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두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본 펜으로서 두 드라마를 비방하려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문득 생각난 것을 적는 것임을 밝힙니다. 공통점 하나, 등장 인물의 유사성 및 성격.김삼순(김선아) : 밝고 씩씩하며 열심히 산다. 극중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가정의 실질적 가장으 로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걸로 풀어버리 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꽃미남 재벌 앞에서도 당당한 면이 있다.고은찬(윤은혜) : 역시 밝고 씩씩하며 열심히 산다. 역시나 극중 아버지를 여의고 가정의 실질적 가장으로 긍정적, 열심히 산다. 역시 스트레스 해소는 먹는걸로 풀어버리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역시 당당하다. 현진헌(현빈) : 재벌2세, 꽃미남으로서 외모면 외모 경영 능력이면 능력,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여자들의 로망으로 그려진다. 까칠한 성격을 소유 하고 있고 냉정해 보이지만, 옛사랑(극중 려원)을 잊지 못하는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까칠하고 투덜되면서도 자기 여자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는 다정한 모습의 성격을 갖고 있다.최한결(공유) : 역시나 재벌이며 꽃미남이고 외모, 능력 모든것을 갖추고 있다. 까칠한 성격 역시 그렇고 옛사랑(극중 한유주)을 간직하고 있다. 역시 투덜되면서도 자기 여 자가 원하는 것은 모든지 하는 다정한 성격을 갖고 있다. 공통점 둘, 가족 관계. 김삼순 :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자매들만 있다. 김삼순은 3자매라 수정했습니다^^) 고은찬 : 역시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은찬, 은세의 자매만있는 가족관계이다. 공통점 셋, 계약 관계로의 시작.알고 있겠지만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현빈과 김선아는 계약커플로 집안의 결혼 문제를 해결하고, '커피 프린스' 역시 계약커플(동성애로 연출 되긴 하였지만)로 집안에서의 결혼문제의압박을 이겨낸다. 두 드라마의 여 주인공이 계약을 맺어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 전개 역시유사하다. (김선아는 부도로 집을 잃게 생겼고, 고은찬은 어머니가 반지를 잃어버리고 집세를 올려 달라는 독촉) 두 커플의 계약 관계의 시작으로 둘의 인연이자 이야기는 시작된다는 공통점을가지고 있다. 공통점 넷, 시련의 아픔을 겪은 여 주인공. 결혼에서의 시련. 김삼순 : 김삼순은 처음부터 현빈과 사랑을 시작한것이 아니다. 그 전에 사랑이 있었고 시련이 있었다. 극중에선 김삼순은 이규한에게 버림을 받는 시련의 아픔 다음에 현빈을 만나고 처음엔 사랑이 아닌 계약으로 시작하지만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되어 커플이 된다. 물론 버렸던 전 남자친구는 후에 다시 삼순에게 약간의 애정을 느낀다. 커피프린스 : 극중 고은찬 역시 처음부터 최한결을 좋아한것은 아니다. 극중에서 고은찬이 먼저 애정을 느꼈던 것은 극중 최한성이라는 아저씨다. 최한성에게 버려진것은 아니지만 A와 B의 사랑에 B가 한유주라는 것을 알고 시련을 느끼게 된다. 그 후에 최한결과 역시 일을 함께 하던 중 사랑을 느끼게 된다. 역시나 최한성도 고은찬에게 애정을 느낀다.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두 드라마 역시 집안의 반대를 겪는다. 이건 뭐 이 두 드라마가 아니어도 많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내용이니 구지 공통점이라고 할 수 없지만 유사하다. 공통점 다섯, 주변 인물의 유사성 극중 권해효와 김창완은 인물의 역할이 비슷하다. 권해효는 현빈이 일하는 레스토랑의 지배인으로서 현빈과 비슷한 위치에 있으며 성격 역시 털털하고 낙천천이지만 자신의 일에는 자부심을가지고 있는 실력자로 나온다. 김창완 역시 공유과 비슷한 위치에서 있으며, 막사는 것 같지만낙천적이고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 역시나 자신의 일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극중 려원과 채정안 역시 인물의 비중과 역할이 비슷하다. 남자 주인공이 잊지 못하고 있는 옛사랑의 인물로서 얼굴이 예쁘고 능력 역시 뛰어나다. 둘 성격역시 쿨한듯 하면서도 여린 성격을 갖고 있다. 김삼순의 언니로 고은찬의 동생으로 각각 언니와 동생이라는 차이점은 있지만 이들 역시 그 위치가 비슷하다. 김삼순에서의 언니인 이아현은 극중 현빈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권해효와 연인이 되고, 커프에서의 고은세 역시 공유의 커피숖에서 일하는 황민협과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둘의 사랑 이야기도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만큼 재미있게 그려진다는 점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공통점 여섯, 주인공만큼 스타가 된 조연.김삼순에서 주인공 만큼 스타가 된 사람은 당연 다니엘 헤니를 꼽을 수 있다. 커피 프린스 역시프린스 3인방은 드라마를 통해 주인공 만큼의 스타를 만들어 냈다. 공통점 일곱, 특정 직업과 장소라는 배경.'