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들의 속물근성이 욕먹어야 할 짓거리인 줄 모르나?

조일형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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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젊은 여자들은 외국여자들에 비해서 아무런 메리트도 없이 가격은 거품도 이런 거품이 없다. 왜 그러냐면 지금 한국 젊은 여자들이 자신의 값어치에 비해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대고 있는 경향이 심각해서인데 이것을 이른바 한국여자는 조건 밝히는 돈벌레라고 하는 것이다.

 

일부 극소수만 그렇다고 떠들지마라. 일부 극소수만 조건 따지고 그러면 왜 지금 농촌 총각이 장가를 못가서 국제결혼을 하고 있나?

게다가 한국여자의 속물근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서 아무리 일부건 나발이건 축소하려고 애써봐야 실제 체감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여자들은 일단 남자가 외모를 따진다 어쩐다 지껄이지만 실상 여자도 남자 못지 않게 외모를 따지는 데다가 외모는 어디까지나 그 사람 자체인 것이다. 그래서 외모를 좋아한다고 해도 그건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다. 결국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니까 별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가 벌어 놓은 돈을 좋아한다.

남자가 벌어놓은 돈 뿐 아니라 그 남자의 부모가 벌어놓은 돈까지 관심을 가진다.

도데체 남자 혹은 그의 부모가 벌어놓은 재산과 여자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돈을 벌어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아실 것이다.

돈 벌이 쉬운가? 돈 한푼 벌려고 얼마나 고생을 하고 때로는 자존심도 구겨야하는가?

물론 불로소득이나 정말 운이 좋아서 노력하지 않고 거액의 금액을 손에 쥐는 경우도 있겠으나 거의 모든 사람은 돈 한푼 벌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하고 정말 힘들게 살아가고 있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이 한국여자란 족속은 파렴치하게도 지 한 몸뚱아리 잘 살아보자고 남자에게 조건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가격을 뒤집어 씌우고 자빠졌다.

 

예전엔 그나마 여자들이 가사노동을 전담하고 순결과 정조의식이 있었으며 애도 낳아서 집안의 대를 잇는 가부장적 개념이 있었으니 그따위로 나와도 나름 여자의 책임을 하고 요구를 했으니 그렇다쳐도 요즘 젊은 여자들은 남자도 가사노동을 분담해야한다고 떠들어치고 순결,정조의식도 희박하며 출산율은 지금 엉망진창에다가 호주제의 폐지, 1인 1호적제 실시로 인해 대를 잇기 위해 결혼한다는 개념도 사라지고 없는 마당에 아직도 남자 현실이니 뭐니 떠들어치고 자빠졌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족속인가?

 

내가 한국 젊은 여자들에게 한가지 물어보자.

남자가 왜 니들을 먹여줘야하는데? 남자와 그의 부모가 벌어놓은 재산이 니들과 무슨 상관인데?

 

이러면서 한국 젊은 여자들이 잘도 지껄이는 소리가 뭐냐면 믿음, 사랑 어쩌고 웃기지도 않는 것이다. 지들은 결혼이 현실이라면서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남자 등쳐먹으려 발악을 하고 있는 주제에 남자에게는 뭐라고? 여자에 대한 믿음? 사랑이 어쩌고 저째?  ㅋㅋㅋㅋㅋ

 

내가 남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더 이상 여자 쪽에서 순결, 순종, 집안일 등의 전통적 가부장사회에서의 여자들의 책임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떠들어치고 있는 이 시대에 남성 역시 전통적인 남성의 책임인 부양따위를 이행해야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는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법이 증명하고있다.

 

민법 제 975조 "부양의 의무는 부양받는 대상이 자력으로 근로를 할 수 없어 생계가 불가할 때에만 해당된다"

 

이 말이 무엇이냐면 자력을 근로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사람은 근로기준법 상 "중증 장애인, 거동이 불가한 환자, 미성년자, 65세 이상의 고령자" 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여자가 사지가 멀쩡하다면 남성은 더 이상 부양 따위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즉 여자는 남성에게 부양이니 뭐니 강요할 권한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제 여자들 양심이 있다면 니들 몸뚱아리 편하게 살아보자고 니들과 상관없는 남자와 그 부모가 벌어놓은 돈에 헬렐레하지 마라. 응?

정 돈이 탐이나면 순결, 순종 기타 가부장사회에서 여자들이 해왔던 책임을 제대로 이행하든지.

 

세상엔 공짜란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