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을 보니 1면에 종교/신념에 따른 "대체복무"허용이라고 기사가 났네요...솔직히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어떻게 하면 군대 안갈까 이생각 저생각 해보다다 군대 강제 징용된 사람들이고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럴겁니다..일단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안가도 좋겠지만....(정말 몸이 어디 아프거나 그런경우...아님 공자 맹자처럼 20살이란 나이에 군자 같은 사람말고는 한번쯤은 가야할곳이라 생각합니다2번가는건 -_-;;) 일반인들은 영장이 나오면 연기를 해도 언젠가는 군복무를 하게되있고 종교적 신념이 다른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고 대체복무를 한다라........전 어짜피 갔다와서 별상관은없지만서도..... 일단 일부 돈많고 권력층의 자제들도 거기에 무임승차해서 군대를 안갈수있으니.....아픈것도 아니고 단지 종교때문에 누군 군대가고 누군 사회시설에서 복무하구형평성도 많이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여호와 증인인가 뭔가 그게 뭔지 별로 알고싶지도않지만...근데 그게 꼭 병역기피의 명분을 제공해줄까??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일단 기간이 3년이니.....3년은 정말 큽니다...아무것도 못하는 허송세월보내는거니...군대라도 가면 작업하는거라도 배워올수있지만 --;; 1년더 허비하면서 까지 대체복무 할사람이얼마나 많을런지.......돈많고 그런집안이라면 뭐 돈으로 다 커버하니 병역거부 할지도...2014년엔 22개월로 줄어든다니 현역이랑 별차이가 없어지니 그때는 정말 병역비리가 활성화되겠군여.... 해안가에서 이상한 물체만 발견되어도 부대에 비상이 걸리고 5대기 기동타격대 바로출동합니다...장난이 아니고 실탄장전해서...맨날 작업하고 그러니 군인 같지도 않아보이지만군대간 모든분들 목숨걸고 나라지키러 갔습니다...훈련소에서 수류탄 던질때 소름이 끼치던데"아 내가 이거 잘못 던지면 정말 죽는구나" 생각한번씩은 다해보셨을겁니다.짬먹기 전에 이등병때 자기전에 아 힘들어도 내가 고생하니 우리 가족과 친구들이 맘편히잘수있구나 이런생각도 해보면서 잠이들고.....크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작게는 가족의소중함과 자아성찰의 시간...그게 군대라 생각합니다 엄연히 군대도 사람 사는곳... 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괜히 찌질거리는 이상한놈들 군대와서 물흐려놓고자살하고 탈영하고 고문관들 안오는게 대다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더 좋을지도....군대도 사람좀 가려서 받았으면...예비군가서도 사격장에서 총구 남한테 들이대는 싸이코는대체 현역생활을 어떻게 한건지.....괜히 고문관 1명땜에 전쟁나면 한분대 다죽고도 남을듯 중이 절이 싫음 떠나야지 스티브유처럼.........극소수의 여호와 증인들을 위해서 6.25이후지속되온 국민 개병제의 근간을 훼손할필요를 못느끼겟네요...소수의 인권도 좋지만전쟁나믄 우쩌라고.........그때도 사회봉사할껀가.......??? 그꼴 보믄 헤드샷으로 킬하고전방으로 갈듯 ~ 군대도 사람사는곳이고 시간만 지나면 밑에서 부터 제일 위까지 올라가는 제일 공평한곳입니다왕고달았을때 그 기쁨은 정말 ㅠ.ㅠ 하루하루 D-DAY보면서 전역날 기다리는 재미도...물론 국방부 시계는 잘안돌아가지만......;;이왕가는거 그냥 좋게 갔다오는게 2년은 까먹지만 자기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입니다유격 혹한기 여러 추억도 만들고.....군대니깐 욕들어먹고 존심 상하면서 버티는거지...그런 군생활 2년 못버티면 사회나와서 할게 아무것도 없음... "군대는 전쟁을 준비하는곳 이지만 사회는 전쟁을 하는곳이다" 입대 하시는분들은 자대가면 혹한기 시즌 ㅊㅋㅊㅋ 4박5일 추위에 떨면서 있어봐야 ㅋㅋㅋ태풍때문에 군인아저씨들 대민지원 한참나갈텐데 오늘하루도 몸건강히 작업 열심히 하구오시길......좀있으면 추석이니 집에 전화도 드리고~ 특식 맛나게 드시길 ㅋㅋㅋ ps) 예비군만큼은 근데 양심적 병역거부로 해서 가기싫음 ......;;;
병역거부자의 대체복무?? 군대도 나름 잼있는곳인데...