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파티쉐라는 특정 집업과 그와 관련된 레스토랑이라는 공간적 배경을중심으로 드라마가 전개 되었다. '커피프린스' 역시 바리스타라는 특정 집업과 커피프린스라는커피숖이라는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촬영 되고 이야기가 전개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공통점 여덟, 엄청난 인기 속에서의 방영과 결말.두 드라마 모두 엄청난 인기 속에서 방영이 되었고, 매회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말 역시확실한 결말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에서의 유사성도 높다. 김삼순 역시 둘의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주면서 끝을 내고 있고, 커피 프린스 역시 둘의 결혼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고, 단지 연인이된 커플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끝을 내고 있다. 이것이 오히려 이 드라마들의 여운을 깊게하는 요소가 되었을 수도 있다. 가능할 법한 공통점 아홉, 드라마 관련 시상.아직 실현 되진 않았지만, '내 이름은 김삼순'은 연말에 하는 시상식에서 드라마와 관련된 부분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다. 커피 프린스 역시 시기의 적절성이나 그 인지도, 시청률 등을 참고할때 김삼순과 같은 시상 내용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하지만 이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에 가능할 법한 말을 하기로 하자. 주관 적인 생각이지만, 어찌 되었든 두 드라마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재미있었던 드라마였다. 무언가 여운이 남는, 그리고 보면서 항상 긴장되고 떨리던 드라마 였다. 요새 보면 불륜드라마가 참 많이 나오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든다. 드라마를 너무 메세지를 주려하는 추세에서 오는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드라마는 그냥 보는 순간 재미있고 유쾌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목적을 달성하는 거라 생각한다. 너무 많은 메세지를 담다보면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앞으로도 이런 유쾌한 드라마가 더 많이 제작되어 조금더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 졌음 하는개인적 바램이다. * 확인해 보니 3자매가 맞네요. 죄송합니다. 수정 합니다^^ 출처 : IMBC와 사진속에 포함되어 있는 인터넷 뉴스 관련 방송사와 신문사.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17
커피프린스 VS 내 이름은 김삼순 공통점!
우선 두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본 펜으로서 두 드라마를
비방하려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문득 생각난 것을 적는 것임을 밝힙니다.
공통점 하나, 등장 인물의 유사성 및 성격.
김삼순(김선아) : 밝고 씩씩하며 열심히 산다. 극중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가정의 실질적 가장으
로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걸로 풀어버리
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꽃미남 재벌 앞에서도 당당한 면이 있다.
고은찬(윤은혜) : 역시 밝고 씩씩하며 열심히 산다. 역시나 극중 아버지를 여의고 가정의 실질적
가장으로 긍정적, 열심히 산다. 역시 스트레스 해소는 먹는걸로 풀어버리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역시 당당하다.
현진헌(현빈) : 재벌2세, 꽃미남으로서 외모면 외모 경영 능력이면 능력,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여자들의 로망으로 그려진다. 까칠한 성격을 소유 하고 있고 냉정해 보이지만,
옛사랑(극중 려원)을 잊지 못하는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까칠하고 투덜되면서도 자기 여자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는 다정한 모습의 성격을
갖고 있다.
최한결(공유) : 역시나 재벌이며 꽃미남이고 외모, 능력 모든것을 갖추고 있다. 까칠한 성격 역시
그렇고 옛사랑(극중 한유주)을 간직하고 있다. 역시 투덜되면서도 자기 여
자가 원하는 것은 모든지 하는 다정한 성격을 갖고 있다.
공통점 둘, 가족 관계.
김삼순 :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자매들만 있다.
김삼순은 3자매라 수정했습니다^^)
고은찬 : 역시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은찬, 은세의 자매만있는 가족관계이다.
공통점 셋, 계약 관계로의 시작.
알고 있겠지만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현빈과 김선아는 계약커플로 집안의 결혼 문제를 해
결하고, '커피 프린스' 역시 계약커플(동성애로 연출 되긴 하였지만)로 집안에서의 결혼문제의
압박을 이겨낸다. 두 드라마의 여 주인공이 계약을 맺어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 전개 역시
유사하다. (김선아는 부도로 집을 잃게 생겼고, 고은찬은 어머니가 반지를 잃어버리고 집세를 올
려 달라는 독촉) 두 커플의 계약 관계의 시작으로 둘의 인연이자 이야기는 시작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공통점 넷, 시련의 아픔을 겪은 여 주인공. 결혼에서의 시련.
