일까?
벌써 5번째나 거짓말하는 태국의 카센타 ~황당! 강추합니다.
정말황당!
오늘이 9월18일 정신없이 달려온것같다.. 어딜? 지금 있는 회사
사무실에 켄틴까지!!!! 밥냄새 음식냄새가 진동한다...!!!
암튼 오늘있었던 황당한 사건속으로 들어가보자!
2007년 8월 23일 새벽... 그러니 8월23일 쉬는(휴일) 생각에 22일
자정 기분좋은생각과 행복한 생각반반으로 퇴근후 바로 집으로
가지않고 팟퐁에 최모군 친구를 만나기위해서 운전대를 팟퐁쪽
으로 돌렸다.
거의 두여달 만에 만나는 친구라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행복한
예기들을 가득싫어 살라뎅호텔에 차를 주차했다,
그리고 늦은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모클럽에서 친구를 만나 함께
술을마시고 놀다보니... 어느세 술에취해 운전하기 힘든 상태까지
갔다. 다행이도 이클럽의 4층에는 쇼파와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슈퍼베드클럽 분위기처럼 술도마시고 편안하게 쉴수있게 마련
해놓은 좌석들과 편의시설이 있었다.
그래서 4층에 잠시 앉아 눈을붙였는데 약 20-30분 정도가 흘렀을까!
허리에 차고있던 O2 PDA 폰과 루이비똥 지갑과 몽땅 도둑을
맞은것이다, 허리에 차고있던 PDA 는 무려 24900바트 짜리 프로모션 가격으로 19900 바트에 TURE MOVE 심카드 500바트 짜리를
사용하는 댓가로 19900바트에 구입한것이다, 혜약요금이 ? ㅋㅋ
더군다나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미리 ATM 에서 10000만바트
를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까지받아서 지갑속에 넣어두었는데.
PDA, 지갑, 신용카드, 현금카드, 각종명함, 집카드키, 까지 몽땅
사라져버렸다,
허겁지겁 1층으로 내려가서 직원들을 만나 자초지정을 설명했지만
간혹있는일이라고.. 손님이 부주위로 잃어버렸기떄문에 우리도
어쩔수없다는 변명뿐.. CCTV도 없고.. 찾을 염두도 나지않고
내가 1층으로 허겁지겁 내려갔을떄는 친구도 손님들도 거의 파장
분위기였던것이다. 친구에게 전화했을떄는 네가 집에 간줄알았다는것....헉~ 나쁜놈 !!! 날 혼자두고 그냥가다니...!!!!
당장 살라뎅 호텔에 주차해놓은 차생각으로 차에갔는데..
주차비 100바트가 없었다.. 평상시에는 차안에 돈이나 귀중품을
나두는데.. 이날은 친구에게 보여주고 클럽에서 MSN 쳇팅한다고
몽땅 들고갔다 이런봉변을 당한것이다.
차안에는 동전이고 떙전한푼도 없는상태.. 주차비 일단 떔와이껀
하고 우선 길을 나섰는데. 호텔입구를 나서자마자 왕복1차로의
좁은도로 50-60 미터 갔을떄 미쳐 발견하지못한 픽업트럭에 차를
충돌하고 말았다.
이것저것 잡생각에.. 새벽 5시정도의 어두운 골목에 가로등은 전혀
보이지도 않았는데.. 야채파는 장사꾼이 짐을 나르기위해서 좁은
골목에 차를 세워둔것.. 오늘 새롭게 안사실이지만. 그골목에는
주차를 할수없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사고당시. 픽업트럭은 짐을 싫는문을 내려놓아서 픽업트럭의 피해는 전혀없는상태이지만 나의 차는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망가져
버린상태.. 천하무적 픽업트럭이다. 약 시속 50-60킬로 정도로 달린
것같은데 픽업트럭은 앞으로 조금 팅겨나가고 나의차는 무려 견적
이 6만바트가 나왔다,
뒤늦게 보험사 직원과 나의 영원한 SOS 팀인 제프리가 슈퍼맨처럼
살라뎅으로 날라왔는데.
보험사 직원이 뒷돈을 요구한다,. 우선 네가 잘못한것이기떄문에
우선 경찰소에 가서 조사를 하고 이것저것 절차가 복잡할것이라고
한다.. 아니 이것들이 외국사람이라고 벌써부터......!!!!!
지갑도 잃어버리고 운전면허증까지 함께 잃어버려서 보험절차는
더욱까다로워졌다,
우선 보험사 직원이 요청하는 5000바트로 일단 보험사 직원에게
모든전담을 마끼고 우선 안정을 취하기위해서 집으로 왔는데...
그리고 오후 짜뚜짝에 도로교통관리국에서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받고 자동차를 수리중인 카센타로 향했다.
