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서프라이즈 김한나 기자] 병역의무기피 혐의로 인해 팬들의 기억 뒷편으로 사라진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18일 그가 국내 가요계를 떠난 지 6년 만에 정규 7집 앨범(REBIRTH OF YSJ)을 내놓았다.
유승준의 7집 앨범을 배포한 드림비트의 홍동기 이사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그간 유승준은 입국금지처분으로 인해 국내 활동은 못했으나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라며 “국내에서 물의를 일으키긴 했지만 가수로서 까지 평가절하된 것이 아쉬워 배포하게 됐다”고 배포 동기를 설명했다.
홍 이사는 또한 “이번 음반은 애초에 국내를 겨냥해 제작한 음반이 아닌, 중국활동을 위한 음반이였으나 비록 활동을 못하더라도 국내 유승준의 팬들을 위해 회의 끝에 한국판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규 7집 음반의 국내 발매에 유승준도 “국내 팬과 국내무대가 그립다”는 의사를 드림비트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홍 이사는 이어 “18일 발매된 유승준의 정규 7집 음반은 아직 발매된 지 하루가 채 안되지만 유승준의 두터운 팬들을 중심으로 그들에게 음악적으로 긍정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 얻어진 수익은 유승준과 유승준의 기획사 측과 협의해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되는 등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반은 한국, 중국,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등이 대거 참여해 3국에서 1년여의 기간동안 걸쳐 제작됐으며 10개국에서 발매 될 예정이다.
또한 앨범에는 힙합을 기본으로 한 ‘REBIRTH OF YSJ’, ‘My World(巨人)’ 등 총 11곡이 담겨 있으며, 후니훈 H-유진 박진실 등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더욱 퀄리티를 높였다.
한편, 이 같은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터넷상에서 찬반 격론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유승준의 국내 복귀는 아직은 시기상조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6년만에 국내서 앨범 발매한 유승준
[데일리서프라이즈 김한나 기자] 병역의무기피 혐의로 인해 팬들의 기억 뒷편으로 사라진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18일 그가 국내 가요계를 떠난 지 6년 만에 정규 7집 앨범(REBIRTH OF YSJ)을 내놓았다.
유승준의 7집 앨범을 배포한 드림비트의 홍동기 이사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그간 유승준은 입국금지처분으로 인해 국내 활동은 못했으나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라며 “국내에서 물의를 일으키긴 했지만 가수로서 까지 평가절하된 것이 아쉬워 배포하게 됐다”고 배포 동기를 설명했다.
홍 이사는 또한 “이번 음반은 애초에 국내를 겨냥해 제작한 음반이 아닌, 중국활동을 위한 음반이였으나 비록 활동을 못하더라도 국내 유승준의 팬들을 위해 회의 끝에 한국판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규 7집 음반의 국내 발매에 유승준도 “국내 팬과 국내무대가 그립다”는 의사를 드림비트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홍 이사는 이어 “18일 발매된 유승준의 정규 7집 음반은 아직 발매된 지 하루가 채 안되지만 유승준의 두터운 팬들을 중심으로 그들에게 음악적으로 긍정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 얻어진 수익은 유승준과 유승준의 기획사 측과 협의해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되는 등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반은 한국, 중국,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등이 대거 참여해 3국에서 1년여의 기간동안 걸쳐 제작됐으며 10개국에서 발매 될 예정이다.
또한 앨범에는 힙합을 기본으로 한 ‘REBIRTH OF YSJ’, ‘My World(巨人)’ 등 총 11곡이 담겨 있으며, 후니훈 H-유진 박진실 등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더욱 퀄리티를 높였다.
한편, 이 같은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터넷상에서 찬반 격론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유승준의 국내 복귀는 아직은 시기상조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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