김삼순 : 김삼순은 처음부터 현빈과 사랑을 시작한것이 아니다. 그 전에 사랑이 있었고 시련이
있었다. 극중에선 김삼순은 이규한에게 버림을 받는 시련의 아픔 다음에 현빈을 만나고
처음엔 사랑이 아닌 계약으로 시작하지만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되어 커플이 된다. 물론
버렸던 전 남자친구는 후에 다시 삼순에게 약간의 애정을 느낀다.
커피프린스 : 극중 고은찬 역시 처음부터 최한결을 좋아한것은 아니다. 극중에서 고은찬이 먼저
애정을 느꼈던 것은 극중 최한성이라는 아저씨다. 최한성에게 버려진것은 아니지만
A와 B의 사랑에 B가 한유주라는 것을 알고 시련을 느끼게 된다. 그 후에 최한결과 역시
일을 함께 하던 중 사랑을 느끼게 된다. 역시나 최한성도 고은찬에게 애정을 느낀다.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두 드라마 역시 집안의 반대를 겪는다. 이건 뭐 이 두 드라마가 아니
어도 많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내용이니 구지 공통점이라고 할 수 없지만 유사하다.
공통점 다섯, 주변 인물의 유사성
극중 권해효와 김창완은 인물의 역할이 비슷하다. 권해효는 현빈이 일하는 레스토랑의 지배인으
로서 현빈과 비슷한 위치에 있으며 성격 역시 털털하고 낙천천이지만 자신의 일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실력자로 나온다. 김창완 역시 공유과 비슷한 위치에서 있으며, 막사는 것 같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 역시나 자신의 일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극중 려원과 채정안 역시 인물의 비중과 역할이 비슷하다. 남자 주인공이 잊지 못하고 있는 옛
사랑의 인물로서 얼굴이 예쁘고 능력 역시 뛰어나다. 둘 성격역시 쿨한듯 하면서도 여린 성격을 갖고 있다.
김삼순의 언니로 고은찬의 동생으로 각각 언니와 동생이라는 차이점은 있지만 이들 역시 그 위
치가 비슷하다. 김삼순에서의 언니인 이아현은 극중 현빈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권해효와 연인
이 되고, 커프에서의 고은세 역시 공유의 커피숖에서 일하는 황민협과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공
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둘의 사랑 이야기도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만큼 재미있게 그려진다는 점
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공통점 여섯, 주인공만큼 스타가 된 조연.
김삼순에서 주인공 만큼 스타가 된 사람은 당연 다니엘 헤니를 꼽을 수 있다. 커피 프린스 역시
프린스 3인방은 드라마를 통해 주인공 만큼의 스타를 만들어 냈다.
공통점 일곱, 특정 직업과 장소라는 배경.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파티쉐라는 특정 집업과 그와 관련된 레스토랑이라는 공간적 배경을
중심으로 드라마가 전개 되었다. '커피프린스' 역시 바리스타라는 특정 집업과 커피프린스라는
커피숖이라는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촬영 되고 이야기가 전개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공통점 여덟, 엄청난 인기 속에서의 방영과 결말.
두 드라마 모두 엄청난 인기 속에서 방영이 되었고, 매회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말 역시
확실한 결말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에서의 유사성도 높다. 김삼순 역시 둘의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주면서 끝을 내고 있고, 커피 프린스 역시 둘의 결혼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고, 단지 연인이
된 커플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끝을 내고 있다. 이것이 오히려 이 드라마들의 여운을 깊게
하는 요소가 되었을 수도 있다.
가능할 법한 공통점 아홉, 드라마 관련 시상.
아직 실현 되진 않았지만, '내 이름은 김삼순'은 연말에 하는 시상식에서 드라마와 관련된 부분
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다. 커피 프린스 역시 시기의 적절성이나 그 인지도, 시청률 등을 참고
할때 김삼순과 같은 시상 내용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하지만 이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기에 가능할 법한 말을 하기로 하자.
주관 적인 생각이지만, 어찌 되었든 두 드라마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재미있었던 드라마
였다. 무언가 여운이 남는, 그리고 보면서 항상 긴장되고 떨리던 드라마 였다. 요새 보면 불륜
드라마가 참 많이 나오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든다. 드라마를 너무 메세지를 주려하는 추세에서
오는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드라마는 그냥 보는 순간 재미있고 유쾌할 수 있다면 최소
한의 목적을 달성하는 거라 생각한다. 너무 많은 메세지를 담다보면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
앞으로도 이런 유쾌한 드라마가 더 많이 제작되어 조금더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 졌음 하는
개인적 바램이다.
* 확인해 보니 3자매가 맞네요. 죄송합니다. 수정 합니다^^
출처 : IMBC와 사진속에 포함되어 있는 인터넷 뉴스 관련 방송사와 신문사.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