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니.주걱턱 교정 얼굴도 예뻐져요

밀레니엄치과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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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주걱턱 교정 얼굴도 예뻐져요

 

 

교정치료란 덧니, 치아돌출, 치아공간, 아랫니가 윗니보다 바깥으로 물리는 반대 교합, 주걱턱 등의 부정교합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교정치료를 하면 치열이 고르게 될 뿐 아니라 아래윗니의 맛물림(교합)이 정상적으로 돼 음식을 씹어 삼키는 기능도 좋아지고 발음이 개선되며얼굴 모양도 예뻐지게 된다.

또 현재 상태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향후 부정교합으로 악화될 가능성을 조기에 예방할 수도 있다.

교정 장치는 금속 재료가 대부분이며 미관상으로 문제로 인해 투명한 재질의 장치, 치아의 안쪽면에 붙이는 설측 교정장치, 가철식 교정장치 등이 개발됐다.

그동안 비심미적 장치로 인해 치료를 꺼리는 성인이 많았으나 교정학의 발달과 새로운 장치의 개발로 이런 문제가 많이 개선돼 근래에 있어서는교정치료를 받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성인의 경우 어린 나이에 치료를 받는 것과 기본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세포 대사가 왕성한 성장기보다는 치아를 보다 천천히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치료기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다.

하지만 간단한 부가적인 치료를 통해 성인에서 소요되는 교정치료기간을평균 3∼6개월 정도 단축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아래턱이 심하게 나온 경우나 무턱의 경우, 얼굴이 비뚤어진 경우 등 골격의 부조화가 심한 경우에는 악교정수술을 동반해야 한다.

이때는 수술 후 이의 맞물림이 좋아지도록 하는 수술 전 교정치료, 수술, 수술 후의 교정치료 단계가 필요하며 총 치료기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있으며 기능 뿐 아니라 심미적으로 현저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어린이 치아교정

 

치료시기에 관한 원칙을 간단히 설명하면 위턱과 아래턱의 부조화가 동반된 부정교합의 경우는 아이의 성장이 끝나기 전에 시작해서 위.아래턱의 골격 조화를 이루어 주는 것이 좋다.

이를 고려할 때 7~8세 경에 교정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심한 경우에는 그 이전이라도 환자의 협조도에 따라 일차적인 교정치료를 시작한다.

치아의 배열이상 만으로 생긴 경우에는 치료시기를 영구치가 거의 모두 날 시기까지 늦춰도 좋은 치료의 결과를 얻을 수가 있다.

이 경우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11~12세에 교정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치아가 날 자리가 심하게 부족하거나 윗니와 아랫니가 거꾸로 물리는 경우는 가능한 치료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좋다.

이밖에 3~5세에도 예방적인 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유치의 경우이지만 윗니와 아랫니가 거꾸로 물려서 턱을 심하게 앞으로내미는 버릇이 생기거나 아래턱을 다물 때에 좌측이나 우측으로 아래턱이 심하게 돌아가는 경우는 치료를 일찍 시작한다.

 

■성인 치아교정

 

성인교정은 어린이 치아교정에 비해 치료기간이 길며 이를 뽑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 교정 장치를 2년이상 장착한 상태로 사회 생활을 하는데서 오는 불편함이 성인 교정을 기피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에는 교정장치가 보이지 않는 설측 교정이 가능해 지면서 이런 불편을 크게 줄였다. 설측 교정은 그 동안 혀에 대한 지나친 자극, 발음상의 문제, 치료기간의 연장 등의 이유로 회피 되어 왔으나 요즈음은 처음 적응 기간 한달 동안에 나타나는 다소의 발음장애를 제외한 혀에 대한 자극, 치료기간의 연장 등의 문제가 해결돼 교정을 받는 성인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 밀레니엄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