태국에서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운전면허증 각종분실을
했을떄는 제일먼저 경찰소에 가서 쨍쾀이라는것을 하고 서류를
보관해놓는것이 좋다,
이유는 심카드 또는 신용카드 등등을 잃어버렸을떄 회사측에서
경찰소 분실사유서 같은것을 요구하기떄문이다,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위해서 사고당시 관할 경찰소로 가서 쨍쾀을 하고 다시 발급받은 분실신고서를 가지고 운전면허증으로 가야했다
정말 정신없는 하루..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신용카드 재발급
신청하고.. ~ 신용카드는 1주일후에 발급받은 은행에서 다시 재발급이 가능했다.. 1주일이라니... 그리고 핀코드는 15일에서 한달정도 후에 집으로 보내준다는것,.....너무한다...!!! 기다리는것도
힘든데...!!!
아 태국경찰소는 아직도 경찰소 조사서에 조사를 꾸밀떄 타자기보다는 친필로 경찰소 조사서를 꾸미는곳이 수다하다,
어쩔떄는 미안할정도로 손까락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찰들도 있으니....!!! 경찰서 가서 조사서 꾸밀떄.. 참고하시길...!!!!
그리고 차의 상태를 확인하기위해서 라플라오로 갔다.
사고현장에서 약 50킬러정도가 나오는것같다,
평상시에도 보통카센타들을 믿을수없어서.. 네가 지정한 샵으로
BIG QUICK 으로 하고싶었는데 사고당시 너무정신이 없는나머지
보험사직원에게 모든것을 마껴놓았다,
그런데 카센타를 방문했을떄는 " 카센타로 보이기보다는 폐차장
수준.. 사무실에는 손님들을 위해 앉을 여유로운 좌석도 없는상태
이며, 정말 부실한 사무실하며, 믿을수없는 직원들의 모습과 인상
쓰고있는 직원들.....!!!!! 나의 사랑스러운 비오스를 이곳에 마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을 하루도 편안하게 이루지못했다.
그래도 최고의 보험사인 AIG 생명보험에서 소개시켜준 XXX 회사
는 믿을수있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에....!!!
암튼 그렇다..
그리고 카센타에서 약속날짜를 약 20일정도 그러니 9월20일안에
차의 모든것이 해결될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태국인들 자주 예기하는말중에...
나짜! 다이나! (아마 될꺼다! ) 나는 될꺼야 안될꺼야?
YES OR NO 를 물어보는데..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것이 전혀
아니다. 태국인들 생활속에 깊이 밖혀있는 나짜~다이나!
마이다이 (안되) 다이 (됨) 도 아닌 나짜 다이나..
내생각에는 될것같다...!!!!
몇 % 의 확율을 밑어야 할까요? 암튼 대충 사고를 당하고
저의 보증수표같은 제프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9월05일날 다시한번 확인하라는전화.....!!! 그래서 9월05일날
전화를 걸었더니... 카센타에서는 9월14일날 차가 완료될것이라고
한다.. 너무나 기쁜소식 !!! 그래도 한달이 채걸리지 않으니
지금 라차다 후웨이쾅집에서 공항까지 왕복 택시요금 500바트 정도
버스타면 후웨이쾅에서 지하철타고 팔람9에서 걸어서 버스정류장
까지 가서.다시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갈아탄이후에 다시 공항
버스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청사까지 와야하는 번거로움
있다.. 대충 2시간정도는 미리서둘러야 출근시간을 맞출수있다
차만있으면 30분이면 충분한데... 이게 왠말이냐..
그리고 더군다나 퇴근시간인 12시 자정이후에는 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정해진 승객들이 탑승하지않으면 출발하지않는다..
예전에 한번물어봤다.. 왜! 벌써 30분이 흘러가는데도 출발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아직정원이 다차지않아서 출발할수없다고
하는데.......!!!!
한국갔으면 있을수있느냐는말이다? 한국하고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말 버스이용은 방콕의 심각한 교통체증과 매연을 맡으면서
버스정류장에서 더운공기와 함께 삐질 삐질땀을 흘리면서 기다려야
한다.. 더군다나 가끔 공항으로 오는길에 버스가 중간종착지역에
주유소에 들려서 운전기사및 버스안내원을 바꾸기위해서 중간에
어딘가 들린다.. 소요시간 플러스+
공항에 도착해서도 셔틀버스는 바로가느냐? 절대아니다..
승객이 차야 출발한다...!!!
암튼 버스예기는 꺼내고싶지도 않다.
택시를 타고 하루에 500바트씩 지불한지 언 한달이 훌쩍흘러가고
있다.
어디까지 예기했나 ? ㅋㅋ 암튼
9월14일에 차가 완료될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9월13일에 미리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황당!~! 9월15일날 차를 찾으러 오라는
것이다.