오늘 신문을 보니 1면에 종교/신념에 따른 "대체복무"허용이라고 기사가 났네요...
솔직히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어떻게 하면 군대 안갈까 이생각 저생각 해보다
다 군대 강제 징용된 사람들이고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럴겁니다..
일단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안가도 좋겠지만....(정말 몸이 어디 아프거나 그런경우...
아님 공자 맹자처럼 20살이란 나이에 군자 같은 사람말고는 한번쯤은 가야할곳이라 생각합니다
2번가는건 -_-;;)
일반인들은 영장이 나오면 연기를 해도 언젠가는 군복무를 하게되있고 종교적 신념이 다른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고 대체복무를 한다라........전 어짜피 갔다와서 별상관은
없지만서도..... 일단 일부 돈많고 권력층의 자제들도 거기에 무임승차해서 군대를 안갈수
있으니.....아픈것도 아니고 단지 종교때문에 누군 군대가고 누군 사회시설에서 복무하구
형평성도 많이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여호와 증인인가 뭔가 그게 뭔지 별로 알고싶지도
않지만...근데 그게 꼭 병역기피의 명분을 제공해줄까??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일단 기간이 3년이니.....3년은 정말 큽니다...아무것도 못하는 허송세월보내는거니...
군대라도 가면 작업하는거라도 배워올수있지만 --;; 1년더 허비하면서 까지 대체복무 할사람이
얼마나 많을런지.......돈많고 그런집안이라면 뭐 돈으로 다 커버하니 병역거부 할지도...
2014년엔 22개월로 줄어든다니 현역이랑 별차이가 없어지니 그때는 정말 병역비리가 활성화
되겠군여....
해안가에서 이상한 물체만 발견되어도 부대에 비상이 걸리고 5대기 기동타격대 바로
출동합니다...장난이 아니고 실탄장전해서...맨날 작업하고 그러니 군인 같지도 않아보이지만
군대간 모든분들 목숨걸고 나라지키러 갔습니다...훈련소에서 수류탄 던질때 소름이 끼치던데
"아 내가 이거 잘못 던지면 정말 죽는구나" 생각한번씩은 다해보셨을겁니다.
짬먹기 전에 이등병때 자기전에 아 힘들어도 내가 고생하니 우리 가족과 친구들이 맘편히
잘수있구나 이런생각도 해보면서 잠이들고.....크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작게는 가족의
소중함과 자아성찰의 시간...그게 군대라 생각합니다 엄연히 군대도 사람 사는곳...
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괜히 찌질거리는 이상한놈들 군대와서 물흐려놓고
자살하고 탈영하고 고문관들 안오는게 대다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더 좋을지도....
군대도 사람좀 가려서 받았으면...예비군가서도 사격장에서 총구 남한테 들이대는 싸이코는
대체 현역생활을 어떻게 한건지.....괜히 고문관 1명땜에 전쟁나면 한분대 다죽고도 남을듯
중이 절이 싫음 떠나야지 스티브유처럼.........극소수의 여호와 증인들을 위해서 6.25이후
지속되온 국민 개병제의 근간을 훼손할필요를 못느끼겟네요...소수의 인권도 좋지만
전쟁나믄 우쩌라고.........그때도 사회봉사할껀가.......??? 그꼴 보믄 헤드샷으로 킬하고
전방으로 갈듯 ~
군대도 사람사는곳이고 시간만 지나면 밑에서 부터 제일 위까지 올라가는 제일 공평한곳입니다
왕고달았을때 그 기쁨은 정말 ㅠ.ㅠ 하루하루 D-DAY보면서 전역날 기다리는 재미도...
물론 국방부 시계는 잘안돌아가지만......;;
이왕가는거 그냥 좋게 갔다오는게 2년은 까먹지만 자기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입니다
유격 혹한기 여러 추억도 만들고.....군대니깐 욕들어먹고 존심 상하면서 버티는거지...
그런 군생활 2년 못버티면 사회나와서 할게 아무것도 없음...
"군대는 전쟁을 준비하는곳 이지만 사회는 전쟁을 하는곳이다"
입대 하시는분들은 자대가면 혹한기 시즌 ㅊㅋㅊㅋ 4박5일 추위에 떨면서 있어봐야 ㅋㅋㅋ
태풍때문에 군인아저씨들 대민지원 한참나갈텐데 오늘하루도 몸건강히 작업 열심히 하구
오시길......좀있으면 추석이니 집에 전화도 드리고~ 특식 맛나게 드시길 ㅋㅋㅋ
ps) 예비군만큼은 근데 양심적 병역거부로 해서 가기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