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하창성2007.09.19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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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오프닝 테마

제목 : allergo cantabile(알레그로 칸타빌레)

노래 : suemitsu & the suemith

 

88の場面の中に 散らばった音
88개 장면 속에 흩어진 소리


ここは譜面台 言葉にならない
여기는 보면대 말로 표현 못 한


想い竝べた 五線譜の上 追い越した指
마음을 늘어놓은 오선보 위를 뛰어넘은 손가락


サウンド重ね ここに響かせて
소리를 더해 여기에서 연주해줘

 

歌うようにまっすぐに 歌の上を伸びてゆく
노래하듯 똑바로 노래 위로 뻗어가네


終わりなきクレッシェンドは深く
끝없는 크레센도는 깊게

 

誰かの元へ向かう
누구를 향해 가는 걸까?

 

ステ-ジの端のピアニストへ
무대 끝에 선 피아니스트에

 

生きる事
나의 삶

 

こんな歌を全て
이런 노래를 전부

 

それが 今この目の前に 開かれた世界
그것이 지금 이 눈앞에 펼쳐진 세상


繰り返す 新しいプレリュ-ド
반복되는 새로운 프렐류드


엔딩테마

제목 : 이렇게나 가까이에서...(こんなに近くで...)

노래 : crystal kay

 

戀が切ないと
사랑이 안타깝다는걸

 

すぐそばで氣づいたあの夜
바로 곁에서 깨달은 그날 밤

 

だってほかの誰より
다른 그 누구보다

 

あなたのことを知っているから
당신을 잘 알고 있으니까

 

いつものさり氣無い優しささえ
평소의 자연스러운 배려마저

 

この胸を締め付けてく
이 가슴을 조여오네요

 

こんなにこんなに
이렇게 이렇게

 

近くで見つめても
가까이서 바라봐도

 

どうしてどうして
어째서 어째서

 

ただの友達なの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どんなにどんなに
아무리 아무리

 

强く想っていても
간절히 바라도

 

傳えられない
전할 수 없는

 

you can't understand
you ca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i'm so in love with you

 

每日每日
매일 매일

 

胸が苦しいから
가슴이 아리니까

 

いくつもいくつも
몇 번이나 몇 번이나

 

眠れぬ夜を越え
잠들지 못하는 밤을 지나

 

はじめてはじめて

처음 처음

 

出會ったあの日にまた
만났던 그날로 다시

 

戾れるのならいいのに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i'm so in love with you
i'm so in love with you