그래 알았다고.. 대신 약속한 날짜를 지켜달라고 신신당부했다
나뿐만이 아니라 나의 SOS 팀들과 영원한 나의분신 제프리까지
합세하면서 신신당부했는데....!!
9월15일 저녁에 차를 가지러 오라고 하더니먼...!!! 출근하고.
미리 2시간전에 전화를 걸었다. 오후 2시정도에 전화했더니
" 오늘힘드니.. 17일날 차를 가지러 오라고 다시번벅한다.!!!!
너무나 화가난 나머지 지금 택시안이며. 지금 그곳으로 가고있다고
하는데...!!!
전화받은 직원의 예기! 와서 뭐하냐? 차도 수리도 안끝나고
지금 도요타 회사로부터 부품이 덜와서 수리를 할수없는데
니가 와서 뭐하냐? 라는식의 말을 들었다! 황당!!!!!
그럼 미리 아침일찍 또는 나에게 사전에 전화해서 변명이든
사고경의와 자초지정을 설명해줘야 당연한것이 아닌것인가?
그런데 약속 2시간전에 차를 찾기전에 2시간전에 네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런 예기를 하다니...!!!
태국친구들은 짜이옌옌 ! 하면서 기다리라고 한다..
네가 태국에 살면서 두번쨰로 듣기싫은소리중에 하나가 짜이옌옌
이다..!!! 어떻게 짜이옌옌할수있을까?
그래!!! 여긴 태국이야 하면서 그래 짜이옌옌 하면서 17일까지
기다리기로 약속을 했다. " 17일날 무슨일이 있어도 줘야하며
그리고 약속을 했으니.. 약속은 꼭 지켜달라고 구두서명을 받아놓았다....!!! 그리고 17일 전화를 걸었다.
나에게 사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온적은 단한번도 없는상황!!!!
항상 네가 미리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하는상황!!!
17일 몇시에 차를 찾으러 갈까요? 정중하게 웃으면서 예기했다!
그러데 다시한번 황당!!!
18일 오후 12시까지 차를 가져갈수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뿐! 지금 차가 도요타 쇼룸에 들어가서 아직 끝나지않았다.
그러니.. 내일 2시에 차를 찾으러 오라고 하더니먼..네가 출근하는
시간이 2시라서 힘들다고하니... 2시간 앞땅겨서 12시로 약속을
잡았다...~~~~~~~~~!!! 그래 참자! 참자! 이제까지 참았는데!!!
그래 참았다... 그리고 오늘!!!
18일 나는 잠도 설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의 비오스를 찾는
다는 생각에 1시간일찍 일어나서 약속시간보다 10분이나 일찍
카센타로 갔다...!!! 한국사람들 예전에 공부할때 약속시간보다
10분일찍? 아시죠!!!! 그런데 태국인들에게는 전혀먹히지 않는예기!!
11시 50분에 카센타에 도착했을떄.... 황당!
카센타 직원은 네가 " 차를 찾으러 왔다고 하니! 허겁지겁 회사직원
을 도요타 카센타로 급하 하여 나의 차를 픽업하도록 지시했다,
직원의 예기로는 차의 모든수리가 끝났다고 하는데
탕못~셋레오! 모든게 끝났다! 나의 해석이 어리석었던것일까?
뻅띠오나... 바만 킁초몽! 다이나..!!! 12시30분이 지나고 40분이 지나고 뻅~띠오나 라고 예기한 직원은 점심시간이라고 직원들과 밥먹고 오겠다며.. 회사를 나서는데......!!! 그러면서 한마디..
려려~ 깜랑마~!!! 바만 마이틍 씹나티....!!!
약 10분후에 도착할꺼라고 하는데...!!!! 나혼자 두고 어디로 다 사라져 버린것인지..!!!
그리고 10분정도 흘러서 차가도착했다....!!!
차를 보는순간 너무나 기분이좋왔다.
새차를 타는기분....!!! 앞의 본네트하며 새로 다 바꾼것같아서
기분좋왔다.. 그리고 후진을 해서 시간이 없으니 출근을 위해서
골목을 나서는순간 바로앞 계기판에 밧데리 표시판옆에 이상한
불이 들어와 있다. ! 차에 대한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의아해 할수
밖에.....!!! 조금후진을 해서.!!! 직원을 불러.. 이불이 무슨표시이며
무슨문제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사장인지.. 메니져인지가 와서!! 시간없으면 차가지고갔다, 내일이나 아무떄나 시간날떄 차를 다시 가지고 오라는것이다
손바줄테니... 나의 태국어를 의심한 나머지 난 회사선배에게 전화를 걸어서 메니져와 직접전화연결을 해주었다... 메니져가 사투리를
쓰나? 하나도 못알아듣겠어..계속! 화이다운 이라고만 하는데..
화이다운이면... ? 메니져의 말은 똑같았다.
시간이 없으면 차가지고갔다가 다시오라는예기...!!!
그런데 나는 확실히 하고싶어서.. 오늘 모두 해결해야한며..
해결해달고했다.. 그랬더니. 메니져인지 사장의 하는말..
도요타 쇼룸으로 가야한단다...!!!! 네가 다시한번 질문을 던졌다
네가 출근해야하는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오후 2시안에는
쇼룸가서도 마칠수있겠죠!
마이큰 쌈씹나티나... 그렇게 던져놓고..회사 직원 한명 태워서
도요타 쇼룸으로 향했다.
랏플라오에서 한참을 20-30분을 갔다.
그리고 도요타쇼룸이 나왔고...
약 30분정도 ! 태국사람들 30분정도라고 하면 ...그래 넉넉잡고
한시간정도는 생각하자! 라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커피도 마시고..
이제 두번다시 중고차 사지말자 새차구입해야지 하면서..
쇼룸에 진열되어있는 신차들을 구경하면서 기다렸는데... 한시간이
흐르고. 두시간이 흐르고..
도요타 쇼룸의 정비사들이 도로주행도 하고...!! 무슨 이상한 백과
사전같은거 가지고 오더니 비교하면서 이것저것 살펴도 보고
컴퓨터 정밀검사까지 하고...!! 무려 내차 한대에 8명의 도요타
정비사들이 붙어있는것을 확인했다....!!!
로비에 앉아있다.. !!! 나의 차로 다가서면서 " 바만 끼몽다이클랍"
이라고 한마디 던졌는데...!!! 예기를 쉽게못하는 정비사..그리고
카센타에서 딸아온 카센타 정비원!
카센타 정비원은 .. 오면서 네가 점심식사하라고 150바트 팀도
줬다.. 차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예기주고받는데..
한달에 15000바트 월급받으면서 손님들의 컴프레임을 자기가
다 들어줘야 한다고 한다..
그래 난 컴프레임 안할꺼야.. 너희가 실수만 하지않으면..
벌써 몇번이나 실수한지 알지..그런데 컴프레임 안하잔아...!!!
직원의 예기로는 자주있는예기고...!!! 약속날짜및 수리의 모든전담을 사장및 메니져가 하면서 자기가 뒷치닥거리 해야하는것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같았다.
더군다나 150바트 주고 네가 밥먹고 오라고 50바트 더줬다
200바트 줬더니.. 너무나 좋와한다....!!!
그러다.. 도요타쇼룸의 정비센타 메니져가 ! 나에게 예기한다.
오늘 차를 가지고 나간다면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차를 이곳에 두고 사흘후에 찾으러 오세요!
이말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벌써 몇번쨰인지?
너무나 황당한나머지.. 난 도요타 쇼룸의 관계자들에게 나의 하소연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도요타 쇼룸측에서는 자신들과 상관없는일이며,
실수는 카센타가 했다고하는데..
우선 차량의 수리가 완료되지도 않은상태에서 나에게 차를준목적이 무엇인가? 네가 보채서?
위험한 차량을 운전하라? 도요타 쇼룸쪽에서는 차량이 지금 운전하면 위험하오니 수리가 완료된 사흘후에 차를 찾으러 오라고하는데..
카센타에서 따라온 직원의 난리가 났다!!! 카센타 사장한테 전화하고 이곳저곳 전화를 계속하면서 나를 바꾸어주려고 노력하는데....
" 딸록~!!! 너무잼있다..!!! 벌써 몇번이나 나에게 거짓말을 해가면서
시간을 변경했는지? 그리고 나의 비지니스에 얼마나 많은 차질이
있는지까지 설명했는데...!!!
9월 22일 토요일 12시 오후 !!! 찡찡 다이 ----
이것으로 해결을 보고 왔다,
정말 어이가없어서리.....!!! 못고치면 못고친다, 고치면 언제까지
고쳐주겠다.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진다.. 이유와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이당연한것인데... 이유는 커녕..!!!
나의 분신이 JEFF 에게 예기했다 22일날도 정말 안되면
고소하겠다고 !!! 그랬더니.. 짜이옌옌 ! 이라고 한다!
으~~~~~~~~~~~미 !!! 지금 이상황에서 짜이옌옌하게생겼어!
오늘이 19일 자정 12시49분이다 그러니 22일 오후 12시 다시 확인
해볼것이다.
그리고 이럴경우에는 보험사 또는 카센타를 상대로 고소를 취할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태국인들은 이런컴프레임에 대해서 그다지 큰문제를 삼지
않는데...!!!
귀찮게 무슨고소야! 그냥 기다리리지뭐...!! 하면서 그냥 쉽게
넘길려고한다,
태국에 살면서 이런점을 네가 이해하면서 살아가야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